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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현성 #우규 #수열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12 성규의 과거 : 악연의 시작과 현재진행형 w.열열 댓글 달아주신 구독자 분께 꾸벅. 메세지를 주신 구독자분께 꾸벅.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구독과 마음을 눌러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 환하게 웃고 계신 부모님의 사진 앞에 상복을 입은 채 초점 없는 눈으로 앉아 ...
그로부터 며칠이 지났을까, 한동안 그의 방문이 끊겼기 때문에 상당히 무료했다. 하긴, 이제 그의 목적은 끝났을 테니 딱히 올 이유가 없었다. 그럴 거면 헤어지기 직전에 이름은 왜 물어 본건지, 생각할 수록 괜히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속으로 궁시렁 대던 차에 거미의 소리가 아닌 다른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 움찔했다. 익숙한 크기의 실루엣이 눈에 들어왔다...
2. 어느 우연 푸르른 바람이 볼을 스쳤다. 황금빛 빛무리가 회오리치며 시야를 가렸다. 옅은 금발머리의 소녀는 예상보다 강한 빛에 눈가를 찌푸리고 팔로 얼굴을 가렸다. 이윽고 파앗-, 소리를 내며 빛이 사그라들었다. 요란하게 요동치던 마기가 가라앉자 소녀는 슬쩍 팔을 내렸다. "아..." 눈 앞을 본 소녀의 입에서 실망감 어린 탄식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앞...
#. "안녕하십니까!" "아. 오셨습니까." "준비는" "오랜만인데요. 3번입니다. 애들은" "똑같이." "예." 익숙한듯 영업장으로 들어서는 제하와 그를 응대하는 조직원이다. 홀을 보지도, 직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을 한 제하가 가벼운 몸놀림으로 계단을 밟는다. 제하가 지나가면 숙였던 고개들이 들어지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리고 그 뒤. 익숙한 얼굴...
!공식이 주기전에... 츠카사와 코하쿠의 과거날조! -코하쿠 캐해석이 부족해요.. 코하쿠말투 및 성격이 생각하신 것과 다를 수 있음 -커플링 느낌보다는 조합느낌! -둘은 이런 친구 사이에서 시작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날조 (토리와 만나기전) - 쌍5성 기념으로 조금 수정했습니다...^_^ “자, 이분은 오늘부로 네가 모실 스오우 츠카사도련님이란...
그는 그리 불행하지도 않았고, 불우한 가정도 아니었다. 충분한 부를 가지고 있었고, 부모님의 사랑도 받았다. 행복한 가정, 평범한 가정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가정환경이었다. 그에게 진짜 불행은 가족이 아니었다. 그 종족이 문제였다. 그는 백조였고, 천연기념물이었으며, 희귀했다. 그렇기에 그는 더욱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한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욕심이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썰 형식이라 그리 매끄럽진 못합니다. 퇴고 X * 위무선이 황천에 떨어지기까지 과거 - 中 정실에 앉아 서책을 편 남망기의 시선은 책을 향하고 있었어도 머릿속은 책의 내용이 아닌 다른 사려들로 가득 차 있었다. 최근 기산 온씨로 인해 수진계뿐만 아니라 저승 모든 곳의 분위기가 살벌해지고 있음은 남망기 역시 알고 있...
200520 오늘은 21일이지만 아직 하루가 13분밖에 안 지났기 때문에 20일로 치고 적어본다. 정신을 차려보니 고3이 돼 있었다. 중학교 때의 나는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면... 공부 열심히 해야지..! 그리고 고등학교 짱이 된 지금은 그냥 똥 싸는 기계가 됐다. 1월 겨울방학 방과후 시즌을 마치고 애니메이션을 줄창 봤다. 지금은 그게 먼 과거같이 느...
선우 찬 활발함과 자유분방 뒤에 가려진. [과거서사] *트리거에 유의해주세요. " 거기에서 꼼짝말고 있어. " " 하지만.. " 여긴 너무 춥고, 어두운걸요. 그리 말하고 싶었지만 저를 응시하는 시선은 저를 옭아매 입을 열지 못하게 하였다. 거역할 수 없었던 그는 그렇게 비좁고, 어둡고, 그 사람이 잊는다면 누구도 발견할 수 없는 그런 곳에서 서서히 스러져...
금린대에 반가운(?) 손님이 기별도 없이 훌쩍 찾아온 덕에 잠깐 소란이 있었다.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며 귀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그 손님은 무엇을 하고 있었냐면, "셋째 형님, 저 진짜 큰일났어요!" "회상아, 너는 매번 큰일이라고 하는구나." "정말로 운이 없어요 저는!" 금린대의 주인이자, 자신의 형의 의형제라 자신에게도 형님이나 다...
전날 어린 거미들로부터 얻은 정보와 나의 기억을 조합해낸 장소를 윌에게 말해주자 그는 잘됐다며 들뜬 얼굴 하였다. 그런 당연하다면 당연하고도 예상했던 반응에 나는 뿌듯해졌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그 곳으로 같이 가보기로 하였는데 "숲 속이라 걷기 힘들테니 뭐 업어라도 줄까", 같은 농담을 했더니 그가 덥석 좋다고 대답해버려 내 위에 그가 타고 있는 형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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