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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돌아가신 분들을 대신해 마지막 한 마디를 전해주는 ‘원모어세이’입니다. 우리 회사는 더는 볼 수 없는 사람에게 오는 문자 한 통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을 위하여 의뢰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들을 극비사항으로 취급하여 의뢰가 끝난 후 모든 정보를 폐기 처리합니다. 고객님께서 준비하실 물품은 고인께서 살아생전에...
...당분간 다 같이 노래하지는 못하겠네. 괜찮아, 네네는 기다릴 수 있으니까. 안녕, 나의 별님들. 꿈 속은 어때? 별이 없는 하늘은 상상이 가질 않았는데... 이렇게 보게 되네. 응, 솔직히... 조금은 두려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괜찮아... 완전한 이별이 아니니까. 우린 아직 작별인사를 하지 않았으니까. 그저 별님들은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것 뿐이...
아이돌을 그만두었다. 아니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까. 같은 라이브 하우스에선 이미 우리보다 실력이 좋은 아이돌들은 넘쳐났기에 욕을 먹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사실 그런 건 억지 트집일 뿐인데도.. 예전이라면 화도 내고 저런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부러워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미 닳을 대로 닳아버린 마음은 가라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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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똑똑한 랄프는 부모님의 자랑이자 라피나의 자랑이었다. 아주 가끔씩 얼굴을 보는 또래의 아이들이 '우와, 너네 오빠 정말 똑똑하고 멋지다.' 하고 말하는 것은 라피나에게는 훈장 같은 거였다. 정말로 훈장을 가슴에 붙인 것 마냥 으쓱해져서 가슴을 쭉 펴고 으쓱대었던 것이다. 완벽하고 멋진 오빠는 로웰의 귀감과 같은 모습이었고, 부모님은 입버릇처럼 너의 오...
너희 얼굴 못 본지도 3개월은 된 것 같다. 우리 귀여운 슬기랑 동현이, 잘생긴 인태 보고싶네. 밥은 잘 먹고 지내냐? 너희가 어디서 뭘하던 밥 잘 먹고 잠 잘 자는게 제일 중요해. 나도 밥 잘 먹고 있으니까 걱정말아라. 아, 잠 잘 자는 건 보장 못하겠다. 다크써클이 거의 무릎까지 내려와가지고 동료가 나한테 화장이라도 했냐고 묻더라. 참나... 일하기도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백망되: 738화(최신화까지) 내스급: 697화 전독시: (완결까지 완독) 독자른, 날조, 스포 주의해주세요. 전독시X내스급X백망되 크오 2차창작 글 입니다. 급전개 주의해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ㅡ "도착했다!" "바다!" 세성, 해연, 김컴, 이렇게 3개의 길드들이 구매한 땅은 작은 섬이였다. 원래 능력의 영향이 있었는지 금방 친해진 신유승, 이길영,...
평소와 똑같은, 아니 어쩌면 기다림의 연속인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 편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기대감도 없이 평범하게 편지를 열었을 때, 보이는 첫 문장에 결국에는 잠시 멈칫하게 된다. 보고 싶었던 이름, 그리고 가장 그리워했던 존재. 편지를 멍하니 바라보며 부러 당신의 이름을 손으로 한 번 쓸어보다 사색에 잠긴다. 멍하다. 아무런 생각이 들지 ...
이 한숨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이 남자는 미친게 틀림없었다. 케이아는 앉아있는 상태로 손바닥으로 이마를 치면서 바닥만 바라보고 있었다. 반면 아무렇지도 않는 표정으로 그녀에게 유자차를 내미는 그 남자는 왜 그러냐고 물을 뿐이었다. "또 어딘가 아픈건가?" "너 때문에 몸 성한 곳이 하나도 없어. 도대체 그런 말은 왜 하는거야?" "뭘 말하고 있는거지?" "...
나의 별에게 AU 지우서준 다시 해줘 上 한지우는 베타였다. 날 때부터 친구였던 강서준을 짝사랑한 지 십팔년, 열여덟 번의 고민 끝에 행한 고백에서 인생 첫 고배를 마셨다. 길길이 날뛰는 강서준 앞에서 오히려 고요한 건 한지우였다. 그날 한지우와 강서준의 관계는 끝났다. 적어도 한지우 입장에선 그랬다. 날 때부터 오메가였던 강서준에게 한지우는 특별한 친구였...
- 이재윤 씨 되시나요? 아 여기 광안파출소인데요. 강아지 한 마리가 들어왔어요. 목걸이에 적힌 연락처로 전화드린 건데요. 네네. 주인 맞으세요? 아 네, 잘됐네요. 그럼 지금 오시겠어요? 아.. 자세한 사정이요? 그거는 오셔서 들으시는 게.. 네. 근데 저희 11시까지만 있어서요, 그 전에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에. 늦은 출장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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