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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개빻았음. 저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퇴고 안했음. 오탈자 비문 백퍼 있을듯; 수정할 맘은 없습니다 제 글을 제가 어케 다시봐요 ⛔️한번 더 개빻은 글입니다 ✨✨✨✨✨✨✨✨✨✨✨✨✨✨✨✨✨✨✨✨✨✨✨✨✨✨✨✨✨✨✨✨✨✨✨✨✨✨✨✨✨✨✨✨✨✨✨✨✨✨✨✨✨✨✨✨✨✨✨✨✨✨✨✨✨✨✨✨✨✨✨✨✨✨✨✨✨✨✨✨✨✨✨✨✨✨✨✨✨✨✨✨✨ 사쿠마 레이는 쓰레기다. 새삼스럽...
※ 스토킹/살인/집착 요소가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람 카페는 고분이 자주 찾는 장소는 아니었다. 물론 그녀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만남에선 어김없이 문 끄트머리에 달린 작은 종을 울리고 바깥이 보이는 창가에 자리 잡는다. 적당히 달고 맛있는 음식, 은은한 조명에 다채롭게 빛나는 음료와 결정적으로 포근한 분위기가 사람의 마음을 풀어낸다. 긴장을 놓고 빈틈이 생...
아는 동생, 그 동생의 지인, 나 셋이 3인큐로 데바데를 함 본인 15랭 / 동생 19랭 / 지인 18랭 ㅇㅇ.. 랭크차이 많이 안나길래 걍 겜 돌리자함. 3인큐로 들어간 첫방이 내가봤을때 살인마 핑이 200이 넘었음. 근데 아는동생이 자기 핑 괜찮다며 걍 ok 하길래 별말없이 함. (막상 겜 시작하니 큰 문제 없었음) 맥밀란에 종구였는데, 동생 지인분 자...
우리 이쁜 쿠엔틴 드뎌 2환을 했어오ㅜㅜㅜㅜㅜ하 너무 행복해여 ... 랭크가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뭐어때.. 기분만 좋으면 그만이죠 하하 아닌데 .. 랭크 15랭인데 ㅠㅠ ... 그래도 쿠엔틴 이쁘면 됬죠 뭐... 문제는 노트북으로 하다보니 매우매우 화질이 안좋다는것. ㅜㅜ 나도 화질좋은 컴으로 데바데 하고싶당...
4월 초순에 5번째 주경을 가마에서 들어올려 세운 후에 뒷면의 청소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저 아랫면의 빽빽한 볼트 사이사이를 청소한 거죠. 5월 8일에는 거대마젤란재단의 제니퍼 에클스 부이사장(건설자금과 운영자금을 주로 담당)이 하버드 대학 천문대를 방문했고요. 5월 11일에는 카네기 과학재단의 새 대표가 결정된것을 축하하면서 앞으로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D-186, 낭만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여행을 나는 뚜렸한 목적지도 기약도 없이 시작한다. -그치지 않는 비中-#TO #186 #20180621 #PM #23:52 #그치지않는비 #낭만 #거리 #여행 #목적지 #기약 #시작
성기사 에이치랑 듀라한 와타루 듀라한 와타루라는 소재는 지인에게 허락받고 데려왔습니다 아리가또합니다 (비둘기땐쓰) 사실 별 내용은 없어요 그냥 둘이 대화만 해요 에이치는 자신의 품속에 있는 머리에게 물었다. "알 수 있겠어? 나는 신을 미워하는데도, 어째서 필요 이상의 신성을 타고 태어났는지. 이런 건 바라지도 않았는데. 신에게 먼저 가라는 의미일까?" 머...
전날 밤 23시 1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오전 08시 30분에 가뿐한 몸으로 깨어났다. 저녁 약을 먹고 나서 다음날이 되면 찌뿌둥한 느낌과 함께 깨어날 때가 많았는데, 오늘은 상쾌하게 일어났다. 미역국에 밥을 말아먹고는 오전 09시 오전 약을 먹었다. 오늘부터는 객원 기자로 일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저녁 시간대는 일을 하고 있으니...
원래는 조용하기만 했던 집 안이 온통 시끄러웠다. 1층에서 뭘 하는 건지 시끌벅적한 소리가 2층 계단 바로 앞까지 울려 퍼지는 바람에 주말에도 성실하게 학교에 가서 자습을 하고 돌아와 바로 뻗어버린 인준은 결국 몇 시간도 못 자고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 아주머니와 아저씨는 올해 고삼이 된 인준을 배려해서 티비볼륨에도 신경을 쓰셨는데 무슨 일인지 잘 들을 수...
그날은 집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성추행을 당한 날이었다. 어딜 만지느냐 소리치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자리를 뜨는 남자와 나에게만 꽂히는 시선들 속에서 떨리는 손으로 신고문자를 보냈다. 처음있는 일이 아니었다. 이따위 일에 익숙해지고싶지는 않은데. 진술서를 작성했다. 무기력해졌다. 내내 내가 어떻게 하던지 간에 절대 벗어날 수 없는것 같다는 생각 뿐이었다...
키워드 : 예술AU, 두 명의 재즈피아니스트, 포핸즈 재즈피아노 2018년 5월 쩜오 때 발행했던 에즈님과 함께한 트윈지 [flore ce ce]에 수록된 글입니다. 페이지 압박으로 부득이하게 상, 하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상, 하 페이지 수는 글의 몰입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동등하게 맞췄으며, 결제금액 또한 두 편 균등하게 나누어 책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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