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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트위터 수동봇의 글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공식 캐릭터 성격과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게 웃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 』의 투정이 원인이었다.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에메트셀크에게 평소 불만을 품고 있던 그는 잠시 고민했다. 에메트셀크는 ...
Aㅏ... 여러분 새벽에는 자야합니다. 괜히 생각을 곱씹다 용철이 뽕차면 마음이 어지러워서 잘 수가 없어ㅠ 용철이.. 시즌 1에서 영수랑 안좋게 끝나고 존나 후회하다가 대학가서 애인 사귈 때 스킨쉽에 주저했을 것 같다. 근데 처음이 어렵지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면서 연애도 사랑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구나 하겠지. 근데 왜 그 형이랑은..하면서 대굴 ...
예전 벽 너머로 나갔던 팀들이 몰살당하는 사건 발생. 유일한 생존자가 알테이라(당시 전투반). 디스럽터도 아닌 커넥터가 홀로 살아돌아온 것에 의문을 표명. 몸에 입은 상처는 하나, 목에 깊게 남은 자상. 외 결박당한 흔적 등등. 벽 근처에서 발견 당시 극심한 출혈로 죽기 일보 직전이었음. 지금은 완전한 치유로 흉 하나 남지 않았다. 며칠이 지난 후 깨어난 ...
※ 트리거 주의(폭행, 폭언, 가정학대 ) ※ 글의 저작권은 저자인 저(블렛 @Mbullet_gun)에게 있습니다. ‘짝’ “그럼 어차피 집이 나타나기 전에 아무 말도 안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토마스는 생각보다 반짝이는 눈을 하고 전체를 바라보았다. 그를 제외하고 나머지 4명은 오로지 불만 보거나 주변을 돌려보면서 눈을 안 마주치기 위해 다른 짓을 ...
[솔로몬]여기인가, 부네가 말했던야영하기 좋은 숲이라는 건? [부네]그래, 여기다야영 준비에 들어가자고 [솔로몬]알았어다 같이 나눠서 하자! [모락스]아~, 잘 먹었다 잘 먹었다! [샥스]응응!배가, 빵빵해 빵빵해! [마르코시아스]어느새 야영도 익숙해졌네요식량 확보에 고생하는 일도최근엔 없구요... [샥스]숲에 가면 일단 뭐라도버섯이 있으니까!먹는 거엔 걱...
[부네]아직 날이 밝지만, 슬슬해가 질 것 같구나 [솔로몬]어떻게 할래? 미리야영 준비에 들어갈까? [부네]아니, 좀 더 가면,야영에 딱 좋은 숲이 있어 [솔로몬]알았어그렇다면, 거기까지 가자 [부네]처음에 만났을 때엔 조금만 걸어도뻗었던 게, 지금은 나보다체력이 넘치는구나, 저 녀석... ...응? 왜 그러냐, 부니 [부니]죄송합니다, 부네 씨부네 씨에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대가족이 모여 삼. 그러면 집 크겠지? 부잣집이었을까? 어쨋든 가족들 사이 끈끈했을 듯(바름이는 끈끈한데 약간...애매하게 소외된?) 혼나는 이유-무언가를 실수해서, 눈 밖에 나는 행동(어린 바름 입장에서는 기준을 알수가 없었음) 아니면 벌주는 사람의 기분이 안좋아서? 어쨋든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나보다.. 음....현대 에유하려니까 어렵당 현대 에유도..눈...
[Not Unfamiliar] https://posty.pe/efhd4a 파노브 마을에 있는 유순한 비스족은 모험가를 보고 깜짝 놀란 것 같다. 유순한 비스족 어머…… 당신은 혹시…………! ……아냐, 내가 착각했어. 미안, 당신 분위기가 왠지 내가 아는 사람이랑 비슷해서……. 혹시 당신도 '모험가'야? 나한테 숲 바깥의 이야기를 해주지 않을래? 나, 바깥 ...
나와 도베르만 사이에는 슬픈 과거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한때 서로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거의 남과 같아진 관계이며, 우리의 사이에는 앙금과도 같은 침묵의 무거운 커튼이 내려있다. 오늘은 그 가슴 아픈 이야기를 조금 나눠보자 한다. 검둥이가 집에서 쫒겨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늘 가던 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었다. 항상 검둥이와 같이 산책 오던...
전쟁이 잦던 시기였다. 몬스터들에 대한 학살은 말할 것도 없었으며 인간들끼리 서로를 공격하는 것도 서슴치 않던 시대였다. 그래, 나의 양친이 살아있던 시기에는 그랬다. 나는 아직 미숙한 어린아이였으며 양친의 보호 아래 차기 군주로써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당시 군주의 자리에 있던 엄마 또한 영물이었으며,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려 하셨다. 꽤 영특하단 소...
BGM : 규현 - 화려하지 않은 고백 과거형 1. 과거를 나타내는 시제 형태. 2. 과거 + 형(兄) 作. 만두 01. 그 형의 이름은 민윤기. 작년에 복학했으니 올해 16학번. 신입생 시절 도예과 분홍머리 했다 하면 다 알던 그 사람. 머리 기르자마자 또 탈색한 도예과 민트 머리. 대학생이 탈색하는 게 이상한 것은 아니었으나 저런 머리색은 눈에 띈다. ...
이 마을에서 지낸 지도 얼마나 지났을까, 벌써 가을이라니.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 것을 느끼며 침대에서 빠져나왔다. 어느 정도 마을 사람들과 통성명도 했고 작지만, 온실에다가 작은 정원을 만들고 있기도 하니까. ".. 아, 오늘도 물 줘야지." 마을에서 가장 친해진 사람이라면 알렉스와 헤일리와 에밀리일려나. 헤일리와 에밀리는 옷에 관해서 자주 이야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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