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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주의] 농인 비하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 캐릭터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사람이 백발이어도 되는 건가? 풍기 문란 그런 거로 잡아 넣을 수는 없는 건가. "언제부터 머리가 그렇게 곱슬곱슬하고 새하얬지?" "미쳤어. 이 자식도 완전히 돌았어. 정상이 아니야." 긴이 손과 고개를 저으며 질색했지만 이번에도 히지카타는 가뿐히 무시했다....
나는 운명에 맡기기로 했다. 일단 카페 사장님께 먼저 말씀드린 후 금요일 아르바이트생에게도 양해를 구했다. 그리고 결과는? 모두가 나의 제주행을 축복해주었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걸리는 것 없이 진행되었다. “진짜 고마워. 내가 제주도 가서 그 유명한 뭐지, 마음샌드? 그거 잔뜩 사올게.” “많이 사와요 많이.” “언니 토요일에 언니대신 근무하는건...
보기와 다르게 손수건도 잘 챙겨 다니고, 휴지, 물티슈, 면봉, 반창고 등등 없는 게 없다. 그 많은 걸 다 들고 다닌단 말야? 매번? 이런 걸 보부상이라고 하나. “잠깐만요.” 정연이 스윽 다가와 목소릴 낮추자 미나는 뭔가를 기대한다. “속눈썹. 떨어졌어요.” “왜 그렇게 은밀하게 말해요. 기대했잖아.” “뭘 기대했는데요?” “당신 그러는 거 유죄야. 다...
커뮤 뛰고있는 무생님을 발견하면 500원 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500원을 더 올릴겁니다. 이름-무생(바꿨을수도?) 자캐 이름-소라노 에유,유주우 특징-커뮤 뛰는중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Sato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죄송스럽게도 마음이 무거운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5월 22일 새벽 경 트위터로 하나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2020년 8월에 연재했던 제 소설 ‘NO SUGAR’ 下 편 (https://posty.pe/7qr3kk) 과 농놀 쪽에서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람사 님의 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서늘한 분위기, 이동혁이랑 새벽까지 논것도 사실이고, 놀수도 있지. 억울하다. "아, 산책갔다가 노래방도 가고 주말이기도 하고 심심해서..." 눈치보며 변명을 늘어놓는다. 사실 잘못한건 없지만, 나재민의 표정을 보니, 안절부절이다. "알겠어 여주야. 좀 자. 피곤해보여" 내눈 주위를 쓰다듬다 일단 좀 자라는 나재민. 다정한 목소리와 상반된 표정, 일단.. ...
*https://youtu.be/Lr3QXNh0Zm4 뭍 사람은 익사하는 법을 안다. 한이관의 사람이 된 후 우열은 헤엄치지 못해 가라앉는 이들을 숱하게 목도했다. SEL1801. 18년도의 봄이 찾아오기도 전에 처음으로 입관한 원소계 센티넬. 사실만을 서술하는 코드를 짚으며 우열은 사체의 탄내를 지워낸다. 동료의 장례식과 정복에 묻은 소금기, 담담하게 이...
#정부군_지원서 PROFILE ──────• [ 그릇된 착함도 착함이라 할 수 있는가 ] "이것 또한 가문의 의무에요." 이름 로시에 샤르보뉴 벨로즈Rossier Sarbon Vélose 나이 24 성별 XX 키/몸무게 168/49 신분 귀족 성격 다정하고 교양있는 아가씨 로시에는 누구에게나 다정하다. 어릴적부터 귀족으로써의 가르침을 배우고 예절교육을 받아...
새벽부터 내린다던 비는 기어이 아침까지 이어졌다. 우산을 받쳐들어도 젖을 게 분명한 힘있는 빗방울들을 가늠하던 지우는 전에 사두고 방치하던 하얀색 우비를 찾았다. 레스토랑으로 가려면 야트막한 산길을 타야 했기에 그게 최적이었다. 가방을 안으로 메고 우비를 입었다. 가게 열쇠는 부러 바지 주머니에 넣었다. 번거롭게 가방을 내리는 일이 없어야만 했다. 신발장에...
너는 시가 쾌락주의자의 것이라고 했었는데 나는 시가 살아있는 사람의 것이라고 믿어 살기 싫다는 마음이 불쑥 찾아올 때마다 뭔갈 닳도록 썼다 죽어 있는 사람과 살아 있는 나 사이에 다른 점을 만들어야 해서 죽은 자는 침묵하고 산 자는 시끄럽다 모든 살아 숨 쉬는 것은 소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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