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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에게 사계절을 속속들이 느끼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소피스트들은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고 그랬다. 그 말을 증명하듯 내가 알던 <독도는 우리땅> 노래 가사는 어느 순간 처음 들어보는 가사들로 개사가 되었고, 학교를 다닐 때 사회 교과서에서 찾아볼 수 있던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라는 문장에 반박을 하는 이들...
*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조슈아 드림 * 오후의 티타임 타입 신청해주셨습니다. * 조슈아 레비턴스 x 루시아 로엔그린 “이게 마지막 그론달인가?” 눈으로 보기에도 푹신푹신해 보이는 새하얀 털을 가진 짐승이 자리에 주저앉았다. 주둥이 아래 갈라진 입이 만족스럽게 벌어지며 앞발을 쳐들었다. 눈이 접히는 것이, 퍽 즐거웠던 모양이었다. 길게 떨어지는 하품과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20210407 22:21 ※ 앤 레키의 라드츠 제국 시리즈, <사소한 정의>, <사소한 칼>, <사소한 자비>의 스포를 대량 포함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글을 읽기 원하시는 시민이시라면, 위의 소설들을 차례대로 읽어주신 후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에도 기재하였듯, 브렉과 세이바든이 주로 나옵니다. 연애...? 얘네는...
카니발 때 쓰인 잡동사니, 응접실의 모서리에는 고급 화구... 갑작스럽고 흥미로운 이벤트에 흥분한 이들은 벽 앞을 치우고 비밀공간을 들어내자 난리였다. 에이드리언은 아직 화가의 손길이 닿지 못한 새 물감을 힐끗 보고는, 보관대에서 다양한 크기의 캔버스를 맞은편 벽으로 하나씩 옮겼다. 옮기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다. 무겁지도 않았고. 다만 웃긴 것은 캔버...
https://twitter.com/NEOROMANT2C9?s=09 최신 글 알림을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어이... 첫번째 팔로워가 될 기회가 열려있다고...
한영이 눈을 뜬 건 체감상 십오분 여가 지났을 시점이었다. 정말 꿀 같은 단잠이었다. 그는 자신이 누워있던 자리를 반쯤 감은 눈으로 살폈다. 엉성하게 모아 붙인 긴 벤치와 담요나 수건 따위를 황급히 덮은 모양새가 다급했던 심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온몸이 나른하고 따끈따끈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던 그는 다시 누워 뺨을 담요에 비볐다. 한영의 뺨과 담요...
칠월의비사는 이렇게 끝이 난다. 생각했던 것보다 소박하고 심심하게 마무리 되었다. 살냄새 나는 글을 썼는지, 무대 위 페르소나는 더이상 부끄럽지 않은지, 나의 취향은 좀더 세심해 졌는지 아직 나는 모른다. 그냥 나는.. 항상 나이기 위해 살 뿐이다. 몇달 전에 다이소에서 바질을 하나 사와서 키웠다. 식물을 키워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일곱 중에 여섯이 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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