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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https://m11223310.postype.com/post/6458880 전편 인터넷에 떠도는 오컬트에서나 나올 법 한 텅 빈 열차 안엔 정말로 히나타밖에 없었다. 다 낡아 바래진 지하철 노선도와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는 용도이지만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 전자안내판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홀린 듯 마음대로 열차에 탑승했지만 그건 순간적인 직감의 선택...
27세 || 펀드 매니저 속을 알 수 없는 경계심많은 불신주의 냉혹한 능글맞은 자수성가사업가 쓰다 만 연고 || 립스틱 || 새하얀 손수건 흰 와이셔츠, 위 아래로 맞춰입은 검은 정장.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지만 진심으로 기쁨을 느끼는 일은 없었다. 단 것은 일체 입에도 대지 않았으며, 피곤한지 금새 아무 곳에서 잠을 청하곤 했다. 선호 : 스팽, 및 상...
TO. 잊고 싶지 않지만 잊어야 하는 나의 일 년의 추억들에게 아무것도 없던 나에게 사람이 생긴다는 일은 정말이지 행복했던 일이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좋아하는 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과 있으면 내 자신의 심장이 요동치고 이상한 기분이 든다는 건 확실했다. 응, 좋아하는 게 맞았다. 부정을 좀 길게 했다. 내가 몇 번이고 대시를 했다. 좋...
너가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언제나 밝고 웃기만 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아프단 걸 알면 말야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만큼은 아니더라도 하루종일 울고 자살을 시도하고 벽에 머리를 박는 습관이 있다는 걸 알면 그래도 넌 날 부러워할까그때도 넌 날 대단하다고 하며 나를 한번 더 구렁텅이로 밀어넣을까.겨우겨우 구멍에서 빠져나오면 별 것 아닌 말과 행동으로 주변...
케이든은 익숙한 곳으로 향했다. 다른 선택지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미루고 미루다보니 가야겠다는 위기감이 들었고, 자연스레 향한 곳이 있었다. 그는 아주 드물게 자신에게 박한 평가를 하곤 했는데, 가끔은 자신이 우리를 벗어날 줄 모르는 가축같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떠오르는 생각을 막을 길이 없었다. 익숙한 곳에 살며, 익숙한 방식을 고수하고, 익숙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중요하게 할 말이 있다. 늦지 않게 아모로트로 와." 성견의 방에 갑자기 나타난 에메트셀크는 영웅을 보고 한 마디 하더니 누가 뭐라고 말을 걸기도 전에 왔던 때처럼 빠르게 사라져 버렸다. 아니, 그럴 거면 온 김에 데려가면 되는 거 아닌가? 물론 두 사람이 뭔가.. 공식적으로 어떤 관계가 되는 걸 딱히 지지하는 건 아니었다. 아마 새벽의 일원은 모두 동일...
#프로필 조용히 들어줄 수 있어, 네가 원한다면. 🦜 🗝윤한결 🗝나이 11세 🗝성별 XX 🗝키, 몸무게 147.3cm 39kg (표준) 🗝외관 🗝성격 ✨상냥한, 공손한, 사려 깊은 한결이는 어릴 적부터 참 예의 바른 아이였습니다. 주변 인물들은 어린 한결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졌고, 이는 아이를 친절하고 사려 깊은 아이로 자라도록 도왔습니다. 아이는 기본적...
+전독시 이제 읽었습니다... +너희는 행복해야 해...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망상날조 소설을 썼습니다. +딱히 커플링 요소는 없고... 그냥 김독자 컴퍼니랑 모두가 행복하길... i wish... +이미지는 픽사베이 출처입니다. ************* 그저 꿈이라고 생각했다. “집...” 유상아는 손가락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훔쳤다. 주책이라는 혼잣...
※유혈, 폭력, 살해, 자살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_그린도후서 5:8,9 이딴 내가 살아있어도 되는건가? 사이먼, 나를 데려가줘요. 날 아버지 곁에 머무르게 해줘요. 나를 두고 간 당신의 잘못이야. 더 웃...
. . . . . . 이동한 우리들은 코스튬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즈쿠가 마지막으로 입고 나오자 아이들이 탄성을 질렀다. 성희롱을 하는 말도 들렸지만....참자..참.....자 '하.....저 포도새끼 진짜로 죽여버리고 싶네....' 이즈쿠의 코스튬은 몸에 딱 붙는 방탄소재티셔츠와 겉으로는 검은 긴 코트를 입고있는 그냥 한 마디로 존~× 간지 나...
“지수야 결혼하면 끝일까? 우리는 엔딩 없이 살겠지?” “무슨 소리야? 결혼이 왜 끝이야? 결혼이 시작이지. 복닥거리는 삶의 시작.” 긴장이 풀리며 술에 취한 선우가 지수 품에 매달려 물었다. 정우는 선희네 거실을 차지했고 두 사람은 선우의 집으로 와서 함께 누웠다. “그러면 너랑 나랑은 시작도 못 해보겠지?” “왜 이래?” 지수가 품에 안긴 선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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