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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로이 머스탱 x 리자 호크아이 커플링입니다. *일전에 앤솔로지가 무산이 되면서 이글루스에 올렸던 글을 수정하여 올립니다. 미지근한 여름밤의 바람이 그의 앞머리를 자꾸만 쓸어 넘겨 마구 헝클어댔지만, 그는 그것에 대해 전혀 불쾌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손에 쥐고 세월아 네월아 읽던 두꺼운 책은 이미 초록 잔디 위로 자리를 옮긴 지 오래 됐었...
오타나 잘못 쓴 대사는 발견할 때마다 수정합니다 ㅠㅠ)
또, 또, 또였다. 이동해가 따라오는 게. 벌써 삼 일째였다. 혁재는 뒤를 획- 돌았다. 급하게 전봇대 뒤로 몸을 감추는 동해가 보였다. 숨는다고 숨은 것 같은데도 샛노란 모자와 가방이 다 보였다. 저러고도 안 보일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동해는 진짜 바보다. "야, 이동해. 다 보이니까 나와." "어? 아… 웅." 동해가 미적거리며 밖으로 나왔다. 혁재...
"사랑한다. 키레." 이제는 기능을 잃어가는 귀에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랜서는 매일 매일 한숨을 섞어 키레에게 속삭이곤 했다. 그때마다 키레는 비웃음 비슷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이렇게 대답하곤 했다. "나도 사랑한다, 쿠훌린." 그 짧은 단어가 어찌나 황홀하고 기분이 좋던지. 랜서는 연애를 안하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의 반은 못누리고 있다고 생...
이 부분은 안 보셔도 됩니다^^... 제,, 주저리를 쓸거거든요,,,,, 트위터에 올리니 이미지가 너무 길어서 대사가 다 깨지길래 포스타입으로 와봤습니다만, 최근들어 요상한 요금제를 내걸더니 ,, ,고화질(ㅋㅋ)결제안했다고 화질이 뭐 짹짹이랑 도찐개찐이네요,, 서글퍼요,,,, 이걸 그리면서 조금 신경 쓴 부분이 있는데 전혀 담아지지가 않은 것 같아서 부끄럽...
정말 오랜 시간이였어요. 여행자에 의해 탄생하고 당신을 찾아낼 때 까지 말이에요. 너무 오랫동안 태양계를 헤매서 가끔은 제 수호자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마침내 당신을 찾아내 당신의 두번째 삶을 깨어나게 했을 때, 첫 울음을 터트리는 새 생명의 탄생을 본 것 같았다고 하면 당신은 웃으시려나요. 당신이 제 파트너가 되고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샘플참고이미지들 :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넘겨볼 수 있습니다. 간략 줄거리: 1권과 이어지는 뒷 이야기~2권(완결)입니다. ※주의 : 사랑을 쟁취하는 용의 고백1권과 이어지는 내용인 후편 2권입니다. 참고해주세요!
먼저 잠에서 깨어난 건 세훈이었다. 눈을 뜸과 동시에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부터 신 냄새가 올라왔다. 흐물흐물 하는 시야를 한참 집중해 한 점을 맞추자 조금씩 익숙한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고, 곧 자신이 누워 있는 곳이 경수의 침대 위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사실을 깨닫자 마자 제 귀를 향해 바짝 붙은 얼굴에서 내쉬는 숨이 느껴졌다. "……." 눈을 몇 번 ...
후일담 스포일러 및 미래 망상&날조.디미 시점도 한번 그려보고 싶어서.주관적인 해석이 강함. ※불펌번역금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45/client/snv?noteGuid=667f8ad3-6e22-448a-9a1b-96ea3e8a0929¬eKey=0ace03f6845aa7e608cd860d4e1426b3&sn=https%3A%2F%2Fwww.evernote.com%2Fshard%2Fs745%2Fsh%2F66...
“강영현. 나, 사실은...” 이것은 누구나 아는 고백의 초입이다. 여학생은 수줍게 불을 붉히며 고백의 초입에 도달했다. 너 공부도 잘하고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은 거 알아. 마저 말을 잇는 여학생을 보며 영현은 당황한 기색을 보일 뿐이었다. 영현이 대답을 망설이자, 여학생은 답을 기다리겠다며 인사를 하고 학교를 벗어났다. 손에 선물과 편지를 든 채. 진부...
매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다를 것 없는 하루.내가 살아가야 할 의미는 보이지가 않고, 이미 컴컴해진 세상에서 홀로 살아간다. 내가 생각했던 미래는 이것이 아닌데 싶어 우울해 한다. 과거의 지독히 아프게 했던 가시들이 옅어짐에 안도해보지만, 내 앞에는 넘지 못할 다른 벽들이 세워져 있었다. 꼬꼬마였던 나는 자연스레 어른이 되었고...어른이 되어 본 세상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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