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염난 사람은 시계를 꺼내어 보았다. 나도 시계를 꺼내어 보았다. 늦었다고도 그랬다.
BGM을 트시면 좀 더 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작일의 일을 생각하였다— 그 암흑을— 그리고 내일의 일도— 그 암흑을— 정말 많이많이 늦은 차원 찢개 이상 관련 글이상 시인의 작품 (최저낙원, 실낙원, 월상, 자화상, 날개, 면경)의 시와 소설 인용이 다수 존재합니다.본문 1765자, 후기 포함 1931자.색색이 황홀하고 아예 기억 못하게 하는 길이로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