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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이랑 이어져요! 약 발라줄까.. 약 발라줄까... 이거 완전 개이득이잖아? 내가 이동혁과 단둘이서 있는 날이 오다니. 미친 개좋아ㅜㅜㅜ. 내가 고개를 세게 흔드니, 이동혁이 바람 빠진 웃음을 내고 내 손목을 잡았다. 잉? 이건 내 예상 밖에 일이야.. 왜 손목을 잡아..? 손목에 훅 들어오는 열기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발걸음을 멈췄다. 그러자 이동혁이...
unlock, unknown, unnatural #6 - 그 날은 하루가 이렇게 짧았던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빠르게 흘러갔다. 같이 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간식도 함께 샀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해가 져 추웠고, 남자는 여전히 거친 큰 손으로 내 손을 잡아 자신의 점퍼 주머니에 넣어 날 바라봤다. "춥잖아." "…응." 밖에서 손을 잡거나, 키...
그날 데이트 보고를 유이에게 보내고 침대에 털썩 누운 튜터는 제 입술을 쓰다듬으며 임을 생각했다. 어느새 이렇게까지 진심이 되었을까? 천장만 바라보며 멍하니 누워있을 때 전화가 울렸다. 손만 뻗어 휴대폰을 집어 든 튜터는 누군지 확인도 하지 않고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말씀하세요.” 여전히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자 잘못...
3. 인터넷으로 현실을 찾아본 후에 원우는 말이 없어졌다. 정보도 많이 없을뿐더러 학교생활을 인정해주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것이었다. 학업을 더 이어서 하고 싶으면 위탁교육 기관에서 할 수 있다지만 원우가 원하는 부분은 아니었다. 자신은 그동안 자신이 노력한 것에 결과를 보고 싶었다. 잠도 못 자면서 공부했던 것에 대한 보상을 원하는 대학교로 당당하게 보상받...
영원정에서 무사히 약을 받아와 플랑에게 건넨 기타노는 왠지 모를 피곤함에 그 날은 일찍이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홍마관의 소녀들은 그의 상처 난 몰골을 보고 분명 고생 했을 기타노를 위해 별다른 이유도 묻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사쿠야 씨, 죄송해요. 일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저녁 식사도 준비도 하지 못했습니다.” “사과할 필요 없어요....
얘들아 안녕 내가 남친울린 썰 풀어줄게 내 남친이 눈물이 진짜 없거든 그래서 내가 남친을 울리려고 방법을 다 써봤는데 하나도 안먹히더라고 그날도 박지성을 울리려고했다가 실패해서 여사친이랑 우리집에서 술마시려고 부르려고 남친을 빨리보내고 내 친구한테 문자를 보낸는데 내가 잘못보내고 남친한테보낸거야... '나는 지성오면 죽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지성이가 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글은 무료입니다. 시티공업고등학교. 줄여서 시티공고. 이 시티공고 근처 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이들을 모를 리 없다. 왜일까, 하나같이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선생님들도 포기한 문제아들이라서? 아님 싸움을 존나 잘해서? 다 맞긴 하지만, 그들이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옆학교 즈니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여자애 때문이다. 그 여자애 이름은 이여주. ...
* 심각한 캐붕, 역시 심각한 원작 날조, 마찬가지로 심각한 개연성 없음 주의 * 원작대로라면 참극이 벌어질 상황이기에 스쿠나를 순한 맛으로 바꿨습니다 부제: 유지야 손가락 먹는 건 좋은데 나까지 흡수하는 건 좀 아니지 않ㄴ 라면을 끓여먹고 있던 니넨세 김여주. 안 뺏어먹는다면서 맨날 치사하게 주언 쓰면서 훔쳐가는 이누마키 모씨가 오기 전에 빨리 해치우려 ...
미친놈이 얼마나 자신만만 하길래 이렇게 다이렉트로 연락을 갈기지?내 번호는 어떻게 안거야?“너 뭐야.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우리 그때 인사했는데 너는 기억 안나지?’“뭐?”역시 그때 무슨 짓을 하긴 한게 맞나 보다. 아저씨랑 한 대화는 일부러 남겨두고 그 후의 기억을 지웠던게 분명하다. 난 이새끼 이름도 처음 듣고 얼굴도 모르겠는 걸 보면.‘한번만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여주.." 작게 나마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여주는 번뜩 눈을 떴다.눈 앞에 보이는 것은 엄마 아빠의 모습이였다.사고가 일어난 뒤,거의 매일이다싶이 꿈에 나타나는 부모님.하지만 항상 섬뜩한 얼굴로 나타났던 부모님이,이번에는 살아생전 자애로운 모습이셨다. 왜지? 여주는 의혹스러우면서도 8년만에 보는 부모님의 자애로...
"아저씨, 저녁 안 먹었으면!" 저희 집에서 저녁 먹고 갈래요? 생각보다 큰 목소리로 말한 탓에 텅 빈 복도에 내 목소리가 크게 울렸다. "아니... 넌, 무슨 어린 여자애가 그런 말을..." 아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아저씨는 내 이야기에 눈이 휘둥그레져 말했다. 아저씨 앞에만 서면 뚝딱댄다. 나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에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선명해야만 했던 모든 추억이 산산조각 났다. 미어지게 아픈 그들의 속도 모른 채 오늘 대도시의 하늘은 시리게도 맑았다. 당장 지금이라도 방문을 열고 나와 안길 것 같은데… 현실은 비참했다. 이젠 먼지가 쌓여버린 아이들의 방. 메말라버린 표정과 무뎌진 감정들. 더 잃어버릴 것도 없을 것 같았다. 결국, 마지막의 선상에 선 사람은 첫 출발지와 같다. 리모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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