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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배경의 시간대를 정해두지 않아, 실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션이니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스텝 한 명이 말한 걸 시작으로 다들 인사를 주고받았다. 언제나처럼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고, 민호는 영탁을 보았다. 표정이 어두워 보여서 민호는 인상을 찌푸렸다. 제가 따라가고 있는 것도 눈치 못 챘는지, 영탁은 건물 뒤편...
요즘 보쿠아카에 진심이라 그런가 보쿠아카 사쿠아츠 더블데이트 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사쿠사랑 아카아시 대충 한 중딩때 철없던 시절에 비밀로 잠깐 사겼던 사이였으면. 발단은 사쿠사랑 아츠무랑 보쿠토랑 같은 구단이다 보니까 서로 연애 얘기하다가 더블데이트 할까? 하며 말 꺼내는 아츠무. 보쿠토는 오 그거 좋은데?!?! 하면서 바로 수긍하고 지들끼리 데이트 약속...
루틸 잼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미틸 아, 아아, 그렇구나. 알겠습니다. 오웬 미끈미끈해서 푹신푹신하고 끈적끈적한 거. 다른 거에 비유하자면..... 미틸 비, 비유 안해주셔도 돼요. 괜찮아요. 오웬 그걸 입 안 가득 넣고 싶어. 입을 닫으면, 날름하고 나올 정도로. 미틸 알겠어요.... ....역시 북쪽의 마법사는 뭔가 무서워요.... 잘 안 맞을 것 같...
-초세여 6명에게 과거의 당신을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변을 짧게 상상한 글입니다. -뜰팁 전력 '과거'를 주제로 쓴 두번째 글입니다. -짧은 조각글 형식입니다. -보러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만약 과거의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가요?" [공룡] 바깥 세상은 생각보다 넓어! 내 ...
-초세여입니다 -원혐조 중심입니다 -미친듯이 마감해가지고 날조가 엄청 많을지도 몰라요 -마감에서 구해달란 의미의 당근 흔들기 -와 주제 벗어난거 같다~ 공백제외 3221자 --- 각별은 졸린 정신을 가까스로 부여 잡으며 부스스 정신을 차렸다.일하다 잠들었나 하고 실없는 생각을 하면서 살며시 눈을 떴다.하지만 국장실 천장이 보일거란 예상과 달리, 끝이 어디일...
라더님과 라더님과 라더님으로 여느때처럼 녹화를 끝내고, 조금 피곤해져서 바로 침대에 누웠다 . '' 아 ~ 오늘따라 왜 이렇게 피곤하냐 ~ '' 그리고 침대 위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금방 잠들었다 . '' 엥 ? 여긴 어디지 ? 꿈인가 ? '' 눈을 떠보니 온통 새까만 공간, 나는 자동으로 꿈이라고 생각했다 . 그리고 쓸데없는 호기심 때문에...
누군가 뇌를 갈기갈기 찢어 하나하나 쥐어짜는 듯한 두통에 잠뜰은 얼굴을 찌푸렸다. 끔찍한 두통은 얼마전부터 그녀를 괴롭히는 불면증으로 인한것이었다. 결국 잠뜰은 깊은 한숨을 쉬곤 하던 일을 멈춰야했다. 그녀의 얼굴엔 지독한 피곤과 지우지 못한 상념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잠뜰은 두 손으로 마른세수를 하고는 캄캄한 방에서 환하게 빛나는 모니터를 노려봤다. 그러...
* 주정재 어린시절~성인되기 전까지 어떻게 살았을까?하고 망상하다가 언젠가는 써야지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히든엔딩본 회도2 계정 잃어버리고 다시 재플레이하면서 재활 목적으로 쓰게 되었네요..술취한 정은창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얘기해주는 시점입니다. 제대로 된 과거내용은 다음에 이어질 것 같습니다.. * 공식에선 얘 과거라고 해봤자 현석이랑 만났을 때 어...
정신 차리자. 야미쿠모는 생각했다. 벌써 며칠째 야미쿠모의 기분은 최저를 달리고 있었다. 그녀는 뉴스를 확인하는 것을 그만뒀고 밖으로 나가지도 않은 채 집안일에 집중했다. 바쿠고 카츠키와의 모든 연관성을 끊어내고 싶었다. 바쿠고 카츠키가 잘 되든 못 되든 나와 아무 상관 없다. 중요한 것은 유우와의 일상이다. 수없이 그렇게 되뇌어봤지만, 마음은 갈수록 심란...
용은 경외의 대상이었다. 바꿔 말하자면, 인간이 용을 신성시하며 두려워했다는 뜻이다. 그럴 법도 했다, 용은 대륙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하룻밤만에 날아갈 수 있으며,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래 살고, 불을 뿜으며, 덩치가 아주 컸고, 무엇보다 강하고 죽이기도 어려웠다. 인간들은 시킨 적도 없는데 지레 겁을 먹고 용을 섬겼다, 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
어릴 적 살던 집, 그 근처 공원에서 노는 건 언제나 두 사람의 약속이었다. 작은 놀이터, 몇 가지 없는 기구. 지금 보니 제대로 된 시설도 없는 손바닥만큼 작은 공간에서 참 잘도 놀았다 싶었다. 기억은 미화되나보다. 이렇게도 작고, 이렇게도 볼품없었구나. 어린 시선에 이 곳은 넓고 큰 두 사람의 비밀기지였다. 가끔 같은 유치원 애들과 놀기도 했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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