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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뜨고는 잠을 깨고자 창문을 열고는 초봄 아침의 쌀쌀한 찬 바람에 몸을 부르르 떨고는 이불을 힘없이 한번 털고는 갠다. 그럴 때마다 먼지가 공기 중에 춤을 추며 힘겹게 뜬 나의 눈을 할 수 없이 감게 만든다. 5분만 더 잘까 하는 고민을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하면서도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아침 루틴이 망가진다는...
※1~7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른 아침 "사아야 짐 다 챙겼어?" "응 다 챙긴거 같애" "그럼 애들 태우고 집에가자" 우린 일주일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도착 "그러면 짐 다 내리고 바로 밥먹으러 갈까?" "좋아 카스미 피곤하면 집가서 자고 있어" "오타에도 졸리면 집에가서 자고 있어 우리는 짐 옮겨야 되서 시간 조금...
푹푹 찌는 한여름이었다. 평상시라면 금요일인 오늘처럼 강의가 하나만 있는 날에도 무엇을 입을지 30분 안팎으로 고민하며 외출 패션에 신경을 쓰던 치사토도 더위 앞에서 무릎을 꿇은 듯 흰 반팔과 무릎에서 살짝 올라온 청색 치마를 입고 검정테의 동글이 안경을 쓰고는 강의를 들었다. 하필 점심을 먹은 직후에 듣는 강의라서 그런지 교수님의 지목을 받고 싶진 않지만...
꿈이다. 미사키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그도 그럴 것이 이게 말이 되는가. “미사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양이 귀가 생기다니. 코코로의 머리에는 쫑긋거리는 귀가 돋아나 있었고, 엉덩이에는 살랑거리는 꼬리가 미사키의 눈을 끌고 있었다. 요즘 코코로와 함께 살게 되면서 잦은 스킨십과 함께 무릎에 앉고 허벅지를 베고 눕는 모습에 고양이 같다고 생각...
※1~6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날 저녁 "우아...아리쟈 저거바!" (우와...아리사 저거봐!) 난 사아야와 저녁을 준비하던 도중 카스미가 베란다 밖을 가리키며 날 부르길래 카스미 쪽으로 다가갔다 "뭔데 그래? 어 불꽃놀이하네?" "아리쟈 나두 붓꼿노리 할래" (아리사 나도 불꽃놀이 할래) "미안하지만 우린 불꽃을 안사서 못...
장르: 스릴러, 코미디, 판타지,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나나리미, 카오리미, 이브치사, 마스록 최종 수정: 2021/12/28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전편부터 차례대로 읽어주세요.공포의 비디오 / 칼로리 전송 장치 / 카논의 해파리 / 거미 인간 / 되살아난 토끼 / 요사스러운 검 / 흉 / 줄어드는 뱀 / 인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5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고요한 새벽 "아리쟈.." (아리사..) "으음..? 카스미 왜그래?" "나 소기 이샹해..." (나 속이 이상해...) "....!!" 난 카스미를 들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 카스미의 등을 두들겨 주었다 "우웁..!" (우웁..!) "나참...그러게 누가 맥주 몰래 마시래?" "하지먄 먹구싶..!"...
*모브 학생 시점, 모브 등장 *k패치 오짐 교내 연애 금지. 정말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규칙이다. 선생님들은 모르나 보다. 금지를 시키니 몰래 사귀는 학생이 더욱 많이 생긴다는걸. 다들 여름이라고 청춘물을 찍고 앉아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차이점이 있다면 난 청춘물을 만화로 그리고 있지만. 대상은... 쪽팔리지만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다. 나름 ...
나는 한 고을에 있는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랐다. 집주인은 제 딸에게 껌뻑 죽어 살았으며, 딸에게 좋은 것만 입히고 좋은 것만 먹였다. 가능하면 좋은 것만 보게 하려고도 했다. 제 더러운 성격을 알고는 있는지, 딸을 방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게 했다. 나는 그 집 노비였고, 집주인의 분풀이를 받으며 살아야 했다. 성년이 된 날. 나는 집주인의 고간을 걷어차고...
※1~4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아~ 바다다~!" (우와~ 바다다~!) "얌마!! 창문 밖으로 얼굴 내밀지 마!" 우리는 별장에 다 와가던 도중 바닷가를 발견 했다 그걸 본 카스미는 들떴는지 창문을 열어 바닷가를 보고있었다 따르릉 "어 사아야 전화네?" "여보세요" "아리사 저기 바닷가 앞에 있던 표지판 봤어?" "표지판? 운전...
"뭐?!" "그게 너가 할 말이야?! 진짜 뻔뻔한거 아니야?" 토우코는 공강이라서 점심 시간에 맞춰 나나미의 회사 앞까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웬일로 나나미쪽에서 먼저 나와 있었다. 하지만 예전처럼 웃는 얼굴로 자신에게 뛰어와서 도시락을 대신 들어주던 나나미가 아니었다. 나나미는 심각한 표정으로 토우코의 앞으로 또각또각 걸어와선 ...
※1~3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후우 자 이제 짐은 다챙겼으니 애들 데리고 나오자" "보나마나 자고 있겠지..." "아하하 그러면 다녀오자" "그래" 나와 사아야는 아침에 카스미와 오타에를 재워두고 마트에 장을 보고 짐을 차에 실어 두고 출발하기 위한 준비를 끝냈다 카스아리집 "어이 혹시 일어났냐?... 그럴일 없지.. 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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