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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우연히 울트라맨 뉴제네 모임으로 미나토 남매의 아버지, 우시오가 운영하는 옷가게인 콰트로 M으로 찾아왔을 때이다. 그곳에는 이미 모든 만반의 준비를 끝낸 채 리더 히카루가 중심이 되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울트라맨 오브로 활동하던 가이도 오랜만에 가져보는 휴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딱히 뭐하자는 말 따윈 없었기에 그게 좀 신경이 쓰였다. '결국,...
Q. 사람도 햄스터같이 행동하나요? 제 친구가 방에 초콜릿?같은 걸 쌓아두고? 먹는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몰X져스? 그거인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하면 몸에도 안 좋을거고... 유진은 이렇게까지 쓰다가 멈췄다. 시드는 틴더의 스크롤을 내리다 말고 유진의 뒤에 붙어 유진이 고민하는 모습을 구경했다. 유진은 양손으로 광대를 내리누르며 시드의 쪽으...
최근 에반은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종전 후 메이플 월드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분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그의 집 테이블에서는 여전히 작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탓이었다. 오랜만에 모인 영웅들이 회포를 푸는 자리는 금세 팬텀과 루미너스의 언쟁을 시작으로 작은 싸움판이 벌어지고 말았다. 싸움을 말리려다 도리어 화를 내는 메르세데스나 저게 일상적인 모습이라...
"헐, 미친 대박." 은재는 무심코 핸드폰을 켜다 경악을 했다. 오늘은 2월 13일, 그러면 내일은 2월 14일. 2월 14일은 어느 커플들에게 있어 아주 로맨틱한 날이였다. 발렌타인데이. 완전히 잊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돌담으로 내려와 신고식도 아주 혹독하게 치루고, 본원 식구들한테 까이고, 처음으로 주치의가 되어 수술도 해보고, 정말 정신 없이 하...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에 현관문을 연 망기는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을 보며 눈을 한 번 깜빡였다. 혹여나 제가 시간을 착각하기라도 했나 싶어 손목을 들여다봤지만 시계는 제가 처음에 확인한 시간을 가리키고 있었다. 제가 깨우러 가고 나서도 한참을 어르고 달래야 간신히 눈을 비비며 하품을 하던 얼굴이었는데. 분명히 그랬는데, 그 얼굴이 저희 집 문 앞에 서 ...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업무가 슬슬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 즈음 담서리의 뒤편에서 상쾌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직 점심시간 안됐는데. 근무 태만이네. 장난스럽게 대꾸하며 돌아보면 위층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가 서 있었다. 손에 무언가를 들고서. 웬 거예요? 나 저번 주에 여행 갔다 왔잖아요. 서리 씨 술 좋아하는 거 생각나서 사 왔어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조용해도 너무 조용했다. 넓고 큰 읍 중에 살 곳이 하나도 없어 들린 부츠가 바닥을 밝는 소리였다. 멀리 바라보니 검을 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한 사람만이 보였는데 이 죽은 성 안에서는 뜻밖에도 우뚝 솟 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 사람은 두 눈 위에 흰색 비단 천을 맨 채 입가에 아름다운 호를 올리더니 그의 주위를 빼앗을 만한 일은 없는 것 같았...
밸런타인데이 오늘은 밸런타인데이다. 발렌타인이라고 해도 학교에 가는 것도 아니었기에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날은 아니었지만, 그 애를 만난 이후로는 조금은 의미가 있는 날이 되었다.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김없이 윤정인이 단체 채팅방에 초콜릿을 받았다고 아니면 초콜릿을 구걸하려고 톡이 날라온다. 올해도 당연하게끔 아침이 되니 윤정인이 카톡에 이민아에게 받았다...
클립스튜디오로 첫 만화 도전! 모노톤으로 처음 그려봤는데 컬러랑은 다른 재미가 있네? 배경에 클튜 소재 쓸 수 있으니까 넘 좋고...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 만화 연출도 공부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자, 오늘은 다들 일찍 퇴근 하세요." "네?" 이게 무슨 일이래…. 비서실에 있던 직원들이 저마다 웅성이기 시작했다.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퇴근하는 찬열인지라 오늘도 야근 확정이구나- 했던 직원들은 어안이 벙벙했다. 급한 듯 가방과 코트를 입지도 못한 채로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려던 찬열이 무언가 생각이 난 듯 발걸음을 멈춰섰다. "아, 혹시 근처...
"또 실패네.." 앞으로 6시간 뒤에 올 그를 위해 몇 번이나 도전했지만 죄다 실패했다. 처음에는 생크림을 잘못 부어서, 그다음에는 냄비에 물이 들어가서 실패했다. 만드는 거야 당연히 어려울 거라 예상했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아무것도 줄 수 없을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까 무가당 생크림을 500ml를 약불로 가열한다였지" 가열하는 동안에 초콜릿을 굳힐...
욕망△사랑 헤일데넌 100일 기념 애들 동급생ver 고백 썰 풀었던 거 그려봤어요! 원래 6p였는데 완성하고 여유롭게 기다려야지 했지만... 헤일리 입장의 이야기도 그려보고 싶어서 허겁지겁 추가했더니 퀄차이가 좀 나네요 모른척해주심 love 콘티 짜면서 생각했는데 헤일리 정말 욕심은 많은데 겁도 많은 캐인거 재밌더라고요.. 그런 성정 자주 어필했다지만 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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