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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원하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그림 참고용이나 배경사진용으로 쓰셔도 됩니다! 단,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린의 앨범 [숲]을 들으며 산책했다. 찬찬히 걸으며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이름이 뭔지 궁금한 것들을 찍어보았다. 특히 이 풀은 내가 한창 탈색했을 때의 머릿결과 똑같아서, 더욱 궁금했다. 만져봐도 빗자루 같은 촉감이 똑같았다. 이름을 알기 전까지는 탈색머리풀이라고 부를까 한다. 늘 걷던 길에 이런 나무가 있는지도 몰랐고, 밑동 근처...
"탐정님, 사건 현장 사진이 도착했어요! 이번엔 도움이 된 거 맞죠?" 당신의 조수가 사진을 들고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번에도 뭔가 묻어있거나, 그런 것은 아니겠죠?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차린 모양인지, 조수가 말합니다. "이번에는 깔끔해요, 제가 몇 번이나 확인했는걸요!" 표정에서 티가 났나요? 어쨌거나, 사건 현장 자료같은 중요한 사진이 더럽혀...
치트 사복 패션 보고싶다아....
매녈이 총들고 어쩌구 하는게 그리고 싶어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봄이다. 곧.. 벚꽃 필 그..봄. 누군가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예전만큼 순수한 설렘은 느끼긴 어렵다. 손편지를 정성스레 써서 책갈피로 책에 끼워 내마음과 같이 전했던 그땐 .참 귀여웠었다 나름. 사람은 본능적으로 비우면 채우려고 한다. 하지만 난 그 비움의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사람대신 다른걸로 채웠다. 그리고 성숙해졌다. 내자신에게 만족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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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photo. 나지 model. 해롱님 (@khlin__) 즐겁게 재잘거리며 날던 새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봄은 왔는데 침묵만이 감돌았다. - <침묵의 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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