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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분명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은, 아니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랑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하는 모든것이 보고싶고, 눈길이 멈추는 곳에는 항상 그 사람이 있고, 수없이 곱씹으며,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서로의 모든 순간을 공유하는 것이다. 씨이발. 그러면 뭐 해, 내 사랑은 시작을 해 보기도 전에 끝났는데. ________________ "형,...
요즈음 홍지수는 이상하다. 시도 때도 없이 나에게 자신의 꽃인 오렌지 장미를 터트린다. 매일매일을 홍지수의 꽃인 오렌지색의 장미과 살아가는 나는 굉장히 곤욕이었다. ‘땀이 많이 나고 굉장히 후덥지근한 계절’인 여름에 군대에서 제대했을 때부터 홍지수는 내 앞에서 계속 꽃을 터뜨렸다. 8월 30일. 그날이 내가 제대한 날이었다. 지수가 터트린 그 꽃잎들이 내 ...
"네가 짝사랑 한다고 했던 사람, 김지-" "뭐?! 언니! 잠깐만. 잠깐만" "김지호! 맞지?" 제니는 잔뜩 기가 찬 표정을 지었다. 김지수라는 이름이 나오길 기대한 건지, 걱정한 건지. 잔뜩 긴장해선 이제 이 언니가 알아챘나 보다! 어떡하지! 하고 말까지 끊었는데. 곧이어 들려오는 이름에, 아 이 언니 김지수지 하고 허탈한 웃음을 흘렸다. "와... 언니...
쿠라모치 요이치 쿠라모치는 은근 여자애들도 걍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이미지임. 선이 있는데 그 선 안에서 장난을 서스럼없이 치면 다 받아주고 가끔은 본인도 장난치고. 적당히를 아는 거임.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부분이 설레는 거지. 예를 들어 복도에 서서 장난치다가 어디에 부딪힐 것 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위험하다고 막아주거나 잡아주는 그런 행...
"도련님, 시원하세요?" 소파에 앉아있는 백현의 밑 바닥에 무릎을 꿇은 찬이 소파에 몸을 기대고 백현의 발을 주물렀다. "너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좋은거 아닐까요? 달고. 좋은거요." "사랑 해봤어?" "아직 못해봤죠." "그러면서 무슨 사랑이 달대." 피식, 웃음을 흘린 백현이 찬열의 손에서 발을 빼내고 다른 발로 바꿨다. "여긴 재미가 없어.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기이했다. 남자 입술 빠는 기분이 좆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아니 이번 딱 한 번만 구라 안 까고 말해보자면 존나게 좋았다. 이 형이라면 좆까지 빨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 만큼. 확실히 이상적인 욕구는 아니었다. 각 맞춘 하얀 교복 셔츠깃. 그 하얀 와이셔츠만큼이나 하얀 목덜미. 예민하고 점잖은 도련님 얼굴을 하고선 툭하면 붉은 와잠 내보이며 너무 쉽게 ...
김정우! 점심시간 운동장 옆을 지나다 들린 이름에 시선을 옮겼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남자애들 가운데 머리 위로 손을 흔들고 있는 김정우. 주위를 살폈다가 나를 향한 인사라는 걸 눈치채고는 작게 손을 흔들었다. 아! 김정우!!! 친구들의 탄식에 아랑곳하지 않은 김정우는 넓은 보폭으로 내 앞에 와서 섰다. 너 나한테 와도 돼? 상관없어~ 전혀 상관없는 상황이...
정재현은 자존심이 셌다.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사람이 비록 가장 친한 친구이더라도 굳건히 지키는 것이 자존심이었다. 정재현과 김도영은 중학생 때부터 쭉 함께였다. 그리고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다. 서로의 성격을 파악하고 알아서 맞춰주니 싸울 일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었다. 그러다 정재현과 김도영의 사이를 갈라놓는 일이 생겨버렸다. 아니, 자세히 말하면 ...
너무 망글이라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도... 사투리 알못 이해 부탁드림다. 야 오사무 이상형 청순미녀 확실해? 맞다꼬 몇 번을 말하노 니는 손이 아니라 기억력이 다친거가 근데 왜 반응이 없어 청순미녀가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이 다쳐도 걱정해주겠다 내가 3일동안이나 청순미녀 컨셉으로 말도 안 하고 웃기만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니가 암만 노력해봐야 청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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