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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다시 쓰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라하 티아는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침상에 누운 영웅의 손을 꼭 쥐었다. 미약한 온기만 남은 손은 그가 놓으면 맥없이 떨어질 터였다. 하나에는 벌써 며칠째 깨어나지 못했다. 얕게 오르락내리락하는 육신은 아직 그녀의 몸에 숨이 붙어 있음을 말해주었지만, 그저 살아있을 뿐, 의식은 갖은 수를 써 봐도 여전히 저편...
29. 지민이는 그대로 팔을 묶인 채 양반들이 갇혀 있는 광으로 끌려갔어. 도망치려다 다시 잡혀온 양반들이 처량하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그 틈에 태형도령과 석진도령이 보였어. 지쳤는지 고개를 숙이고 있었지만 지민이는 단숨에 알아볼 수 있었어. 그래도, 그래도 아직 살아있었어...!! 여기까지 달려오면서 다시는 만나지 못할까봐 두려웠던 마음이 너무 ...
신청서 bgm: https://www.youtube.com/watch?v=Oudk5Qmr1MA&feature=youtu.be “ 봄인데도 아직 춥구나” 외관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649076/complete?cd=GOwtbTb6Y2 커뮤 사용 가능 여부: 거의 투명하리만치 창백한, 흠없는 피부와 그 아래 제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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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이후로 거의 매일 같이 해온 공원 산책이 오늘은 이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혀 주지 못하고 있었다. 처음에 왔을 땐 가을 냄새가 묻어 나오던 공원길이 이젠 어느덧 겨울이 되어 쌀쌀해져 있었다. 서늘한 가을엔 많은 사람들로 이 산책로가 북적거렸는데 이젠 산책을 나오는 사람도 거의 없어 스산해 보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주었던...
일기 까먹고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미쳐증말....오늘 하루는 정말 바빴다. 인성세미나도 실강인지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아서 다른 인성세미나 시간대에 겨우들어가고,, 들어가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6모 신청일이 어제까지였던것도 놓쳤던 이멍청이바보,,, 괜찮아... 내 위치 확인 필요없게 국어 사탐 100점 영어 1등급 받아주겠어.. 수학도 중간고사 끝나면 틈틈...
애들의 뺨을 모두 만지고 나니 진이 다 빠져버렸다. 진작에 태양이 입을 막아버려야 했는데. 상상도 하지 못한 일에 눈물이 핑 도는 듯 했다. 쟤들은 진짜 자기 얼굴 모르는 게 분명해. 자기 객관화가 너무 안 됐단 말이야. 평상 위로 벌렁 누워 아직도 애들의 감촉이 선하게 남은 손바닥을 바라봤다. 말랑말랑. “…악!” 난데없이 고함을 지르며 벌떡 일어나자 태...
1. 이건 무슨 오류인가...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2.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서미애)> 억울하게 가족을 잃고 홀로 남은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
(쿱스 시점) 한동안의 정적이 흐른 뒤, 형은 내게 다시 물어보았다. "뭐... 라고? ... 다시 말해봐." - 부사장님 충격을 쎄게 받았는지, 형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도저히 형의 얼굴을 보고 말할 수가 없었다. 나를 어떤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예상도 안 갔고, 너무 무서웠다. 나는 내 앞에 놓여진 접시만 바라보며, 다시 한번 더 형에게...
휴베르트는 새벽이 다 되어서야 방으로 돌아왔다. 포드라가 해방되었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뚝딱 사라지지는 않는다. 내일 할 일을 생각하며 문을 열자 아직 불이 켜진 방 안이 보였다. “왔어?” “아직 안 주무셨습니까.” “으음.” 소파에 앉아 있던 페르디난트는 보던 책을 덮고 일어났다. 휴베르트의 허리에 팔을 감고 입 맞춰 준 페르디난트는 꽤 피곤해 보였다....
그렇게 시끌벅적 했던 대화가 끝나고 우린 다시 홀로 향했다. 그런데 우리 네명이 홀로 들어서자 마자 엄청난 인파가 우릴 향해 쏟아졌다. 그리고 그 인파에 깔려 죽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찰나, 갑자기 황태자가 평소보다 훨씬 큰 목소리로 날 불렀다. "다이아스 공녀." 그 목소리가 얼마나 우렁찼는지 우리 쪽으로 쏟아지던 인파들이 다 멈추어 서버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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