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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worrying 본 연성은 슬램덩크 2차 창작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이나 사건, 구단, 단체 및 조직, 배경 또는 슬램덩크의 그 어떤 것과도 관련도 없음을 밝힙니다. 루하나 / 태웅백호 / 우성알파 서태웅 / 열성오메가 강백호 / 초봄의 사고로 일방각인된 서태웅과 서태웅을 위해 뭔가 하는 강백호가 / 우정이상 연애이하의 관계를 유지하다 일단 한 번 정리를 ...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펭지교통공사 보험처리부의 악명 높음을 알게 된 것 같다. “역장님은 설날에 쉬셨어요?” “아니, 승희는 설날에 뭐했나?” “어, 아마 그날 닷데월드타워에 간 것 같아요.” “벌써 25일이네. 곧 있으면 2월이고.” “저는 공사 면접을 본지 2주가 넘었어요.” “그럼 합격하고 1주일이 지났네?” “네, ...
보이스 도강우 1: https://posty.pe/yx5f67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베르톨트 브레히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인생의 역사, 신형철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적어 보내면 ‘당신이 필요해요’라는 답장을 받게...
약 3만자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고기를 가장자리로 밀어내다가도 한숨이 포옥. 집게를 내려놓고 술이 올라 알딸딸한 기분을 느끼면서 볼을 꾸욱 눌러보면 감각이 둔한 게 느껴진다. 술 취했음을 알면서도 테이블 위에 소주잔을 들어 입에 털어 넣자, 알코올이 목구멍을 넘어가며 홧홧한 감각을 선물한다. 크으…, 후우…. 한숨이 나오자, 배가 부르지도 않는지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조직에서 일어나는 가상의 일이며 모두 성인입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
3월 13일 하루만 공유합니다! 키링 외에 아크릴스탠드나 그립톡 등 다른 굿즈로 제작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0^ 모쪼록 알차게 써 주시길 바라며.. 궁금하신 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Qué le pasa? (쟤 무슨 일 있대?)" "Su novia no está en España porque es extranjera.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 스페인에 없대." "...¿Hoy podemos jugar el partido, verdad? (..쟤 오늘 경기는 할 수 있겠지?)" "No lo sé, pero ...
낮달 #05 그날 이후 너와 이도현은 친구 사이라기엔 지나치게 가깝고, 연인 사이라기엔 지나치게 먼, 꽤나 애매모호하고 비밀스러운 관계가 되었다. 낮엔 서로의 부모님과 친구들이 다 알아챌 만큼 친남매같은 사이로 붙어다녔지만, 밤이 되면, 이도현의 집에서 은밀한 성적 호기심을 채우는 날들이 이어졌다. 처음이 어려웠지,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니 고민할 것...
“좋아해요.” 요한을 향한 순수한 고백은 무의식적으로 행해진 일이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식사를 끝마치고 소파에 기대어앉아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눈을 지긋이 감고있는 남자의 얼굴이 너무나 평온해서. 고양이를 어루만지는 손길이 솜털같이 부드러워서. 자신과 같은 샴푸향을 풍기며 과일을 가지고 온 저를 다정스레 바라보는 눈동자에 가온은 착각한 것이다....
7 조계현이 방을 나간 뒤 배호영은 다시 한번 유강민의 거취에 대해 위에 확인해봤지만, 돌아온 답은 똑같았다. 센터에선 유강민이 기동할 수 있는 인력이 되든 안 되든 더 이상 센터에서 거취를 책임질 이유가 없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다. 시간을 두 달만이라도 조금 더 주면 안 되냐는 말도 먹히지 않았다. 의미 없는 얘기를 나누고 나온 배호영은 어차피 남의 일...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12.21. 818화 - 시험이 가까워지면 다들 안색이 안 좋아지거나 옷차...
물 위에 둥둥 떠 모든 걸 잊기 위해 다리를 휘적였다. 몸을 움직이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먹색의 머리카락은 물을 먹으면 더욱 새카맣고 어두운 색으로 보이곤 했다. 머리카락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이 투명하다는 게 이상할만큼. 분명 그걸 신기하다며 바라보던 사람도 있었다. 수영장 물의 락스냄새가 손 끝에서 빠지지 않던 시절이 분명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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