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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 2 0 장 고 백 의 시 간 오늘 외식 하자. 내가 부페 예약했어. 한 3주 정도 지나자 아영은 정성어린 율의 단독간호로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당분간은 위험하니 바깥 출입도 삼가고 슬슬 은둔생활이 지루해질 무렵이었다. 남자는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들렀고, 간호사들도 함부로 아영을 간호하지 못하게 했다. 직접 자신이 식사를 대령했고 여자가 밥을 다...
*자스알라 한국 현대au. **퇴고 꼼꼼히 하긴 했지만 그래도 오타나 비문 있을 수 있어요. "비켜, 알라딘." "자스민, 내가 운전하면 안 돼?" "길 모르잖아. 내려, 얼른." "내비게이션도 있고, 옆에서 네가 가르쳐주면 되지!!" "그게 더 번거로워. 빨리 내려. 벌써 늦었어, 우리." "그럼 조수석은? 내가 앉으면 안 돼?" "앉아." 알라딘은 신이...
여보세요? 선배 어디에요? - 어 정국아 안그래도 니 생각 났는데 너 어디야? 오 제 생각이요? - 어 다섯시간째 과제하느라 거북이처럼 앉아있었더니 니가 해주던 주물주물이 계속 생각나더라 아 역시 오늘이네! - 오늘? 뭔 소리야? 10분 뒤에 앞에 공원 벤치로 나와요 - 귀찮은데 그냥 집으로 와죠라 응? 마침 호석이형두 없는데 집은 안돼요 좀있다가 봐요! ...
다음 날 시영은 눈을 뜨자 마자 휴대폰을 확인했지만 밉도록 깨끗한 메시지 창만 보일 뿐이었다. 강시영 선생 좋은 아침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유준의 인사에도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시영의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아 눈치만 보던 유준의 시야에 요한이 들어왔다. 어, 교수님이다 교수님! 선생님. 오늘은 제가 장난칠 기분이 아니라서요. 아니, 진짜 교수님이…, 재밌...
시영의 고백 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기도 전에 요한은 기자들에 둘러싸여 영호의 도움으로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니 어느새 시영의 집 앞이었다. 영호에게 부탁은 했지만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다. 이런 게 걱정인 거겠지. 영호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시영은 아무 연락이 없는 요한이 야속했다. 아니야, 강시영. 교수님도 당황...
연민도 아니고 책임감도 아니라면 왜……. 좋아해요. 교수님을 좋아해요. 좋아해요. 이 말은 요한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던 요한의 삶에 시영이 나타났다. 그리고 요한의 삶은 변화해갔다. 교수님! 식사하셨어요? 응 뭐 드셨는데요? 그냥 대충 먹었어. 대충 드시면 어떡해요, 또 빵으로 대충 때우셨죠? … 그럴 줄 알았어요. 가요, 밥 먹...
당장이라도 고백을 받는 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쿠고의 기대와는 다르게 작전은 전혀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키리시마가 그를 발견하기라도 하면 마치 발작이라도 일으키는 양 눈에 띄게 움찔거리더니 필사적으로 피해 다녔기 때문이다. 멀쩡히 복도를 걸어오다가도 바쿠고를 보고는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반대 쪽으로 달려가는가 하면, 수업 ...
국헌은 20대의 건강한 남자였다. 유빈을 마음에 품은 뒤에 야한 생각을 전혀 해보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렇지만 뭐랄까, 그건 조금 추상적이었다. 혼자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언뜻 유빈의 얼굴이 스쳐가는 정도의 그런. 현실감 같은 게 전혀 없다고나 할까. 그래서 국헌은 최근 유빈의 스킨십이 강도를 더해가도 그걸 그런 쪽으로 연관 짓지는 않았다. 이두박근...
Drink up, baby, stay up all nightWith the things you could do, you won't but you mightThe potential you'll be that you'll never seeThe promises you'll only make Drink up with me now and forget all abo...
파티는 즐거웠다. 매그너스가 준비한 파티는 동화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화려하고, 반짝반짝하고, 새로운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알렉, 잘 어울린다. 역시 네필림이라 그런지 날개가 아주 딱 맞네.” “글쎄. 난 잘 모르겠는데.” 이사벨의 칭찬에 알렉산더가 입을 내밀고 대답했다. 알렉산더의 움직임에 맞춰 팔락거리는 조그마한 날개가 매그너스가 자신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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