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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연재했던 작품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비슷하면서 새로이 추가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전작을 아시는 분들은 스포를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하으으.....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중간에 끊겨서 수정했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당.
음... 일단 드는 생각이 많은데 불렛 포인트 st로 정리해 보자면, 1. 1회보다는 조금 루즈했다? 2. 이강다원... 3. 나타샤 로마노프가 생각이 난다... 4. 스칼렛 요한슨과 전지현이 공유하는 비슷한 결이 있다니까... 5. 전지현 연기가 별로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덕후 렌즈 때문인가? 흠... 6. 복권 이야기는 너무... 뜬금없긴 하다....
안: 개자식들!!! 타에: 죽어라!!!! 마스킹: 야, 화염이 꺼지는데? 루이: 켜!!!!! 어떻게든 안에 화염을 넣으라고!!!! 레이야: 우리를 막을 수는 없다!!!!!!!!!!! 루이와 토모에의 레이저샷에, 렙틸리언들의 피부는 타들어가고 있었다. 이때 한 렙틸리언의 사람 분장용 신경 있는 안구가 떨어지고, 루이는 바로 이를 줍는다. 토모에; 아 눈 잃으...
"시스템."+사용자: 유의진 (1)클래스: 없음스킬: 없음근력: 13민첩: 12체력: 15마력: 14스탯 포인트: 4인벤토리 (0/100)+푸른 시스템의 창. 누군가에게는 낮설지만 적어도 지구에서 세 사람에게만큼은 밥 먹는 것보다 익숙한 그것. 과거 온갖 스킬과 높은 스탯으로 가득했던 시스템에 비하면 초라했지만, 의진은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흘깃보고 말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봐" "..." "야, 너. " "누구..? 나?" "거기 너 말고 또 누가 있는데?" "미안, 말포이. 왜 불렀어?" "저기 예쁜 애 이름이 뭐야?" 지나가던 슬리데린 학생은 말포이의 부름에 멈춰 서더니 주위를 둘러 보았다. "아, 저기 그리핀도르 여자애?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라고. 소문으로는 굉장히 똑똑하다던데. 반장인데다 매번 수석이래. 그리고 네가...
교장 선생님 - 정말이지 내 사냥개는 주인을 물 생각 밖에 안 보이는 군 ??? - 원래 주기적으로 교육하지 않으면 발버둥 치는 법을 배우죠. 교장 선생님 - 맞는 말이지만 저것도 재밌으니 내버려 둬. ??? - ...그러다 역으로 맞을 수도 있을 텐데요? 교장 선생님 - 어차피 그 정돈 위협이 안 되지 않나? 자네도 예전엔 담이 컸던 것 같은데 언제 이렇...
어느 정도 청룡산에 가까워지자 두 사람은 검에서 내려왔다. 청룡산 입구에서 부터는 어검비행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배나 채울 심산이었다. 토신을 따라 가까운 객잔에 자리를 잡은 저선기는 차림표를 구경하며 헤실 댔다. 저선기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꽤 많았다. 그 음식들은 모두 우사봉이 아주 잘하는 것들이었고, 그래서 저선기가 좋아하는 음식이었...
볕 좋은 오후, 위대하신 등사대인은 기구한 팔자가 불쌍해서 마지못해 친구해준 저선기와 우사봉의 신혼집 마당 정자 지붕에 드러누워 늘어지게 오수를 즐기고 계셨다. “등사.” 지금은 아니고, 아까까진 그랬다. “등사.” “...” “...등사!” “아, 왜!” 결국 그는 눈을 번쩍 뜨며 버럭 소리 질렀다. 기껏 자는 척했는데, 세 번이나 귀찮게 하다니, 이 인...
이번에는 정한이 그리 당황하지 않았다. 워낙에 감각이 좋은 편이다. 놓쳐서는 안 되는 기회임을 바로 알아차린 그가 지수의 손을 움켜쥐었다. 삼 년을 혼자 속으로만 다듬었을 말이 드디어 입 밖으로 흘러나왔다. “나와 살면 행복한 일만 있을 거라고는 못 하겠다.” 듣기에 좋고 멋들어진 말이 아니었다. 해서 꾸며낸 수식 같지 않았다. 지수는 그를 바라보며 다음 ...
원작을 알고 있는 나는 최대한 원작을 따르기로 결심했지만 공부만큼은 전생에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알고있어 공부는 수월했다. 전생의 내 이름은 무엇인지 잊혀져 갈 때쯤 나는 캇짱한테 괴롭힘을 받았다. "무개성에 아무것도 못하네, 데쿠"라는 이런 식의 놀림을 많이 받았지만 견딜 수 있었다. 나는 생각한다. 왜 바쿠고 카츠키는 학폭을 해왔음에도 인기가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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