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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2 바다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지민과 윤기가 이상했다. 한 사람은 줄곧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고, 한 사람은 제주도까지 와서 업무를 보고 있었다. 둘 다 도착 이후, 호텔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팀원들은 평소에도 밖을 나가지 않는 윤기보다도 지민이 걱정되었다. 영혼이라도 나간 것 같은 모습이 아무리 봐도 ...
비. 우산을 쓰려면 괜히 손잡이를 잡은 팔이 아깝고 그냥 묵묵히 걸어가기엔 눈썹 사이가 젖어드는 비오는 날. 유진이는 턱만 살짝 들고 회색빛 하늘을 봤으면 좋겠다. 편의점에서 세일하는 아이스크림이랑 복숭아 딱 두개 구입. 장바구니는 왼손 손목에 걸고 얇은 남색 후드 앞주머니에 두손 끼워넣고 세상 여유롭게 집으로 향해라. 쉬엄쉬엄 내리던 비가 집까지 딱 일곱...
누구나 다 그렇듯, 그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다. [와밈] That Day 배승민. 한 번 마음에 품었던 세글자. 누가 봐도 정갈하기 짝이없는 이 단정한 세글자를 성윤은 마음에 품었었다. 어쩌면 짧은 기간동안을, 어쩌면 긴 기간동안을 품었던 이 세글자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성윤에게 현실로 다가왔다. 제가 형을 좋아해요. 그 날. 모두가 모였던 술자리에서 잠깐 술...
" 드레이코, 어서. 마왕님께서 기다리신다 " 드레이코는 이 말을 한 수백번은 들은 것 같았다 어서, 빨리, 어둠의 마왕, 기대 이게 드레이코가 가장 최근에 가족들에게 들은 말이였다 그 말은 어서 편을 정하라는 거였다 이제 덤블도어를 죽였으니 호그와트에서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였다 덕분에 드레이코는 순식간에 관심의 주인공이 됐다 물론 어느 편에 ...
“인준아, 밥 먹으러 가자.” “...나 안가. 더 잘래.” “뭘 더 자. 오늘 아홉 시 수업이면서.”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같은 방 쓰는데 너 나가는 시간도 모를까봐.” 그러니까 일어나. 어차피 너 나가는 길에 뭐 사먹을 거 아니야. 동혁의 잔소리가 머리 위에서 쏟아졌다. 아 진짜. 같이 밥 먹기 불편하다는데. 내가 싫다는데. 할 말이 많았지만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과거(원인) 펜타클 8. 일, 헌신, 기술 배우기. 간단키워드: 상대방과 함께하는 동안 다른 곳에 큰 신경을 쏟을 겨를이 없었습니다. 과거 상대방과 함께할 때는, 그 분과 어떤 관계였든지간에 서로에게 열중하고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하며 주변을 돌아볼 수 없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상대방마저 살피기가 어렵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카...
본 회차엔 죽음과 관련한 다소 민감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며칠 푸근하더니 이대로 봄이 올 줄 알았냐며 동장군이 심술을 부리고 있었다. 신식 아파트의 거대한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차를 세운 후, 자동차 히터의 온기에서 벗어나자 스며드는 한기에 석진은 부르르 몸을 떨었다. 그는 세대로 향한 입구 위의 숫자를 확인하고 인터폰을 눌렀다....
7일차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그를 그런 식으로 죽게 두지는 않았을 것이다.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애] 그 애를 처음 본 것은 16살, 여름방학 때였다. 할머니 댁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자며 온 가족이 시골로 내려온 참이...
BGM ECKYA CM - Only for you 연속 재생으로 틀고 봐주세요 모든 건 완벽해야 해. 이번 기회를 얻기위해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너네는 모를거야. 그치? 내가 만들어놓은 기회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면... 너희 전부 좋지 않은 꼴을 보게 될 거야. 지금쯤 그 가족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마냥 행복한 얼굴로 내가 준비한 덫에 걸릴 준비를 하고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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