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날조 多 - 고죠 사토루 × 젠인 메구미 08. Confused 온종일 고죠 선생님의 손에 이끌려 돌아다녀서 그런지, 지친 몸에 물을 들이붓고 나니 왠지 모르게 잠이 한결 가셨다. 분명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개운해진 탓일까? 평소와는 다르게 노곤한 기분이 들지 않았다. 책상에 올려두었던 머플러를 가지런히 정리해 옷...
언젠가 들었던 별을 여행하고 조각하는 존재들 이야기는 서울에서도 아타카마 사막 위 하늘을 꿈꾸게 하고 판타지 소설 속 반짝이는 꽃과 특이한 약초들을 생각나게 해 요 근래 자주 들었던 말이 '별의 시대는 지나갔다'라서 그런가 화려하게 빛나는 형형색색 고층 건물 틈새에 빛나는 가을 시리우스와 봄에 보인다는 스피카를 마주하면 사색에 잠기며 나를 돌아봐 지금 어떻...
불공평한 지점은, 그것이다. 삶은 짧고, 그러면서 연속적이며 끊기지 않는다. 소위, 세이브 로드가 절대로 가능하지 않고 평등하면서 불공정한 세상. 타인의 인생은 게임처럼 저장해서 절단할 수 없고, 기회를 얻기 위해 리셋하거나 되돌아갈 수 없기에, 사요교쿠의 인생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니, 인생이 쉴 틈 없이 흘러가고, 자신을 자신이 책임져야만 하는 세상 속에...
“사토루” “무슨일이야?(-)짱?” 평소처럼 일요일 오후에 누워서 노닥거리던 고죠와 드림주. 드림주는 고죠의 손을 만지작거리며 말을 이었다. “사토루는 아이.. 좋아해?” 고죠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했다. “생각해 본적도 없는데.. 안좋아하는거 같아?” 그러자 드림주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 그러자 고죠는 드림주의 손에 깍지를 끼었다. “아이...
*사제관계에 대한 글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거 뭐야..” 분명 전해 받은 걸로는 오늘 임무의 주령은 3급 주령이었어야했는데, 지금 이 저주의 느낌은 1급이었다. 드림주는 준1급으로 나름 상위권의 주술사 지만 1급 주령에게는 어림도 없었다. 심지어 인질로 잡혀있는 일반인이 4명. 생사확인 조차 안된 사람이 2명. 드림주는 1...
“오늘 고기는 어떠셨나요?” “똑같습니다. 어제와 같아요. 딱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에 느낌이 듭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오늘도 맛있었습니다.” 창 넘어 여인은 상시 내게 같은걸 물었다. 아마 내가 잠든 매일 아침에 향주머니를 살펴주고 고기반찬을 하며 옷을 곱게 다리는것도 저 목소리 속 여인이라 짐작했다. “맛있다니 다행입니다. 내일은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메디니움의 새장 속엔 아무 것도 없었다. 이것이 우리들에게 어울리는 결말. 모든 것이 가짜이고 허구이다. ─ 아버지는 말씀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주거나, 외면하거나,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은 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 본다면 우리 모두는 죄인과도 같습니다. 언제나 상처주고 상처입는 인간들이지 않습니까? 인류를 위하는 경찰인 난, 죄인으로 가득 찬 ...
5. 그리하여 중문 카페 로 가기 전에. 고죠가 그때 냅다 고함을 지른 것도 어떻게 보면 계획의 일부였다. 이별 후 처음 학교에 갔던 날, 고죠의 생각과 달랐던 점은 후시구로가 그들 사이 변화를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다는 거였다. 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여전히 동기 및 선후배들은 그에게 와서 후시구로를 찾았다. 고죠 선배, 후시구로 선배는요? 후시구로한테 ...
오메가버스 세계관, 환생 소재 / 간헐적 수정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별외 안내 1. 타사이트의 운영 재개 사실을 오늘 새벽에 이미지 검색 중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이트의 운영진 운영 방침에 대한 파악이 덜 된 관계로, 해당 루트에 재연재 하는 것은 조금 더 후일이 될 것 같습니다. 작품 강제탈취 예방을 위함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망할지 모른다고 해서 백업해놓는 저번에 올린거랑 중복있을듯 고죠유지 ㅇㅇ날 같은거 존나 잘챙길거 같은데 존나 할로윈 한달전부터 준비할거같음... 할로윈 끝나고 집 치우는데 둘다 바빠서 짬나는대로 치우는 시간만 일주일 걸렸는데 치운 그날부터 크리스마스 준비했으면 대망의 크리스마스 끝나고 보름에 걸쳐서 집 치우는데 유지가 힘들어 하니까 그냥 크리스마스용...
아이구
사양 A5 / 24p (본문 22p) / 무선 / 5,000원 샘플페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