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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침대에 누워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복도에서부터 발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으로 임승대는 아니었다. 마침 딱 좋게 잠들 타이밍이었는데, 계속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몸을 감싸던 묘한 나른함이 사라졌다. 짜증이 잔뜩 섞인 목소리로 들어오라고 말했다. 문이 빼꼼 열리고, 어라? 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불을 켜지 않아도 볼 수 있었다. 찬양이었다. 고양...
조직도 윤대협 조차도 모르게 도망간 선배 정대만을 어렵게 잡아 온 윤대협. 유일하게 마음 내주던 사람이라 댕빡쳤다네요.
노이즈캔슬링하고 노래 개크게 들을 것 같은 미대남 태산이
-썰 시작전 au 스토리- 1. 만남의 계기는 해가 뜨기 전 새벽, 안즈 혼자 신비한 동굴로 들어가 혼자만의 시간 보냈는데 기척이 느껴 밖으로 나옴. 근데 봐서 안될 존재를 봄 그게 인어 왕세자 린네. 동굴에서 빠져나와야 하는데 린네의 피지컬&외모에 홀린 바람에 들킴 그것이 첫만남. 2. 인어를 본 인간은 죽여야한다는 바다왕국의 룰이 있지만 린네는 ...
한 밤 중의 소란은 지나가고, 새벽이 되어서야 잠잠해졌다. 지쳐 쓰러진 형을 해가 중천이 되어서도 일어나지 못했다. 꽤 오랫동안 잘 것 같아 본가에 다녀올 계획을 세웠다. 본가에는 형이 병원에 막 다니기 시작했을 때 약들이 남아 있었는데, 그 중에는 형의 친구 분 도움으로 받은 포도당 수액이 있었다. 오늘같이 속이 뒤집어진 채로 기절한 날에는 필수였는데, ...
빛이 깃들지 않은 붉은 눈이 쭉 런을 돌고 있는 배우들을 바라보았다. 아무리 극이 올라가지 않았다지만 건성건성 각본을 띄엄띄엄 뛰어 읽는 배우들의 모습에는 귀찮음이 묻어났다. 이미 몇번이고 성공한 전적이 있는 연극이고 후원자가 온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는 것도 한두번이지, 길게 긴장할수록 최상의 페이스를 유지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다만 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메가 버스 (다수의 커플, 다각 관계 가능성 有) 상뱅은 상뱅 맞음, 타직업IF, 날조주의. 몇몇이 중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다크 모드가 아닌, 라이트 모드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비속어 그냥 X처리 안 하기로 했습니다. 현타오면 지웁니다. 퇴고 안 했습니다. *넷플X스 ‘비스트 마스터’로 알았는데, ‘투핫’ 이었습니다. '섹스를 하면 상금이 깎이는 섬...
헤디아는 도시 외곽의 빈민가 출신이었음. 아예 날 때부터 고아였던 게 아니라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천애고아가 된 상태로 보육원에 맡겨진 케이스인데, 평범한 사고가 아니라 군이랑 뭔가 연관이 있는 찜찜한 사고? 총기 오발이라든지. 그래서 일단은 인도적 차원에서 보육원으로 데려오긴 했는데 가족의 죽음을 바로 앞에서 목격한 터라 식음을 전폐하고 말도 안 하고 눈...
백호는 벌써 서른을 훌쩍 넘었다. 이른바 결혼 적령기라 불리는 나이쯤이 되었지만 백호는 애인이 없었다. 부모님은 어서 결혼하라며 닦달하지만 애인이 있어야 결혼을 생각하던 뭘 하던 할 텐데 아무것도 없는 백호는 매번 우울했다. 백호야 엄만데, 주말에 선 자리 마련해 뒀으니까 나가봐 알았지? 장소는- 이번주도 선 자리 였다. 지난 한 달 내내 엄마의 달달 볶는...
※살해 및 사망, 유혈, 약간의 고어 표현, 신체 요소를 지칭한 비하 발언 이 들어있습니다. 욕설 또한 가감 없이 나옵니다. 모든 것 옹호하지 않으며 열람에 부디 주의바랍니다. ※서사는 오너 분과 이야기된 사항입니다. 내용만 날조했고 퇴고 안 했음! 연속 재생… 해주세욥……. 속 깊은 곳에서 파랑波浪이 인다. 쥐고 있는 총신은 달빛을 받들어 제 앞의 이를 ...
[나한테도?] [누구한테든. 그걸 위한 삶이고.] [재미없게 사네.] 형체만 간신히 식별할만한 어둠이었다. 빛의 이능을 가진 역인류를 위한 감옥으로는 손색이 없을 만큼. 나 도망 보내줄 수 있어? 빌런으로서 명령하는 거야? 섬광 말고 찬란으로 부탁. 빌런과 히어로를 떠난다면 전부 들어주겠다 약속한 바 있다. 제야는 악조건하에서 어떻게 찬란을 내보낼 수 있을...
아이디어 출처(지인 아님) 아이디어 [매화] [난초] [국화] (직접적인 사망 묘사가 있습니다.) [대나무] [의외로 난을 그리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한다. 사군자를 계절 순서로 말하면 매, 난, 국, 죽이지만 사군자화를 배울 때는 난, 국, 매, 죽의 순으로 한다. ]출처: 나무위키: 사군자-3.2. 난초 발췌 그래서 공개된 순서는 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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