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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거의 끝나갈 무렵 한 편지가 도착할 것이다. Dear. Themis Denbigh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다 보니 쓸 시간이 생각보다 나지 않았었는지라 나 역시 조금 많이 늦었네, 답신을 받기에는 힘들지도 모르겠어,차, 마음에 들었다면 다행이야. 다음 학년에 갈 때는 더 많은 차와 간식을 들고 갈 것인데 그때 같이 먹자.신을 그리 생각해본 적은 없는지라...
1. 닉네임/이메일 김한 / jhk8729@naver.com 2. 캐릭터 외관 3. 캐릭터 의상 4. 캐릭터 간의 관계 및 성격 연인 사이, 서로를 존중하고 챙겨주는 관계 5. 테마 놀이공원 데이트 느낌 6. 배경 놀이공원(입구 앞이던 회전목마 앞이던 상관없습니다) 7. 기타 ×
유키코: ㅅㅂ 님들 진짜 뒤지고 싶어요? 당분간 내 눈에 띄지 마셈 ㅗ 젠인 마이 외 45명이 좋아합니다 고죠 사토루: 미안해 유키코 화 풀어 ㅜㅜ 게토 스구루: 미안 유키코 그런 말 하지 마 ㅜ 이오리 우타히메: 무슨 일 있었어 유키코? 유키코: ㄴ 네 저 한국 놀러 갔는데 마지막날에 엄마가 언제까지 모솔로 살 거냐고 선 보고 오라 해서 선 보러 갔거든요...
편의상 님 자 생략합니다~ 희연님 신청 감사합니다! (つ˘◡˘)づ♥ 바로 시작하죠 후후 잠 경위는 그날 당직이었다. '..커피가 다 떨어졌네.' 나갔다와야겠군. 그런데... 밖에서는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 ..우산은 없었다. '뭐... 잠깐이니 괜찮겠지.' 쏴아아아..... 잠 경위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커피를 사 왔다. 옷은..간단하게 갈아입고 다시 서...
일단 여주 눈에 보이는 정우는 딱 이 사진의 이미지임. 저 선구리처럼 맨날 어디서 이상한 아이템 하나씩 가져와가지고 여주 앞에서 까부는 정우. "여주야 이것 봐바." "...그건 또 어디서 났니." "어때? 쩔어?? 나 쩔었어?? 어때?" "..." "어떠냐구우~~ 걍 찢었어? 쩔어? 쩔어??" 여주가 쩐다고 대답해줄때까지 옆에서 알짱거리면서 건드는 정우....
마음을 죽이지 말라, 귀에 박히도록 수없이 반복하여 들은 말이었지만, 마후유는 아직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 추상적인 말이 아닌가. 그녀에게는 애초 죽이지 않을 마음이라는 것이 남아있기는 하는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그녀는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 겨를이 없었다. 카이토의 독설은 언제나 차갑고 날카로웠지만, 역설적이게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등은 사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1. 이재인과 윤시혁이 처음 서로를 인지했던 것은, 약 일 년 전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였다. “후.” 이름 모를 최신 가요와 취한 사람들의 소란이 한데 섞여 가게 안은 혼란 그 자체였다. 정신없는 틈을 타 테이블 구석 쪽으로 슬쩍 빠진 재인은 핸드폰 화면으로 시간을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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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된 기억 속에서도 몇 마디의 문장들은 또렷하게 떠올랐다. 성찬은 함께 위로 올라가자고 했다. 왜였을까.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은석이 숨을 헐떡이며 창 밖을 노려봤다. 족히 서너 명은 되어 보이는 사람들의 실루엣이 불투명한 창문으로 비쳤다. 원빈은 아직 지하 도시에 있었다. 달라진 점이라고는 저희를 쫓는 알 수 없는 무리를 피해 도망다니며. 숨 죽인...
주선의 자는 공화이고 낙안 사람이다. 군리(郡吏)를 지냈다. 태수 양패가 꿈을 꾸었는데, 사람이 나와서 말했다. "8월 1일에 조공이 도착할 것이니, 반드시 그대에게 지팡이를 주고, 약주를 마시게 할 것이다." 주선에게 이를 점치게 했다. 당시 황건적이 봉기한 상태였는데, 주선이 대답했다. "대저 지팡이란 약자를 일으키는 것이고, 약이란 사람의 병을 다스리...
오늘도 평화로운 미수반~ 우당탕탕!! ...이 아니네요... 오늘은 또 무슨일로 성화경찰서가 시끄러울까요? 우리 같이 살펴보죠! "짠! 내가 오는길에 먹을것 좀 사왔네." "우와 먹을거다!!!" "어디보자~에? 이거, 민초..." "그래, 오늘의 간식은 민초일세!" "아니, 민초를 누가 먹습니까?" "에? 민초를 간식으로 사오셨어요? 진심이에요?!" "보세...
인사해... 거대직직이야~ 모니터존 있는줄도 몰랐던 (밑에 아가쩡이 왤케 기여어ㅓ어어ㅇ어ㅜㅜㅜㅜ 왜 못봤을까 나는) 저 사이에 눕직이 꽂아주는 쎈스 사진으로 모아보니까 직직이가 많았었네요...(새삼스럽게) 직직이카페 답게 직직이가 걍 흩뿌려져 있음. + 어린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너낌있어 이제 여러분 후기 마칩니다. (2024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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