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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잉_지잉_ [아저씨] “여보세요” ‘어디야 지금?’ “집이죠...오늘은 또 무슨일인데요..” ‘ㅎㅎ 오늘? 오늘 저녁에 모임 하나가 있어. 너가 명색이 내 비선데 같이 가야지‘ “무슨 모임인데요..?” ‘가면 알거야 애하나 보낼테니깐 그걸로 입고 와’ “하..씨....저번엔 뭐 사무실에서 청소시키고 뭐시키고..이번엔 모임 가서 밥도 먹여달라그러지 그래요?...
*윤정한 시점 난 애들을 시켜 사기도 치고, 사채 짓도하고, 사람도 패고, 사람도 죽이는, 말 그대로 조직폭력배의 보스다. 몇주전, 가슴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 조직검사를 통해 알게된 암세포, 그렇게 나는 3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무료하고 지루한 내 일상에서 재밌는일이 생겼는데 처음엔 정말 죽일려고 여자애한테 다가갔다. 분명 그랬는데 많이 ...
”아..아저씨가 저 여기로 데려온거에요?“ ”내가 조심히 데리고 오라그랬는데... 이렇게 됬다, 많이 놀랬어?“ ”아저씨....뭐하는사람이에요..? 저한테 왜이러세요...?“ ”아, 별일은 아니고 어제 일에대해서 할얘기가 있어서“ ”할얘기요...? 무슨...” 똑똑_ “형님, 확인하고 왔습니ㄷ....이여잔 누구...” “.....어?! 이사람..!!! 아저...
"안전관리본부에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시고, 집 안에 침입할 수 있는 문은 꼭 닫ㅇ - " 꾹꾹 방향키를 누르며 뉴스를 넘겼다. 이번에도 어디 동물원에서 학대 당하다가 살기 위해 도망친 동물이겠지. 불쌍해. 현재 대한민국은 어떤 야생동물인지 정체 모를 무언가 때문에 들썩였다. 출몰한 지는 열흘 정도 되었는데 열흘 동안 낸 사상자가 27...
주연 서사 조금 잔인해요 뮤즈 10 환경은 매번 타협이랄 것도 없이 이주연을 꿇어 앉혔다. 다들 이주연만 보면 애답지 않게 뭐저리 다 응응... 맞서는 것 없이 사냐고 그랬지만 투쟁이란 희망 없는 키워드였을 뿐이었다. 체념이 반복되고 강조되다 보면 그래. 언젠가부터 이주연은 주어진 운명에 번번이 순응한다. 아무래도 사실 체념과 포기보단 순응 쪽이 맘 편했다...
by-융이 나는 신나하며 말했다. "우와아아아 재미게따아아" 나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동표 "아닌뎀ㅎㅎㅎㅎㅎㅎㅎ" 나예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예야 저거 맞추는 거 네가 해 볼래?" 동표 "오오 조아, 할래!" 나예 동표 오빠는 나의 말에 동전 통에 돈을 넣어주고 나는 다트를 받고 던질 준비를 한다. 나는 맨 위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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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아 이것 봐! ' 눈 보호 고글을 쓴 이여주가 이민형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이민형은 저를 부르는 이여주의 목소리에 총을 내려두곤 안경을 벗으며 이여주에게 다가갔다. 발을 동동 구르며 주체를 못 하는 것 보니 잔뜩 신이 난 것 같았다. ' 나 잘 했지? 다 명중이다? ' ' 그렇네 잘했어 여주야. ' ' 나 이제 뛰는 것도 맞출 수 있어. ' ' 봐...
BGM) 나재민. 우리 학교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적, 아니 그걸 넘어서서 무조건 아는 이름. 한여름에 한 번씩 오는 꿈처럼 다가온 그에게 나는 물감처럼 스며들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재민 내가 나재민은 처음 본 건 열여덟, 여름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등교를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하복을 최대한 시원하게 ...
뮤즈 9 수술이 한두 시간쯤 걸릴 것 같다길래 병원 앞 빵집에 들렀다. 그냥 블로그 검색하고 갔는데 찐 맛집이라 줄을 서야 해서 기다렸다. 아침이라 찬 공기에 얼어 붙으며 생각한다. 기다리는 거 진짜 힘들구나. 추워 뒤지겠네…. 그러면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이재현 생각이나 조급해지는 것이다. 들어가 이주연 거 하나. 재현이 거 하나씩 들고 병원으로 돌아간...
by-융이 나예 시점 하교 시간 나는 가방을 싸고 있는데 지유가 내 쪽으로 와서 물었다. "가방 싸는 중?" 지유 "웅! 근데 너... 언제까지 학교 다니게? 안 힘들어?" 나예 "에이~ 괜찮, 오히려 다시 할 수 있어서 좋은데" 지유 "대단하다 진짜!" 나예 "이젠 완전히 적응됐나 보네" 지유 "ㅎㅎㅎㅎ 평소에도 그렇게 불렀자나아 그런데 넌 안 보고 싶어...
김정우를 이렇게 다급하게 부르는 이유를 찾으시오 (10점) 얘도 모르나봄 엥 둘이 언제 집까지 드나드는 사이였담 정답 : 과거 당황한 x 보이 프랜드.. 열번찍어 드디어 김여주가 넘어온건가 ? 싶은 정우 ㅋㅋ 다들 당황하셥세요? 아니고 그냥 젤 빨리 올 수 있는 사람 찾은거랍니다 이런거에서 승부욕 자극하지말라고 김정우만 냅다 부르는거 선 넘은거 아니냐고 아...
나캠든 김규빈 금준현 박건욱 이정현 한유진 김태래 유승언 성한빈 장하오 캠유사 귭청 금탤 맂언 늘빈 (1) - 규빈 시점 - (2) (3) (4) - 건욱 시점 - (5) (6) (7) - 규빈 시점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준현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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