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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해당 이미지의 만화입니다! 현 채널은 구매 후 연구소장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그전에 구입한 포스트는 기간제였기 때문에 소장본으로도 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해당 만화를 구입하였으나 소장본으로 보기가 되지 않으신 분들에게 결제금액을 반환해드리고자 합니다. !!! 본인 프로필 + 구매내역 이미지 / 계좌번호,성함 해서 메일 ekfelekfel@naver.com...
뭐 연성 올린 것도 없는데 요새는 공지만 자꾸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트위터에서도 게시할 다목적으로... 쓰겠습니다 우선 이번 프문의 행보에 굉장히 실망했고 판을 떠나고자 하지만 완전히 덕질을 접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휴덕 상태쯤으로 생각해 주세요. 물론 전혀 게임사의 입장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으며, 현재로선 후속작 플레이 ...
알렝 레네는 자신의 영화 <밤과 안개>가 인민 사원의 모임에서 틀어질 것은 예상하진 못했을 것이다. 1974년 존스타운으로의 대규모 이주 전, 컬트였던 인민 사원의 교주인 짐 존스는 “이것이 유색인종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이라 주장하며 교인들에게 유대인 집단 수용소를 다룬 레네의 <밤과 안개>를 보여주었다. 흑인들이 다수였던 인민사원의 ...
*즉흥적으로 작성된 글이므로, 가볍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부디, 소환사님께서 말려들지 않길 바라지." 네가 가해준 피해는 오늘도 고스란히 비수가 되어 꽂혀온다. 네가 바라며 그리는 계획 속의 나는 완전무결한 평온 속에서. 나는 끝 없는 지옥 속을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네가, 그토록 바라지 않던 지옥을. 네 손 안에서 시들어 가는 나였다...
당신은 시들었고 죽어가지만내가 일부러 고통을 주려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난 죄책감을 느끼지 않소내 생리가 그러하오난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의 생기를 잃게 하오내가 숨 쉴 때마다 당신은 무르익었고 급히 노화되었고 마침내 썩어버렸지만지금도 내 몸에서 흘러나오는 호르몬을 억제할 수가 없소나는 자살할 수 있는 식물이 아니오당신한테 다가갈 수도 떠날 수도 없었소단지...
태양이 마지막으로 타오르는 시간, 황혼. 우리의 운명은 고비를 지나 종말에 이르렀는가. 글쎄. 다만, 하나 장담한다. 우리는 더 이상 흑백으로 나눠 그렇다, 혹은 아니다로 정답을 가르는 이분법에 작별을 고할 것이다. 우리는, 그저 회색이어서, 완전한 검정도, 완전한 흰색도 될 수 없었지 않은가. 당신은 마물을 증오했고, 저는 기계를 증오했다. 그 사이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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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단지 받기 (3) 세상에 희망이 없진 않구나 느낄 때 저 스스로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아픈 칠월이었습니다.독자 여러분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8월에는 총 3~6개 에피소드 정도 올려보겠습니다
그 녀석과 함께 있을 스즈메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분명 행복하겠지. 이제 돌아갈 시간인가 봐 힘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아 어디선가 스즈메의 목소리가 들려. "다이진! 왜 그래... 괜찮아?" 스즈메.. 그래도 마지막 인사는 하고 싶어. "다이진은 스즈메의 아이가 되지 못했어. 스즈메의 손으로 되돌려놔 줘" 그렇게 나는 다시 요석으로 돌아갔다. 어디선가...
스즈메는 문을 찾자 문을 가로막고 있는 덩굴들을 모두 뜯어냈다. 그리고 나에게 물었다. "다이진, 너 혹시 지금까지 문이 열리는 곳으로 안내해줬던 거야?" 그렇다고 눈으로 대답하자 스즈메는 문을 살짝 열었다. 전과 같은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이 보인다. "고마워, 다이진!" 그 말 한 마디에 난 다시 평소의 나로 돌아올 수 있었다. "가자! 스즈메!" 스즈메...
8월의 끝자락, 지구온난화가 야기한 기상이변으로 LA는 전례없이 뜨거웠다. 한국의 여름처럼 습기차지 않은 대신 한결 더 강렬한 햇살이 사람을 쏘아 죽일 것처럼 내리쬐는 날들이 이어졌다. 아무리 미친 놈이라도 화씨 100도를 넘는 기온에서 야외 코트를 뒹굴 수는 없는 법이었다. 물론 서태웅과 강백호는 예사 미친놈들이 아니었다. 두 명의 농구 광인이 건물 밖으...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 후루야 레이군"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아카이의 차에 짐을 실고 차에 올라탔다. 차에 올라타자마자 차 제떨이에 가득 있는 담배 꽁초를 본 후루야는 짧게 혀를 찼다. "..쯧" 방금 막 차에 탄 아카이가 안전벨트를 채우며 무슨 일이냐는 듯 자신을 바라보았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답을 들은 아카이는 그럼 상관없다는 듯 차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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