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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열 전력 [소원] 아주 짧습니다. 이게 뭐야, 백호야? 호열은 종이를 들어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힘을 주어 쥔 탓에 구깃구깃해진 종이는 반듯하게 자르기 위해 애쓴 티가 났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종이에는 ‘소원권’이라는 글자가 또박또박 적혀있었다. 얼마나 힘을 주어 썼는지 글자자국이 종이 뒷면에 고스란히 박혀있었다. 뭐긴 뭐야. 선물이지. 너 오늘...
* 노래는 꼬옥 들어주면 되,,, 너와 함께할 사람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특정 종교 및 단체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힙니다. * 미성년을 향한 폭력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넷째날 밤.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가 그걸 왜 걔한테 들어야 하는데요." "... 이현아, 설명했잖아. 계속 이럴래?" 어색한 기류가 두 사람의 사이를 빼곡하게 채웠다. 계속된 언쟁 끝에 찾아온 침묵 속에는 드문드문 들리는 작은 한숨 소리만 존재하였다. 늘 겪어왔던 분위기였음에도 평소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이유는 이현이 굳은 표정으로 태현을 노려보듯 응시하고 있다는 점이었고 또한 그 ...
한편 그 무렵 백합할머니는 어느 레스토랑에 도착해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아무 일정 없이 제이하고 같이 보내려 했으나 한회장이 조르고 조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바깥에 나오게 되었다. '하여튼 주미 걔 성격 하나는 알아줘야 해.' 크리스마스 무렵에 백합할머니가 했던 것-주미를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간 건-때문에 한회장이 잔뜩 삐쳐버린 바람에 이번 연말은 ...
오늘은 화창한 날이다, 마침 업무도 끝났는데.. 잠뜰경위님이 병가내신참에 사건은 안주겠지? 나는 팀장같은건 소질없단말야. .. .. .. "각별 경사님! ...사건들어왔어요..!" .. 아 미친. .. 망했다. ... 사건현장에 도착했다. .. 내생각엔.. 저 문안으로 누가 들어가야할것같다. .. 솔직히 어딜봐도 살기가 느껴지긴하는데.. 난지금 자료정리중이...
밑으로 갈수록 최신이긴한데 두서두 없구요 + 주절 주절 말두 많아요 ^^ 슬덩 보면서 양호열 뭐 하는 놈이야만 2만번 외친듯... 둘이 옷 스타일 다른 것도 치임^^ 퍼슬덩 대사는 이리내랑 큰 소리 쳤으니까 이기자고 제일 좋아함. 미토데이 기념 🥳 친구들 그랴준 명헌, 대협, 준호 화이트데이 기념 ^^🍭 하치님의 2번째 양호열 플리가 너무 좋음.. 특히 막...
'죽으면 더 유명해지는 곳, 그게 할리우드야.' . . . "3번 카메라 빨리 테스트해!" "마이크 전부 고정된 거 확실하지?" "앤소니 어디갔어? 당장 그 자식 불러와, 여기 소품에 구멍이 났잖아!" "어이, 촬영까지 20분 남았어! 제대로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얼굴에 파우더를 칠해주는 남자가 '여기 봐야지, 앤지'라고 말하는 것도 제대로 듣...
· 이 글은 감초와 닼초에 관계성을 날조한 글입니다 · 이 글은 커플링이 없습니다. ·자ㅅ 요소 포함됐습니다 감초 마을, 어둠조에 손을 담고 있는 감초맛 쿠키가 속했던 마을이었다. 감초 마을은 감초 괴물을 미약하게나마 다룰 수 있는 쿠키들이 모여있었던 작고 가난한 마을이었다. 감초 괴물을 조금이나마 다룰 수 있다는 것은 감초 마을을 유지할 수 있는 얇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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