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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동혁은 다시 금연에 들어섰고, 그럼에도 이젠 샤워하고 오는 게 버릇이 되어 매번 비누 향을 풍겨댔다. 안 가던 학교에 돌연 나타나 한동안 학교가 시끄러웠으며, 둘은 아주 가끔, 급식이 지나치게 맛없지도, 엄청 맛있지도 않은 애매한 날의 점심시간에 만났다. 대부분의 애들이 점심을 먹으러 가버린 날에 온갖 핑계를 대고 비품 창고에서 만나거나, 빈 교실을 찾아...
w. 슈붕 . . . 동혁은 빨갛게 달아오른 여주의 목을 잠시 바라보다 가볍게 입을 맞췄다. " 그러게 겁도 없이 왜 나한테 왔어. 내가 쉽게 놔줄까 봐?" 대답없는 물음을 내뱉고는 베개 위로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다. 씻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샴푸 냄새... 이렇게 네가 얌전하게 굴 날이 언제 올까. 솔직히 안 와도 상관은 없어, 그래봤자 ...
by-융이 요한 시점 승연이 형이 무언가 생각난 듯 나에게 말했다. "요한아 아니면 네가 지유 집에 찾아가 봐" 승연 "엥...? 제가요...?" 요한 "웅웅 집이 어딘지 알 거 아냐" 승연 "알긴 알죠..." 요한 "한번 가봐, 아니면 용기를 내서 연락을 해보거나" 승연 "..." 요한 집 가는 길 나는 들떠있는 상태로 말했다. "와.. 진짜 재밌다" 나...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흑한 1 naïve 잠결에 들었던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꿈이 아니라는 걸 뒤늦게 깨닫자 마자 눈이 떠졌다. 힘주어 뜬 눈에 멀지 않게 자리한 현관문이 들어왔다. 그 틈 사이로 그것들은 요란스럽게도 스며들었다. 얇고 굵은 모래부터, 후덥지근한 바람, 그리고 기분 나쁜 냄새까지. 나는 그 낯선 방문자들을 한가...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기 이 글은 픽션입니다 연하남 시리즈 그 두 번째입니다. 김해일, 연하남 찰떡 아닌가요...? 약간의 노장 감성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김해일_열혈사제] "이ㅆ, 누나, 내가 이런 거 들지 말랬지" 훅 다가온 해일이 조바심 가득한 말투로 황급히 김여주가 안은 박스를 뺏...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착한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이동혁 뭐? 만나기로 했는데... ㅎ.... 꺄~ 🥹❤️ 달다 이 남자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이런 상황이면 푸하하, 하고 웃으면서 분위기가 전환되는데 여긴 왜 이리 냉랭하지. 쏘 아이씨! "공주마마께서..." 스청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다가 말을 멈췄다. 나의 상태에 대해 표현할 적합한 단어를 고르는 것 같았다. 기억을 잃었다곤 했지만 이렇게 격 없어질 줄은 몰랐나 보지. 쿤도 나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고뇌하는 눈치였다...
나캠든 김규빈 금준현 박건욱 이정현 장하오 한유진 김태래 유승언 성한빈 김지웅 캠유사 귭청 금탤 맂언 늘빈 (1) - 건욱 시점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금탤 사귀기 전 김태래 흑역사 (19) (20) (21) (22) 조별과제 유형 (23)...
* 센티넬버스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게 되었다고 해서 타고난 성정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걸 이동혁을 보고 깨우쳤다. 본래 삐딱하던 성정이 어딜 가겠나. 선생들 속 다 터지게 만들고 내 멋대로 뒤집어엎고 다니던 그 시절의 삐딱하던 나는 요 근래 운이 좋게 구불거리는 길을 만났을 뿐이다. "누나···." "너 왜 울어? 누가 괴롭혔어?" 발소리만 들어도...
결제창은 소장용 및 에필로그이며, 본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또한, 본 글은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엑스트라의 짝사랑 Written by 이온설 짝사랑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한쪽만이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다. 즉, 한 사람만 좋아한다는 뜻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짝사랑을 해 봤으니 알 거다.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뻔하다는 것을. 얼굴이...
* 소재 주의 Q. 넌 자존심도 없냐? A. 네 없는데요? 한국사립고등학교. 국내에서도 내로라하는 집안들의 자제들만 다닌다는 대한민국의 최고 금수저 학교. 여기 다니는 애들이 누군지 생각해 보면 난 씨발, 여기 다니게 된 것도 꿈만 같은 일이지. 말 그대로 기적이었다. 국내 최고 기업 SM 전자 회장 외동아들이라던가, 현 국무총리 손녀라던가, 아직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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