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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포스트 업로드 순서대로 정렬하였습니다. ※ 분량이 많아 글 부문 작가님의 후기는 따로 업로드하였습니다. 노해님 - 누가 내 반지 훔쳐갔슴까 06님 - 5분의 5 선물이라는 주제와 황립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이 많았어요ㅠ.ㅠ 선물을 주고 받는 키세/카사마츠의 반응에 대한 해석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카사마츠를 5명이나 그렸습니다. 이제야 말하지만 나...
※ 후기는 포스트 업로드 순서대로 정렬하였습니다. ※ 분량이 많아 일러스트, 만화 부문 작가님의 후기는 따로 업로드하였습니다. 주 님 - 사랑니 안녕하세요 주입니다 ^-^ 우선 황립 합작을 개최해주신 총대님께 감사의 말씀을 보냅니다.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어요!! 재미있게 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피드백해주신 것들 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정말정말감사드려요.....
"유토야, 우리 그만하자." "......." 분명 들었을 텐데. 스피커에서는 아무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진심이야?" 목소리가 벌써부터 잔뜩 먹먹해졌다. 이 전화 넘어 마른세수를 하고 있을 너의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 것만 같다. "응." "...이유라도 알려줘." "그냥. 지쳐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매섭게 뱉는다. 이 말은 너에게뿐만 아니라,...
형구야, 내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고르라고 하면 고민 없이 지금을 고를 거야.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특별한 너를 전보다 더 특별하게 생각하도록 한 계기는, 딱히 특별하지 않아. 소소하게 열리는 학교 축제에서 스치듯 보게 된 네가, 너무나도 반짝였으니까. 좁지 않았던 무대를, 온전히 너의 힘으로 채우고 있던 너는, 너무 빛났으니까. 너는 마치...
코 위로 차가운 무언가가 닿았다. 이른 첫눈이었다. 눈이라는 것이, 비와 크게 다를게 없는데도 사람들은 눈을 좋아했다. 겪을 수 있는 계절이 겨울밖에 없어서인지, 사람들은 항상 눈에 커다란 의미들을 부여하곤 했다. 나는 겨울을 좋아하지 않으니 눈에 큰 의미를 두진 않았었지만, 그 애는 그렇게도 눈을 좋아했었다. 그 애와 만났었던건, 5년전. 내가 고등학교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미니앨범 1집 Gol-Cha!에 수록된 곡의 가사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다. 구름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문득 내리쬐는 햇빛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점점 더 뜨거워지는 느낌에 커튼을 칠까, 하다가도 그 순간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그냥 햇빛을 무시하기로 했다. 조금 과장해서 얼굴이 익을 것 같다는 ...
신청폼 : https://forms.gle/ihSuVPMpicWZL1oc94 * !신청 마감! * * 본 합작은 Wix로 공개됩니다 * + 캐릭터 인원수 제한, 신청 횟수 제한 X (대신 중복된 캐릭터로 여러번 신청 불가능) - 일정 - 신청 기간: ~2021년 10월 25일 (이 이후로는 받지 않습니다.) 제출 마감 기간: ~2021년 10월 29일 오후...
- 이 연성은 별(@JStar830831), 뉴뉴냔(@Jstar_Ygaeng), 얄루(@LOM_1988) 가 함께한 ABC 합작입니다. - 이 글은 동철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어후, 날이 쌀쌀해졌네.” 서울놈 귀 끝이 빨개져 있었다. 그만큼 한태주가 이곳에 온 지 많은 시간이 지났고,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뜻이겠지. 추워진 날씨에 약한 서울놈 감...
- 이 연성은 별(@JStar830831), 뉴뉴냔(@Jstar_Ygaeng), 얄루(@LOM_1988) 가 함께한 ABC 합작입니다. - 이 글은 태주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이른 아침, 햇빛이 사택 안을 밝게 비추고 나는 자연스레 눈을 떴다. 일어날 때마다 몸을 휘감던 뜨거운 공기는 이제 느껴지지 않았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완전한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 이 연성은 별(@JStar830831), 뉴뉴냔(@Jstar_Ygaeng), 얄루(@LOM_1988) 가 함께한 ABC 합작입니다. - 이 글은 3인칭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88년도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려는 듯 날씨는 준비를 하고 있었다. 88년도에 온 지 얼마나 지났을까, 태주는 그 공간이 꽤 익숙해졌고, 그곳의 사람들도 꽤 ...
#뷔른합작 납골당으로 올라가는 길은 오후부터 갑자기 쏟아져 내린 폭설로 눈이 깊이 쌓여 있었다. 11월 중순에 이런 폭설이라니. 오르막길에서 몇 번이나 바퀴가 헛돌았다. 운전대를 잡은 손바닥이 땀으로 미끄럽다. 드문드문 비추는 주황색 가로등 아래로 아직 눈발이 희미하게 날리는 것이 보인다. 관리인의 전화를 받은 건 한 시간 반 전이었다. 촬영 예약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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