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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누가 그랬었는데. 2000년생은 밀레니엄에 용띠까지 겹쳐서 밀레니엄 빡대가리라고. 그래서 용이 아니라, 이무기랬나. 그래서 우리 성적이 이 모양 이 꼴이라고 담임도 화냈던 것 같은데. 근데 이 개천 속에서 배진영만 예외였나? 아니면 신이 배진영만 너무 사랑했나? 개천 속에 진정한 용 한 마리가 섞여 든 것처럼 혼자만 이질적이게 빛을 내고 있었다. 내 입으로...
귀여운 입에서 숭한 말 뱉는 진환이에 시청자들 또 난리나겠지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지리는 시청자나온다, 레전드 찍는다, 말 많은데 준회만 새빨개져서 허둥지둥인거ㅋㅋ 물론 시청자들은 구준회 남자친구인거 촉으로 맞추곤 이미 놀리고 있고ㅋㅋㅋ구준회 끙끙대면서 페톡도 마무리 멘트 지으려는데 김진환 또 구준회 존나 농락했음 좋겠다ㅋㅋ 디제이님 왜 좋았는지는 안물어봐요...
2018.03.25 지그 밀레니엄 라인펜 사용
[180401]프로디기움의 고전 노랫말 1장 그녀는 아주 지체 높은 귀족. 그는 눈이 보이지않는 장님. 이웃나라 왕자님조차 마다하는 눈 높은 공녀님의 마음에 장님이 들었네. 장님은 눈이 보이지 않으니 공녀님의 아름다운 미모를 볼 수 없음에도 공녀님은 그 장님을 아끼시고 사랑하시어 보듬으셨네. 장님은 소리를 듣고 낼줄아는 재주가 있었고 그는 오직 공녀님만을 ...
벤자민 리스는 밤놀이를 좋아한다. 게이들이 모이는 클럽이나 펍, 혹은 파티에 나가서 하룻밤 질펀하게 놀아날 상대를 유혹하거나, 혹은 유혹당하는 일. 마음에 담아둔 상대가 있어도 그런 일은 언제나 재미있다. 그가 친구 이상으로 봐주지 않는 벤자민 리스가 그들에겐 사랑스럽고 유쾌하며 산뜻한 하룻밤 연인이었으니 그들은 언제나 벤을 갈구했다. 그러면 벤은 그들에게...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BGM: Parasyte OST- Human (우클릭후 연속재생 해주세요) 「내 고통은 자막이 없다 읽히지 않는다」- 김경주, 비정성시(非情聖市) 980331 PM 10:20 밤 중에 상부로부터 급하게 전달받은 임무는 저로서는 영 달갑지 않은 것이었다. 하지만 시각을 다투는 일이었기에 꾸무적거릴 여유는 없었다. 곧장 완장을 착용하고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할 ...
특별한장난.총 15,380자. - "혹시라도 가까이 가지마. 위험한 놈이니까."위험한 존재라는 건 알고 있다. 자신이 사랑해마지 않는 뉴욕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그 일로 자신의 가장 위대한 영웅인 아이언맨 마져 죽을뻔 했으니. 그런데 모니터 속에 비춰지는 남자는 위험해보이기 보단 어딘가 처량해보였다. 커다란 키가 무색하게 비스듬히 벽에 기댄 자세인 그는 작게...
형제의 집에는 다락방이 있었다. 최근에 지어진 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공간이었지만 지은 지 아주 오래 된 형제의 집에는 자그마한 다락방이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다락방은 창고로 쓰였다. 하지만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부피가 큰 물건들은 넣지 못하고, 덮지 않는 두꺼운 겨울 이불 따위만 넣어둔 다락방은 텅 비어있는 것이나 마...
나는 너에게 ‘친구’이고 싶었다 너와 가장 친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네게 껌딱지처럼 붙어 있었다 네가 서운한 티를 자주 내주기를 바랐다 나는 너에게 ‘연인’이고 싶었다 내가 널 부르는 호칭은 그렇고 그렇다는 의미가 맞았다 누가 우릴 오해해서 우리의 관계가 좀 더 아슬아슬해지기를 바랐다 나는 너에게 ‘무엇’이고 싶다 이 자리도 저 자리도 내 자리가 아닌 ...
꿈을 꾸지 않고 편안히 잘 자는 날은 지극히 드물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공포와 긴장이, 공기처럼 목을 죄이는 죄악감에 비례하는 우울함과 무력감이, 형체도 없는 괴물이 되어 나를 쫓아오는, 깨고 나면 파편조차 뇌리에 남지 못할 만큼 자잘한 그런 악몽들보다 그러나 내게 더 괴로웠던 건, 너의 눈을 마주 보아야하는 꿈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악몽(悪夢...
새벽같이 일어나 학교에 왔다. 이렇게까지 일찍 오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 삐그덕대는 뒷문을 열고 빈 교실에 들어가 자리에 가방을 내려놓으며 나는 기지개를 켰다. 주인이 아직 오지 않은 옆자리의 책상을 괜시리 쓸어보았다. ‘나카지마군의 자리는 어디보자, 이노오군의 옆 자리가 되겠구나.’ 담임선생님의 음성 속에, 묵직하게 가슴으로 가라앉던 그 이름. 나는 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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