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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나의 주인공에게, * blue souls 가사 차용 그 손을 놓아버렸다면 이젠 되찾을 수 없을 거야 이렇게 또 봄을 넘겨 농담처럼 오늘을 잊어가 놓아버린 손이었다. 함께할 수 없노라 말한 입이었다. 이제는, 다시 찾을 수 없는 미래라 생각했다. 함께할 수 없는 봄이 손 틈새를 타고 흐르듯 사라진다. 또 농담처럼, 나라는 존재는. 우리가 함께했던 과거는 ...
※ 이 글은 세르니움 (후) 전체 스크립트 및 카인 개인 스크립트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과 스토리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러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갑자기 삼중마약을 주길래 무릉쳐야해서 265가 됐다 265가 그렇게 될 수 있는건가 싶지만 아무튼 됐다 세르니움에 불을 붙일 레벨이 된 것이다 참고로 개인스크립트는 딱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 아아아아악… 흐으으으윽… 으아아아…!!” 아닌 밤중에 집안에 퍼지는 울음 섞인 괴성에 하영이 눈을 떴다. 이번에는 또 뭐지. 신경을 거스르는 알 수 없는 소리에 허겁지겁 일어나 복도로 뛰어나갔다. 여자의 방에...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자살 시도 묘사) 보기 거북하신 분들은 보시는 것을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편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posty.pe/l14thv 파티는 오히려 시끄럽기보다는 조용한 쪽에 속했으나 그것과 별개로 련은 정신줄을 도통 잡을 수가 ...
공지를 안 쓰려고 했는데 제가 트이타를 하는 것도 아니라 고민하다 올립니다. 일단은 업로드가 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늦어지고 있는 점 매우 죄송합미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손가락을 다쳐서(크게 다친 건 아님미다...^^; 머쓱 타자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이에요,ㅇ,,,, 이번 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담주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8월이 지나기 전에...
그는 이제 센강에 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풍경은 달리는 마차에서 힐끗 엿본 것이었다. 한낮의 강은 바람에 술렁이며 윤슬로 빛났다. 그는 이제 상념이 찾아오기 전에 능숙하게 서류의 다음 문단으로 눈을 돌릴 수 있었다. 모두 잊었다. 땀으로 젖은 이마를 간질이던 서늘한 강바람도, 물 위로 거꾸로 드리우던 건물들도, 찰박이던 물소리도, 멀리 시선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난 처음부터 널 사랑했나봐 - 조금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너와 나는 서로의 손을 잡으며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참으로 기쁜 일이다.
*원작 내용,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약간의 호러 *무속 신앙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온 몸이 삐거덕거리는 고통 속에서 최원길은 눈을 떴다. 누런 벽지와 촌스러운 형광등. 곧 익숙한 공간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급하게 몸을 일으켰다. “으헉, 억, 뭐야?” 척추 뼈 하나하나에 못을 박은 고통과 함께 근육은 결 마디마디마다...
해가 산 너머로 넘어갈 때 까지 안개는 가라앉을 생각을 안 했다. 마부도 이 근처 숲은 거의 항상 안개가 끼어있다고 말했고, 촌장도 익숙해지라고 한 마디 할 뿐이었다. 그렇게 큰 마을이 아닌데도 마을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짙게 깔려있었으니, 이런 환경에서 함정을 피해 숲 밖으로 나가거나 길을 찾으려면 한참 걸릴 것이다. 거...
요즘 내 또래 직장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개발자가 될 걸 그랬어."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도, 하는 일이 재미없어도, 연봉 협상에 실패해도 내가 더 좋은 회사에 갈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꾹꾹 참고 다녀야 하는 현실. 하지만 개발자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내가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면 전부 개발자만 뽑는다. 신입 초봉이...
“잘했다. 어차피 그 자식 이혼하고 자존심 상해서 세진이 형한테 접근 못 할걸.”
무더운 나라의 어느 지역, 이 곳의 종교는 인간의 몸을 빌려 신이 내려와 저들을 지켜준다고 믿는단 특성이 있다. 대대로 신을 모시는 집안에서, 100년에 한 명씩. 몸을 빌리는 과정에서 생긴다는 어깨의 흉터가 그 증거. 재찬은 100년이 넘도록 신이 나타나지 않던 때에 태어났다. 저들의 종교가 힘을 잃을까 겁이 났던 가족들은, 막 태어난 그의 어깨에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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