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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Ability 당신의 능력은 위대해요. Believe 자신을 믿으세요. Catch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잡으세요. Delect 나에게 좋지 않은 기억은 지워주세요. Energy 당신의 에너지를 마구 발산해 주세요. Fail 실패해도 괜찮아요 당신은 꼭 성공할거에요 다지 도전해보세요! Great 당신은 잘 할 수 있어요 Hate 무언가를 싫어도 괜찮아요 단...
*엔드 게임은 일어나지 않은 사건입니다. *레디플레이 원을 보고 쓴 글입니다. 토니는 초기지원 주주 1임. 그러니까 주주 중에 한 명. 경영자 따로 있고 토니 본업은 딴 사업과 이제 좀 정리되는 아이언 맨. 세상은 가상현실 보편화로 남녀노소 즐기는 편. 안티 사이비 집단. 소수의 현실 지향파 등등 역사에 늘 있던 부분들을 되풀이 하다가 스티브도 피터의 권유...
'어른이 되었구나.'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기쁘지 않았다.그건 칭찬이 아니라,비극에 익숙해졌다는 말이니까. * 움푹 파인 볼과 비쩍 마른 몸. 그런 위태로운 육체를 뒤따라 온전치 못한 정신과 탁한 회색빛 홍채. 척 보아도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소년의 곁엔 아무도 없었다. 이솝은 방구석에 등을 기댄 채로 숨소리 하나 내지 않으며 섰다. 생각에 잠긴 그...
알리샤. 세계수라 불리는 생명의 초월자, 그녀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던 이가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들에 의해 죽었다. 상심한 그녀가 생명을 돌보지 않자, 세상은 황폐해져만 갔다. 먼 옛날 전해오는 신화 속의 풍요의 여신이 자신의 딸을 잃은 채 시름에 잠겨갔듯 세상은 어두워져만 갔다. 그 사이 검은마법사의 세력은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 온통 붉게 변한 하늘. 타...
전지적 독자 시점 / 남중혁 여독자 썰 if. 독자가 처음부터 여자였다면 ------------ 독자는 상아와 동기로 입사. 독특한 이름으로 주목받고 어딘지 어리버리하고 멍한 백치미가 있는데 또 일적으로는 똑부러지는 갭에 은근히 인기많았음. 단지 관계에 엄청 극도로 둔한 독자는 전혀 모름. 혼자 다른 모두를 아싸로 만드는 초특급 아싸 독짜언니ㅋ 입사동기라고...
"아." 너와 눈이 마주쳤다. 천장에 달린 볼라이트의 빛이 옅어지고 푸르던 주변이 어두워질 때 즈음, 내 시선과 네 금빛 눈동자가 마주치면 몸은 말을 듣지 않아 어색하게 굳어 있곤 한다. 언제부터였을까, 너의 그 짧은 시선에 이리도 목마른 나는. 그 황금빛 눈짓에 내가 닿은 순간엔 마치 세상의 모든 시간이 멈춰버린 듯 조용해지고, 크게 박동하는 심장이 몸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새로 장착된 시간가속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리저리 휘집고 다니던 트레이서가 떠난지 약 세 시간쯤 지났다. 그동안 잠을 아껴가며 그녀를 세상에 붙들어 매기 위해 노력했던 흔적들을 쓸고 닦고 하자니 세상만사가 귀찮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터. 윈스턴은 버릇처럼 천장에 매달린 운동용 타이어 바퀴에 한번 대롱대롱 매달리다가, 주륵 미끄러지듯 아래로 착지했다. 상념에...
예를 들어, 마이크를 쥐고 있는 손. 그 손을 하나씩 펴서, 지금 비어있는 자신의 손과 얽고 예를 들어, 그 앞만을 정직하게 바라보고 있는 곧은 시선을 두 손으로 뺨을 붙잡아, 오롯이 독점할 수 있다면- “재밌어?” 정신을 차리면, 노래는 멈춰있었다. 독점까지는 아니지만, 시선의 중심에 리사는 있었다. 마이크를 쥐고 있던 손이 리사의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었...
- 아츠무와 히나타는 썸 타는 관계. - 미야즈 중심 1. 일란성 쌍둥이. 같은 배에서부터 우리는 투쟁하면서 자라왔다. 태어나고도 자유는 아니었다. 뭐든 공유했다. 옷, 신발, 쌍둥이를 비교하는 시선, 숨쉬는 공기, 재능... 정말 혈육이 뭐라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같았음에도 달라지고 싶었다. 발버둥 쳐도 어차피 피 나눈 혈육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마저...
1. 클셉 - 의문의 편지 이 편지를 볼 누군가에게, 있잖아, 이건 요셉에 관한거야.. 쉿, 그가 들을 수도 있으니까. 영혼마저 가둬버리는 사진기라니, 무섭지 않아? 그 섬뜩한 사진기를 본 순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 같을거라 생각해. 공포심, 두려움. 그걸 만든 본인도 마찬가지야. 근데 그게 그 사람의 마지막 기회였다면..? 그게 정말 최후의 수단이었...
나쁘게 절연한 친구이자 첫사랑과 다시 마주칠 날을 내심 고대하고 있었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자존심이 상해 인상을 팍 찡그리더라도 “YES”라고 대답할 의향이 있었다. IF, 만약에, 혹시. 어엿하게 직장인이 되어 자리를 잡고, 고등학교 시절이 그저 빛바랜 추억이 되었을 때. 다시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오랜만이야.”하고 말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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