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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H/L 요소, 결혼 등의 언급 다수 *한국 배경 고택에서는 수풀 냄새와 흙냄새가 났다. 굽어진 청송이 몇 그루, 아래에는 솔방울 떨어진 잔디, 옆에는 물레방아가 돌아가며 조르르 소리를 냈다. 금빛 잉어가 노니는 연못이 맑다. 몇 달 만에 저택에 방문한 그는 둥글게 돌을 쌓아 올린 다리를 지나갔다. 잘 깎은 반석에 구두를 벗어놓고, 세월을...
안녕하세요, 케너스. 오... 그건 유감이로군요. 하지만 저 또한 마찬가지랍니다. 물론 저는 케너스에 비해선 비교적 덜하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호그와트에 비해 집이란 소안스럽긴 커녕, 고요하기 짝이 없으니 조금 무료하거든요. 차라리 지독하게 바쁜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것 같아서. 그래도 물론 공부를 하는 건 ...
안녕하세요, 율리케. 아무렴... 잔소리를 떠나서 이번에도 기다리다 먼저 보내게끔 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뭐, 잔소리의 이유도 있긴 하지만. (잠깐 고민한 흔적인지 잉크의 흔적이 짧게 끊켜있다.) 물론 농담. 아무튼, 이번에도 아슬아슬했던 걸까요? 일단 다행이에요. 조금. 그렇지만 학기가 끝난 후에는 이게 일상이니까요. 지금은 제법 이것도...
키스 오얼 슬랩! 탐라에서 한참 유행하길래 벤티에게 냅다 물어봤어요! ㅇᆞ으아악 근데 진짜 쪽을 해줄 줄은, 아니 선택만 할 거라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슬랩은 모자가 선택할 거 같은 선택지... 근데 얘는 진짜로 볼 잡아당길거같아서...ㄷㄷ 레이 볼 모찌 공식화(?)는 좋은... 선택이었겠죠? 볼 빵빵 커플... 부끄럼쟁이 커플...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얼마 전 '밀린일기' 후기에서 제가 쓴 글들로 어워즈를 작게 열어보면 어떨까 이야기를 꺼낸적 있는데요. 말 나온김에 어워즈를 마지막으로 한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https://forms.gle/S1C9QrVu6RHL46GH7 (따로 여러분들의 이메일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위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유료글 X, 소장용 결제 O [송은석/경영학과/20학번] - 올해 복학 - 군대 가기 전 헤어진 전여친과 같은 교양 듣게 되면서 친구 사이 유지 중 통학러 김여주는 주로 자리 맡아주고 자취러 송은석은 주로 아이스티 사다 바치는 이상적인 비즈니스 관계 유지 중 "야 이거 물기 맺혔는데" "이거 물기 아냐" "그럼 뭔데" "너무 빨리 오느라 얘도 땀 났네"...
벌써 반 년이나 지났어요. 우리 헤어지고 나서요. 계속 형만 생각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지우려고 했어요. 형을 생각하면 너무 괴로웠으니까. 사람이란 게 참 간사하죠. 형을 사랑한다고, 그렇게 마음을 전하지 못해 안달이었으면서, 그 사랑 때문에 아파 죽겠으니까 그냥 잊고 싶더라고요. 형이 가장 아파했던 그때 곁에 있지는 못할 망정. 형은,...
발을 앞으로 내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에게 돌이킬 과거는 없습니다. 도망치는 건 아주 비겁한 행위이며, 개인의 사건으로 인해 모두를 죽이는 행위는 절대 용서받지 못하는 것을 아시지 않습니까? 특유의 간악한 미소를 띄우며 말한다. 놀리려는 것인지, 진심으로 훈수를 두고자 말하는 것인지 알 수 없도록 하는 미묘한 분위기다. [외관] (*얼굴 및 전반적 분위기는 ...
"어 왓어? 헐 우리 천러ㅜㅜ 왓구나 우리 제노도 잘 왓어?" "너 오늘 무슨 컨셉이냐 평소처럼 해" [박지성 말 애써 무시한 체] "얼른 와 음식 식겠다ㅎㅎ" "여주가 설마 이거 다 준비한거야~?ㅎㅎ 잘 먹을게" "누나 진짜 맛있을 거 같은데요?잘 먹을게요ㅋㅋㅋ" "얼른 앉아요 음식 진짜 식은 거 같은데" 흠냠냠냠 맛있네 "돼지야 이거 어디 피자야 존맛탱...
"오빠 오빠" "응?" 하고 뒤 돌자마자 눈싸움 시작. 차가운 눈으로 귀 부분을 맞으니 잠시 상황 파악 하고 냅다 옆에 있는 눈 다 쓸어서 나 맞추는 거. 얼굴이 너무 시려워서 항복 선언 하는 내 옆에 다가와서 패딩에 묻은 눈들 털어주는데 정재현 방심한 틈을 타서 옷 속으로 눈 집어 넣기. 저희는 여전히. 어영부영.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시티학원 홍일점 talk은 기존에 있던 글 하나를 지우고, 새롭게 출발할 예정입니다! 썰 형식으로 연재될 예정이며, 회차끼리 이어지는 요소는 +가 붙지 않는 이상 없을 거예요! 그럼 재밌게 봐주세용 :) (아주 예~~~전에 공지 되었던 벼랑 끝의 사랑일지는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연재하도록 할게요ㅎㅎ 제 기준 재미가 너무 없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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