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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변백 가문의 백작이면서 4품의 직위와 더불어 약혼자도 없으니까. 그는 피곤한 얼굴로 주은을 보자 한숨을 쉬며 오라고 손짓했다. " (╹∎╹) 왜요? 오라버니? " 그는 한숨을 쉬며 주은을 번쩍 안아 그대로 품에 넣어버렸다. 그 모습은 그저 3살 조카를 품에 넣은 삼촌의 모습이지만 보이는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했는지 접근하던 여인들이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
길을 잘못 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사람이 다니던 길이라 하기엔 종아리까지 차오른 풀이 많았고, 곳곳에는 허리춤까지 올라온 곳도 있었다. 그리고, 다 낡은 저 가로등이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너는 지금 잘못 가고 있어' 하고. 그래도 이때까지 걸어온 게 아까웠기에 돌아갈 순 없었다. 아니 사실 돌아간다 한들 그게 맞는 길이란 확신이 없어서 그저 계속 걸...
우리 집에 오셔서 한달동안 함께 살았던 처형과 다니엘이 내일이면 다시 프랑스로 돌아가시는 날이라 퇴근 후 처가댁에 가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날이다. 이번 한주간 사장님, 실장님께서 부재중이셔서 나혼자 회사 운영을 해야 해서 가뜩이나 바빠서 죽겠는데 더 힘들게 생겼다. 지난 주까지 말썽이었던 서버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것으로 보여 그나마 다행이다. "서버...
살며 가장 후회한 순간을 누군가 묻는다면 감히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고통도, 기쁨도, 그 모든 것들이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으니까. 나는 그래서 후회하지 않아. 나는 그래서, 살아간다는 일의 소중함을 알아서, 당신에게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오늘이 왔으면 좋겠어. … 종말, 끝, 까지, 잡아줄 수, 있, 있어요? 제가, 너를 미, 미워해도… 더듬어 읊는...
어두운 방 안에서 천천히 눈을 뜨면 끝 없는 어둠이 나를 집어삼킨다. 어둠이 무서워 커튼을 열면 어느 새 어둠은 사라지고 붉은 색 하늘이 스스로 차오른다. '아침이 오길 바라며 눈을 감는다. 아침이 오면 널 볼 수 있으니까.. 아침이 오지 않길 바라며 눈을 뜬다. 아침이 오면 몇 번이나 죽여도 널 향한 내 마음이 살아나니까' "좋은 아침" 오늘은 운이 좋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일부 텍스트 정리했습니다. 💛 이성을 차려서 다행입니다 🤍 저 람양쿤 보고싶다와람양쿤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와길아재는 잘 있다와오늘은 또 람양쿤 먹이겠다고 참치캔 쎄비지하다가 한대 맞아서 볼 부웠다와그래도 지가 더 쳤다고 람양쿤한테 철없이 자랑한다와 💛 철없이 자랑하면 일단 그게 자랑이냐고 어우 ㅡㅡ); 하면서 받아치는데 언놈이냐고 ...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올 겨울엔 유독 눈이 많이 내렸다. 평소 같으면 12월 말부터나 쏟아져야 할 눈이 11월부터 시작되더니 주에 두 번은 꼬박꼬박 눈이 왔다. 눈이 온다고 조기 퇴근하는 호사는 더 이상 없었지만, 채정은 눈이 올 때마다 매번 좋아했다. 고향에도 원래 이맘...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일부 텍스트 정리했습니다. 💛 만우절 하면 요런 생각 듦관계캐와 지금까지 쌓은 서사들이 모든게 꿈이었다면?자캐들은 어떤 반응을 하는가그 사람을 찾으러 가는가?서사쌓인 애들이랑 풀어보구싶다헤헤 🤍 …………………… 뭐지뭐지 하고 읽었다가 가슴 미어지기 💛 아닌 새벽중에 관오의 마음을 부숴버린 🤍 아재는 무조건 찾아요 흥신소든 뭐든 다 ...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일부 텍스트 정리했습니다. 🤍 길아재 외관묘사… 피부 디게 깨끗한데 얼굴 제외 잔상처 너무 많아서 지저분해보임. 머리 엄청 어두운 갈색. 햇빛 받아야 갈색티가남. 원래는 관리 깔끔하게 하는 편인데 면도 못해서 까칠하게 난 수염(지저분). 왼손에 중지 소지 없음.눈은 평균인데 좀 길게 째졌고 올라감. 그렇다고 확 올라간건 아니고. 눈...
십일월 겨울, 어느 한 빌딩. 오전 다섯 시, 시릴 만큼 찬 새벽 공기가 방 안을 가득 메운다. 혹여 추위를 견디지 못할까, 그 애의 허리선 이불을 잡아끌어 올렸다. 몇 주간 불면증에 시달리다 간만에, 처방받은 수면제가 잘 맞았는지 잠자리에 든 모습이 한층 편해 보였다. 천천히 이불을 걷어 올리곤 침대에서 내려와 거실로 걸음을 옮겼다. 어찌나 조심스러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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