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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있어 거짓말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말이지, 제 입에서 거짓말이 나온다고 자각한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난 것도 아니다. 물론 솔직한 사람이라 생각지도 않았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혹은 상황을 유리한대로 이끈다거나… 그런 걸 머리아프게 신경 쓰는 사람은 아녔다고 생각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다행이군요. 별 뜻 없고 그저 시간 때우기 정...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어휴. 이제 삼 일 되니까 슬슬 김치 생각이 나네요.""저두요. 갖고온 컵라면이나 먹을까 했는데, 여기 호텔에 커피포트가 없더라구요.""어? 저희 포트 챙겨왔는데.. 현우씨! 현우씨 가방에 있지? 여기 이 분 포트 빌려드려야겠다. 호석씨라고 그랬죠?""정말요? 감사합니다."터키 여행 삼 일째. 신혼여행이라는 게 발리나 보라카이 같...
요양원은 생각보다 더 요란스러웠다. 지적장애인 전문 시설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우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대부분은 밥투정이었다. 케이만 빼고. 케이는 유리창에 낙서를 했다는 이유로 벌을 서고 있었다. 한 눈에 봐도 단순한 낙서가 아니었으나 보호사는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없는 듯 했다. 케이의 수식이 시커먼 걸레에 의해 무참히 지워지고 있었다. 유성마카...
백현이는 왕잔데 둘째로 태어났음. 왕위 계승 시기가 되자 첫째 왕자와 백현을 지지하는 자들간의 신경전이 대단했음. 하지만 백현은 왕위에 별 관심 없음. 결국 첫째가 후계자로 책봉되고 백현이는 성 밖으로 쫓겨남. 당연한 일이라 생각함. 어차피 권력에 관심 없기 때문에 그냥 한량처럼 생활함. 이 생활도 지루해져 가던 어느 날 노예 경매 시장에 가게 됨. 구경 ...
1. 결근사유 어느 날 행크는 디트로이트 경찰서 칠판에 적혀있는 글씨를 보게 되었다. 누가 봐도 코너가 쓴 글이었다. [갑자기 경위님이 보고 싶어서 집에 갑니다] "염병할 안드로이드, 어쩐지 출근한지 1시간만에 집에 오더니만." 행크는 뺨이 붉어진채 말없이 스마트폰을 꺼냈다. 그리고 이내 칠판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2. 해피 발렌타인데이 "이게 뭡니까?"...
원래는 소설로 쓸려고 했는데 알베르 시점으로는 커버를 못치는 부분이 있어서 제른 시점으로 쓸려고 하다가 제른 분량이 너무 적어서 캐해석을 못할 지경이라... 그냥 썰로 풀렵니다.... 알베르랑 아크는 둘 다 귀족 자제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는데 아크네 가문이 반란과 연관돼어있다는 의혹을 벗지 못하고 직위를 회수당하고 전부 처형 됐다고 알려져있음. 하지만 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 대장!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함까? 부활동 시간 다 됐지 않슴까. 절 찾으러 왔다구요? 왬까? 저 뭐 잘못한 거 있음까? 설마 이번 주 주말에 있을 용왕전이 신경 쓰이시는 검까? 저한테 다 맡겨두기로 하셨으면서 대장도 참. 이미 무대 준비 다 끝낸 지 오램다! 이번에 특별히 대장의 화려한 의상에 어울리게 여기저기 불타오르는 느낌으로 장식을 더해보았슴다....
본론에 앞서, 유즈른 교류회에 들고갔던 이바유즈 회지-unwaked 무료 나눔하고 있고, 소진될 때까지는 계속 할 예정이라는 걸 말씀드려요! 이바유즈 파시고, 포스타입에 올려둔 unwaked(인터넷에 올린건 퇴고 전 버전입니다..)가 맘에 드셨다면 언제든 트위터 아이디 @mikiyan77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제목 그대로 짧은 소설 리퀘스트 받습니다. 누구...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관련된것 같다 싶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부탁드립니다. 내가 절망하고 절망하고 또 절망 했을 때, 내 날개는 부러졌다. 부러진 채, 거리를 거닐고 또 거닐었다. 그저 의욕 없이 계속 걷기만 하고 있는 내게 한 줄기의 빛과 같은 것이 내 주변을 맴돌았다. 늦은 저녁, 나는 미츠코시 백화점 옥상 카페를 들어서기 전에 한 모퉁이의 ...
오늘따라 너의 얼굴이 벛꽃색처럼 붉어져있었다. 난 너를 발견하고는 네가 있는 쪽으로 천천히, 너를 감상하며 걸어갔다. 넌 나를 보더니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흐.. -뭘 실실 쪼개냐. -.. 오늘따라 캇쨩이 멋있어 보여서.. -하. 난 원래 멋있었거든? 그러자 네가 웃었다. 아마 농담이라 생각했을터이다. 넌 웃음을 멈추고 나를 보았다. 난 너의 볼에 내 ...
- 이름 키스 : 키스 문로저 : 로저 달트리피트 : 피터 데니스 블랜드퍼드 타운센드엔티 : 존 알렉 엔트위슬 - 생년월일 / 장소 키스 : 1947년 8월 23일, 웸블리로저 : 1945년 3월 1일, 런던 해머스미스피트 : 1945년 5월 19일, 치즈윅에 있는 센트럴 미들섹스 병원 별관 엔티 : 1945년 10월 9일, 치즈윅 (실제로는 키스46,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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