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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용 만화 : http://omock.tistory.com/19 * 木兎 光太郎 X 赤葦 京治 보쿠토 코타로의 기억 * 이것은 보쿠토 코타로의 기억이다. 일본의, 도쿄의 여름은 무더웠다. 그 많던 날들 중 그 날은 조금 더 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평소보다 땀이 더 났었고, 타올을 조금 더 썼었고, 스포츠 드링크를 두 병 정도 더 마셨었다. 그리고 아카아시...
리퀘박스 요청 : 엽적으로 하야마의 앞머리를 잘라주는 아카시를 보고 싶어요. 앞머리가 자랐다. 검지와 중지 사이에 머리카락을 넣고 길이를 가늠해보던 하야마는 자신의 용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따져보기 시작했다. 분명 미용실에 갈 돈을 남겨 놨는데 돈이 이렇게 없을 수가 없었다. 대체 어디에 쓴 거지? 대충 앞머리를 쓸어 올렸지만 이마를 덮은 길이는 어색했다. ...
*방백님과 풀었던 썰 기반♡ 1. “더치 마티니로 부탁해요.” 은은한 커피 리큐르 맛이 감도는 베이스에 진을 섞어서 만든 진한 초콜릿색의 액체가 쌉싸름하게 혀끝을 감돌았다. 다크 초콜릿을 잘게 갈아서 크리마 위에 올려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드라이하게 마시고 싶었다. 단 거 좋아하는 너 답지 않게 웬일이냐는 물음에도 보쿠토는 묵묵부답으로 잔을 받아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재생하고 들으시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 센치 (@senc_98) 님과의 연성교환글입니다. 흔쾌히 주제를 센치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시점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쿠토상, 뭐하십니까?” “어, 어?” “왜 그렇게 놀라십니까. 연습 안 가세요?” 아, 아카아시. 아니야, 아무것도! 자, 연습 가자! ...
*시간을 달리는 소녀au *보쿠로+아카아시 *부상 소재 有 *급전개주의 *보쿠로데이 기념 연성 / 보쿠로 전력 참여 / 리퀘박스 소재 § 고등학교 시절, 누군가를 처음으로 좋아하게 되었다. 배구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누구보다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았다. 우리 셋은 늘 세트로 붙어 다니길 좋아했고 나는 언제까지나 우리가 함께일 줄 알았다. 우습지만...
* 여기까지가 연재분입니다. * 다음화부터 완결까지는 비공개 원고로, 5월 보쿠아카 온리전에 나올 신간에서 확인 부탁드려요~ Title. 화양연화_제2장(5) 영의정 저택에서 한 무리가 음모를 꾀할 때, 궁에서는 급격하게 심각해진 보쿠토의 병세에 비상이 걸렸다. 잘 자고 있던 보쿠토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여태껏 먹은 죽과 탕약들을 모두 게워내...
Title. 화양연화_제2장(4) 갑작스러운 사쿠사의 행동에 보쿠토는 물론이고 아카아시 또한 사고가 멈췄다. 이 갑자기 벌어진 이 상황을 이해하는데 잠시 시간이 필요했다. 고의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황태자에게 상을 엎은 것은 도전하는 것과 다르지 않았고, 사쿠사의 지금 행동 또한 당연했다. 시퍼렇게 빛나는 칼날이 목에 들어오자 보쿠토는 숨을 멈추고 눈을 크게...
Title. 화양연화_제2장(3) 아카아시가 놀아준다는 말에 신이 난 보쿠토는 폴짝거리면서 아카아시를 따라갔다. 궁에 도착하자마자 가져온 공을 이리저리 던지고, 그걸 주우러 다니는 모습에 아카아시는 그저 팔짱을 끼고 멀찍이 서서 바라보았다. 혹시나 이 아이를 만나고 있는 것이 황후나 다른 사람의 귀에 들어갈까 오는 길도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곳으로 왔고,...
Title. 화양연화_제2장(2) 산책을 겸하여 황실 서고에 다녀온 아카아시는 책을 한 아름 가지고 황태자 궁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오늘따라 궁이 더욱 소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아카아시 저하, 조용한 곳으로 길을 돌리심이 어떠하신지요.” “제 몸집만 한 짐을 이고 입궁하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군요.” “그, 그것이...” “영상의 손자 때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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