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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가 이런 썰에 후원을 하시는거냐구요) 헤르아는 이른 새벽 퍼프 소매의 튜닉을 걸치고 검은 모래상어 가죽 허리띠를 맸다. 엉덩이를 덮는 펑퍼짐한 튜닉은 안 그래도 작은 헤르아를 더 작아 보이게 만들었으나 허리띠를 매니 그럭저럭 맵시가 났다. 고동색 사자 키메라의 가죽 바지에 부츠까지 쭉 끌어 올려 단단하게 끈을 묶으니 잘 나가던 학창 시절이 떠올랐다. 옆...
사용 룰 : COC 7판 기준 디인 시나리오 : 1~3인 시대 & 배경 : 독일 19세기 말 5월 플레이 시간 : 3시간 추천 기능 : 관찰력, 지능, 대인기능, 행운, 근접 1. 개요 당신은 직장 동료에게서 청첩장을 받고 몇 명의 지인들과 함께 그녀의 고향인 작은 시골 마을에 도착합니다. 친절한 이장, 친절한 주민들, 멋진 광경. 더 할 것도 없이...
히나타의 전 재산, 토우지의 전 재산을 합해도 도우마의 개인 재산을 이길 수 없었다. 토우지가 소유한 돈이 적은가? 적은 편은 아니다. 보통 비술사의 1인 재산으로 따지면 많지도 적지도 않다. 하지만 토우지는 특급 주술사였다. 한번 벌면 억소리나는 금액을 받는 위험천만한 일을 처리하는 특수직이다. 하지만 몇 년이나 쉬었던 토우지는 학창 시절 특급 주술사로 ...
토리는 당장에 몸을 일으켜서, 퀸튼의 손을 쥐고 자기 몸에서 떼어냈다. "씻었어. 네가 매일 늦게 들어와서 못 본 거지."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씻을 거지?" 토리는 구김이 가서 너덜너덜해진 대본을 펄럭였다. "지금 우리, 집중하고 있는 거 안 보여? 다음 연습 때까지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깨진다고." 퀸튼은 토리의 발목을 잡고, 토리를 침대 아...
"올해 마물 토벌은 힘들 거래." 헤르아는 받은 편지를 반듯하게 접어 테이블 왼쪽에 내려두었다. 맞은 편에서 차를 마시던 비바체는 소리 나지 않게 찻잔을 내려두곤 다리를 꼬았다. 옆에 있던 하녀가 찻주전자를 들었으나 여유로운 미소를 띈 하이에나는 가볍게 손을 들어 거절했다. "누구야? 브레이?""브레이 말고 누가 있겠어. 위카한테 쓰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했...
63 입술을 여린 살 위로 붙였다가 떼어낼 때마다 누나의 목울대가 울렁였다. 고작 입술 한 번 닿는 게 전부임에도 반응하는 누나를 보며 머릿속이 어지러웠다. 나쁜 섹스라는 걸 알고 있었다. 누나는 어떻게 여길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나쁜 섹스였다. 해소하지 못한 응어리를 정액으로 배출하는 더러운 기분을 누나는 모를 테다. 그래서 사정한 뒤, 한동안 누나를 끌...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자친구가 없는데 여자친구와 결혼식 준비하는 꿈이라니, 역시 좀 웃긴가요? 근데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었어요. 주변에 좋은 사람과 연애 중인 친구와 레라비언들이 이렇게나 있으니까요. 사랑이란 걸 여즉 이해 못하겠다 싶으면서도요. 사랑보다는 돈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매일 들으며 살아요. 매일 듣다보면 정말이지 진절머리가 나요. 돈이 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
에스프레소는 두꺼운 암막커튼을 뚫고 새어들어오는 가느다란 빛줄기에 슬며시 눈꺼풀을 말아 올렸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커튼을 양 옆으로 망설임 없이 걷으니 맑고 깨끗한 아침의 햇빛이 에스프레소의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또 다시 시작된 에스프레소의 아침이다. 에스프레소의 아침은 빈말로도 결코 여유롭다고 할 수 없었다. 그 나이대의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
하현달이 남중하기 시작하는 깊은 새벽, 독자는 때아닌 갈증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방에서 나와 불이 꺼진 복도를 지나 부엌까지 가서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고선 천천히 방으로 돌아가기 시작하였다. 수영이는 아직까지도 작업중인지, 수영이의 방 문에서는 희미한 불빛과 함께 키보드를 두들기는 소리가 세어나오고 있었다. 다른 김컴 멤버들의 침실 문은 굳게 닫혀있었...
저도 이게 뭔지 몰으겟어요 그냥..끝도 허무한...보고싶었던것만 그린 그런 그림이네요..
2021.8.15~2021.8.22까지 일주일 간 진행 된 투표 결과입니다. 참여해주신 62분 감사합니다❤수상한 메신저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바랍니다! 표가 들어온 캐릭터들만 순위에 포함했습니다.투표 결과를 보며 글로벌함을 느꼈습니다. 편집자가 한국어 외 언어에 취약해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담당자님들이 소중하게 적어주신 이...
2021.8.15~2021.8.22까지 일주일 간 진행 된 투표 결과입니다. 참여해주신 65분 감사합니다❤수상한 메신저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바랍니다! 표가 들어온 캐릭터들만 순위에 포함했습니다.투표 결과를 보며 글로벌함을 느꼈습니다. 편집자가 한국어 외 언어에 취약해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담당자님들이 소중하게 적어주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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