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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pc용 시메지입니다. (움짤이라 이미지가 깨졌는데 실제화면에서는 깨지지 않습니다!) 개인만족용으로 그린거라 무료배포해봅니다! 재배포X, 재가공X
"이 곳이 설록(雪綠) 명名탐정 사무소 맞소?" 설록 명탐정 사무소, 눈(雪)이 오나 푸르르나(綠) 명名탐정계의 제일이 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는 이름이라 구구절절히 써 놓은 현판 옆 허름한 대문 앞에서 고민하던 재민이 낡은 나무 문을 열자 저 쪽 대청에서 쉬고 있던, 귀 바로 앞 턱의 선을 따라 누군가의 명이 적혀진 이가 동그란 눈을 반갑게 뜨고는 어서 ...
나재민이 손톱을 씹으며 불안에 빠질 동안 창고에서 이제노는 눈을 떴다. 이게 어쩐 일이냐 하면 ···. 차가운 바닥에 엎어져 있는 나의 상태는 이러했다. 밧줄은 저의 상체를 휘감아 안 놓아주고 있다. 앞은 껌껌한 어둠 뿐인. 그래도 다행히 무식한 힘이 나의 눈을 가리는 빡빡한 천을 내려주더라. 뒤통수가 얼얼하다. 나는,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목에서 ...
내가 너 언제 한 번은 큰일난다고 했어, 안했어. 이거 너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너네 부모님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 거야. (많이 안 다쳤다고 장하다고 했는뎅..) 뻥치지 마, 아까 나가시는 거 다 봤거든. 며칠 새 얼굴 살이 많이 내리셨더라. (엄마 다이어트 하는,) 진짜 자꾸 까불래? 애초에 내가 말했잖아. 그 뭐냐, 그 고양이. 그래, 걔는 오는 자동...
저의 첫 솔로 앨범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많은 분께 정말 감사해요. 훌륭한 분들의 도움을 받아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제 변덕과 고집을 견디느라 힘드셨으리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그룹으로서의 나재민에서 나아가 솔로로서의 NANA는 나오지 못했을 거예요. ... 기꺼이 피처링에 응해 준 동혁이. 내 끝없는 요구 사항을 군말 없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만우절 기념 "좋아해." "뭐?" "좋아한다고 너." 켁- 먹던 과일 조각이 목에 걸려 사레에 걸린 인준이 연속으로 기침을 했다. 건너편에 앉아 있는 동혁은 아무렇지 않은 듯 무심하게 앞에 있는 휴지를 인준이에게 건넸다. 재빠르게 휴지를 낚아챈 인준은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서는 이동혁을 째려봤다. 진짜 저 미친놈. 그러니까 이게 무슨 상황이냐 하면 ...
*굉장히 날조 및 적폐 캐해 주의*일부 대사 및 묘사 해리포터 원작+영화 차용*우젠이라 하기도 민망한 1편 -할아버지이ㅣ!!날 버리지마아악ㄱ!!!!ㅠㅠㅠㅠ 아침부터 지쨩 발목 꽈악 끌어안고 더러운 고음 내지르면서 몸은 아주 땅속으로 기어들어가는 젠이츠ㅋㅋㅋ민들레쉨 아주 그냥 뿌리째 내리고 살겠음ㅋㅋㅋㅋ지고로상 그런 젠이츠 지팡이로 요리조리 밀어쳐내는데 우리...
3년. 무려 3년이다. 이 지긋지긋한 고통에 갇혀 하루하루를 저주하며 산지가 벌써 3년. 하지만 나는 버틸 거다. 이번 여름만 버티면 이 거지같은 고통에서 해방될 거니까. 짜증나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는 딱 질색인데. 나는 비 오는 날이 좋더라 (上) -샄- 비가 올 때마다 욱신욱신 쑤셔오는 제 무릎을 주무르며 인준은 얼굴을 찡그렸다. 망할 대한민국 어떻...
- 시간이동물, 연하연상 -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재민은 커미션에서 일하고 있다. 커미션은 시간 축에 맞춰 일어나야 할 일이 제때 일어나도록 한다. 그중 재민은 현장 요원이다. 보통 페어로 일하고 아주 예외적으로 재민처럼 혼자 움직이는 요원들이 있다. 그들에게 목숨만큼 소중한 것은 서류 가방과 화이트라는 장치이다. 서류 ...
*후지료 / 후지 슈스케x에치젠 료마 *사망 포함 Prologue Chapter 0 그 도련님과 기사님 0-0 :: 처음부터 나의 꿈은 기사가 아니었다. 그의 모든 것이 완벽했다. 비옥한 영지와 부유한 자산, 온화한 성정의 부모님과 아름다운 누님, 귀여운 동생. 서글서글한 미소와 이따금 드러나는 하늘을 담은 눈동자, 어린 나이에도 어른 못지않은 지혜와 커다...
맹한 얼굴이 시야에 들어올 때마다 동혁의 얼굴이 점점 구겨졌다. 저 멍청이는 지금 자기가 독박 과제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어 가는 중인 걸 아는 건지…. 모르니까 저런 표정이겠지…. 저 바보가 팀원들과 아주 완벽한 팀플을 성공하든, 버스 기사가 되든, 과제를 하든, 말든, D 학점을 맞든 아무 신경도 쓰고 싶지 않은데 얼굴만 보면 자꾸 한숨이 나면서 뭔가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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