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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1 중반부는 여전히 불호였지만... (대사 몇개가 너무 아쉽다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어조만 살짝 바뀌어도 날카로워지는게 말이니까) 끔찍한 괴물 넘버에서 폴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친구들의 모습에서 엄마를 겹쳐보다가도 왓슨마저 자신을 아프게 하는 말을 하고.. 두려울 땐 크게 소리내어 울어도 돼. 그럼 마음이 후련해질거야 나도 사실 두려웠어...
*할 거 없어서 쓰는 짧은 날조 100%글 *행복아 셉셀번즈 해져라... 제발!!!(미쳐 날뜀) 쿵-. 묵직한 무언가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어디에서? 자신의 머리통 바로 옆에서 말이다!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간 마법의 흔적이 자신의 머리통 옆에 나란히 놓인 걸 보니 역시 재빨리 피하길 잘한 것 같다고, 어니스트 셀번은 식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자신을 칭찬했...
“아…. 쫌!” 가슴을 만지다 내려가는 지수의 손을 선우가 제지했다. 지수는 안달이 나서 선우의 쇄골에 입술을 가져가며 앙탈을 부렸다. “언니, 벌써 한 달 다 됐어. 나 언제까지 애태울 거야?” “아직 한 달도 안 됐어?” 선우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장난스레 지수를 내려봤다. “왜?” “옆에만 있어도 된다더니…. 욕심이 늘었나 봐?” “아…. 또 놀리지?...
'당신이 바라는 건 뭡니까?' 튜토리얼 던전을 나오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던 어느날, 누군가가 물었다. 얼굴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꽤나 호의적인 놈이었다. '손님' 중 하나였지만 매번 이유를 알 수 없는 호의를 담고 쓸데없는 걱정을 해댔던 놈이었다. 그때 난 뭐라고 대답했더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 무시하거나 시답잖은 영업용 대사를 지껄였겠지. 그...
직녀와 견우가 행복했다면 말이야. 그러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겠지? 너와 봤던 경치, 풍경, 공기, 밤하늘 아래에서도 선연하게 다가오던 네 얼굴을 아직도 기억한다. 언덕에서 바라보는 밤하늘과 옅게 빛나던 달빛, 별빛들. 찌르르 울리는 여름의 풀벌레 소리. 추웠나? 더웠나. 사실은 조금 더웠던 것도 같았다. 어린 날의 열감이라고 해도 될 거고, 아니면 너...
*유키모모를 상정하고 썼으나 모모 독백뿐입니다. 닫히는 문에 소음이 밀려난다. 꽉 맞물린 문에 등을 기대자 왁자지껄한 말소리가 미미한 진동이 되어 울렸다. 생경했던 소리가 아주 먼 향수 속의 추억처럼 나지막하게 들렸다. 모모는 한데 뭉쳐 뭉개진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잠시 눈을 감았다. 순간 새까만 시야가 한 바퀴 핑글 도는 듯했다. 가볍게 후 내뱉은 숨에 ...
시도해도 되지 않을게 분명한데, 날 만나주려 하지도 않을게 분명한데, …내가 시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니, 뭐…~, 네 말도 맞아. 무서워. 날 싫어한다는 사람한테 다가가는게 어떻게 안 무서울 수가 있겠어. 심지어 그게 내가 너무 사랑해서, 날 경멸하는 눈으로 쳐다보는 걸 마주하기가 무서워서 차마 다가가지도 못할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라면, …내가 어...
지수에게 변화가 생겼다. 더는 유나와 출퇴근을 함께 하지 않았고, 유나도 작은 중고 경차를 구매했다. 둘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그냥 친한 직장동료의 선을 지키며 모든 일이 있기 전처럼 지냈다. 하지만 선우는 여전히 지수 앞에 나타나지도, 연락받지도 않았다. 지훈은 지수가 넘어졌다는 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죽을 것 같은 얼굴에 따져 묻지도 못했다. 냉가슴 앓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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