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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생일이 같은, 별자리가 같은 두 사람, 그들은 왜 다를까? 오늘도 엄청난 스타 두분을 준비해봤습니다! 당주의 비정기 기획 콘텐츠! <아니 대체 무슨 날이길래> <아무날> 두 번째 시간은 모종의 제보를 통해 알게된 방탄소년단 뷔(1995/12/30) vs 세븐틴 조슈아(1995/12/30) 입니다. 세상에 맙소사 무려 같은 해 같은 날에...
고전 소설 메리 오스틴의 아웃랜드라는 책을 보고 제작하게 되었어요, 제목을 제외하고 표지에 쓰인 모든 문구는 책의 목차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가져와 사용했습니다. 저작권이 만료될 정도로 오래된 소설이다 보니 표지 문구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컨츄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동시에 나서 독특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3.8
1. 시라즈카. 일본 VS 독일 프레월드컵 전날 [ 잠깐, 만날 수 있겠어? ] 주고받던 메일의 끝에서, 약간 힘겹게 답장을 전송하곤 휴대폰을 닫았었다. 약 한 시간 전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다가 테즈카는 손목시계를 내려다보았다. 장소를 정한 것은 그 쪽이었고, 먼저 나와 있을 걸 예상했기에 지금의 기다림은 의외로 다가왔다. U-17 합숙소에서 중간에 만날 ...
"집에 우유 없잖아" 이반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는 어째서 팀장님과 함께 장을 보고 있는 건지, 그리고 이 인간은 왜 우리 집 냉장고 사정까지 알고 있는지. 어이가 없었다. 누가 보면 자기 집인 줄 알겠습니다. 퉁명스럽게 말을 하면서도 내쫓지는 못하고 착실히 카트를 미는 것이 일말의 애정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했다. 레테의 말대로 집에 정말 우유...
잘 시간이 되었으니, 옛 이야기나 하나 해주마. 아, 기다려 좀 봐라. 왜 이리 참을성이 없담. 그러니까 네놈들이 못난이 반푼이 소리를 듣는 거다. 우리 도시의 서쪽에는 항해와 조선업으로 유명한 항구도시가 있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모든 도시가 같은 풍경을 가지지는 않아. 우리가 지식을 탐구하며 분야를 넓히듯 그들은 항로를 개척하며 지도를 그려나가는 거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비오는 날, 개그 프로와 아토베의 상관관계 The prince of tennis short story Atobe Keigo X Tezuka Kunimits - PM 5:00 익숙한 몸놀림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시동을 껐을 때 아토베는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휴대전화를 다시금 생각하고 있었다. 생각의 끝에 닿는 것은 역시나 그의 귀가 시간이다. 오늘은 너무 늦...
"하아...외국에 와도 온통 커플 천국이네...짜증나." 남준은 지금 이름도 잘 모르는 프랑스의 한 공원에 대충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다. 어둑한 주황 불빛 때문인지 아니면 외국 사람들은 다 저렇게 개방적인 건지. 여기도 쪽 저기도 쪽, 사방에서 입술을 부비고 있는 통에 자신의 처지가 더 처량하게 느껴졌다. 왜 굳이 멀리까지 와서 외로움을 안주로 병나발을 ...
- 형제관계와 불쾌함. 테즈카군, 형제는? 혼자다. 헤, 역시. 그랬구나. 역시? 아, 어딘가 그런 것 같았어. 칭찬으로 듣도록 하지. 드물게도 테즈카의 장난끼 어린 말투를 마주하며 시라이시는 마주 웃음을 보였다. 한 쪽만 생글거리고 다른 한 쪽의 표정이 여전히 딱딱하다는 건 웃긴 상황이긴 하지만, 분명 웃음을 조금 포함한 말투다, 라는 것을 이제는 읽을 ...
예전에 당주와 이야기 나눈 것 중에 포스타입에 공유하면 좋을게 뭐 있을까 하고 문득 찾아보는데 지금 주덱으로 사용하고 있는 델로스 덱 구입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게 있더라고요 아주 설레는 마음이 가득찬 모습입니다 (다시보니 민망하네요) 다시 본격적으로 타로카드를 공부하기로 하면서 타로카드를 구매하려고 아주 많이 고민을 했거든요 ㅎㅎ 당시에 갖고 있었던 화...
[한복] 桃花佳人 /w. 흔 "너를 만난 날이 내가 태어난 날이야." 얼마 전 제 생일을 챙겨주던 한설이 한 말이 떠올라 복아는 얼굴을 붉혔다. 한설이 제 생일을 워낙 크게 축하해준 터라 저도 생일을 챙겨보려 물었더니 저런 낯간지러운 답이 온 것이다. 4월 8일. 흩날리는 복사꽃 사이로 환하게 웃고 있던 그와의 첫만남.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한설이의 생일...
ㅡ ATP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참가중인 19세 테즈카, 테즈카의 멘탈 겸 피지컬 코치 시라이시. 무엇보다도, 테즈카. 음. 몸 조심해. 그래. 클레이니까 더욱 발목이랑 무릎 조심하고. 응. 내가 해 줄 말은 이것뿐이야. 다녀와. 다녀오겠다. .........테즈카? 음? 다치지 말아. .......아아. 테즈카는 천천히 코트로 들어섰다. 시라이시는 겨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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