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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음... 관통 후기는 써봤는데 러닝 후기는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하다. 하지만? 서수필을 너무 재밌게 뛰기도 했고 오랜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써보기로 함. 우선은. 나는 말이 정말 많다. 진짜 많다. 그리고 또... 밴드 무논막의 황제였기에 일힐을 주로 가는 분들의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들을 좀 했다. 진.짜.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하시는 것을...
악귀를 소환하려는 순간. 그 손에서 흘러오는 기억속 아빠를 보고 만 소문이. 악귀는 그때당시 위험한 범죄자였고 후에 악귀의 몸주가 되어 또다른 강력한 악귀로서 피해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었던 거지. ----------------------------------------------------------------------------------------- ...
왜인지 모르게 너는 항상 내 것이라고 항상 뒤돌아보면 너만은 그 자리에서 항상 내가 돌아갈 곳을 만들어놓는 사람이라고 어디서부터 틀어진걸까. '우리'라는 것이 깨어진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한걸까.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지금 눈 앞의 결과가 달라지지 않을 것을 알지만 그래도. ".. 어디서부터 고쳐야 네 자리가 여기일까." 지금 제 감정이...
제국의 북부. 높은 산지로 인해 내륙과 분리된 대륙의 외딴섬. 만년설과 영구동토의 땅. 최북단의 저주받은 땅에서 내려오는 악의 종자들을 막는 방벽. 그리고 악마에 맞서기 위해 황족의 신성한 핏줄을 버리고 스스로 악마가 되어버린 북부대공이 다스리는 현세의 지옥. …산지옥이라 불리는 이곳의 중심인 북부대공의 고성에서, 한 존재가 누군가에게는 분명 위협적으로 보...
25. 멀리서부터 잔뜩 화가 난 한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호: ' ~ ' 우: " ~ " 이른 아침, 지훈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 으아- 잘잤다.. 순영이는 먼저 갔나..? 치사하게 먼저가네.. " 지훈은 침대를 정리하고, 회사 갈 준비를 했다. - 회사 ' 지훈씨, 왜 이렇게 늦었죠. ' " 아.. 그게.. " ' 빨리 자리로 가서, 일 하세요 ' " 네.. 회장님 " ______ 지훈은 자리로 갔다, 지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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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은 지민의 사가에 들려 잠행 명분으로 나흘에 한번씩은 지민이 잘 지내고 있는지 상태는 좀 나아졌는지 확인했다 전국을 수소문하여 끌어 모은 의술 좋다는 의원들로 하여금 돌아가며 지민의 상태를 보게하고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민아 겨울이구나 눈꽃이 이리도 흩날리니 손을 한번 뻗어...
귀여운 흑인이자 나의 베프.. 내 짐버디는 마이애미로 휴가를 떠나셨다 그래서 얘 없는 2주동안 아주아주 심심할 뻔했지만 혜성같이 등장한 그 (틴ㅋ더에서 처음으로 만난 드덴 친구) 잡헌팅 스트레스 만땅으로 하루하루 우울에 침식되어 있던 나를 구해준 구세주 얘를 통해 African chillin mix를 들었는데 역시 본고향은 다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서쪽열쇠입니다. 8월의 끝자락에 왔습니다.태풍이 지나간 뒤로 더위가 한풀 꺾인듯합니다.올 여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네요.앞날을 알 수 없기에, 인생이 살만하다는 말이 있지만요즘같은 시기엔 미래를 조금이라도 알고 싶은 욕심도 듭니다.모두 화이팅하죠!서쪽열쇠, 9월 맞이 타로운세 시작해보겠습니다. 구독&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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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 중학교 2학년.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한쪽 뺨이 붓고 아팠다. 뼈에서부터 올라와 두개골을 울리는 욱신거리는 치통이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일주일 간 부었다 말았다를 반복하자 결국 병원을 찾게 되었다.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자 뭔가 검고 흰 사진이 나왔다. 당연하지만 태웅은 그 모양을 봐도 알아볼 수 없었다. 사실 알아볼 생각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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