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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여전히 춥고 건조한 겨울, 컬러링 타운 주민들은 모두 커다란 보온병과 보온컵에 따뜻한 음료를 담아 가지고 다녔다. 루크는 코코아를, 로건은 꿀 넣은 우유를, 사라는 직접 만든 뱅쇼를, 해리는 달고나 커피를, 로이는 숭늉을, 에릭은 (엘레나를 만나면 줄) 모과차와 (자신이 먹을) 그냥 물을, 릴리는 에그노그에 시나몬 가루를 잔뜩 뿌려서 가지고 다녔다. 주민들...
친애하는 크리스에게, 안녕, 크리스. 편지를 보내는 게 너무 늦었을까 걱정이 돼. 호그와트를 졸업한 지 어언 2년만에 처음으로 하는 인사라. 그간 연락 없었다고 미워하는 거 아니지? 아니었으면 좋겠다. 곧 정식 임명일이야. 나는 저번처럼 진짜 러벳의 가주가 돼. 본래는 졸업 직후 받을 예정이었지만.... 마음을 정할 시간이 필요해서 이제야 받게 되었어. 물...
#자컾 #2차_커플링 #자캐모음 #크리스마스_파티 신청방식 @GGomjji https://open.kakao.com/o/stuLYkXb (위 오픈채팅이나 트위터에 신청해주세요.) 공지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원은 곰쥐 (@GGomjji @judecroford00)에게 있습니다. -본 커미션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개인소장을 위한 2차 가공은 따...
'미안해 뽐! 망할 상사가 자기 할 일을 나한테 떠넘겨서!' "괜찮다니까~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고 와." '진짜 미안해! 빨리 하고 갈게!' "올 때 조심해서 오고~" 겨우 선희를 달래고 전화를 끊은 뒤 하늘을 바라봤다. 간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네. 그나저나 진영이도 늦고, 재민이랑 진태, 의준이도 늦는다 했고, 선희까지... 오늘 무슨 날인가? 우...
크리스마스에는 마법사들에게 크리스마스란 꽤나 의례와도 같은 행사였다. 루나는 그것의 순기능에 대해 나름의 고민을 해보며 제 워커의 광을 내었다. 주문으로 끝날 일을 왜 굳이 손으로 하느냐는 것이 대부분의 말이었다. 루나 또한 그 이유에 답하려 하면 말문이 막혔다. 어떤 명확한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도, 그것은 자기 의식중의 하나였다. 어떤 의식은 루나를 둔...
너무 바쁜 탓에 그림을 제대로 그리지도 못하고 있다. 낙서 업로드
부인 다 됐어 어서먹자 간소하지만 영양을 생각한 음식이 차려진다. 달걀에 베이컨과 치즈. 신선한 야채샐러드. 여기에 야채 주스, 스프. 오븐 토스터에서 마침 빵이 구워진 모양이다. 다홍색 입에 사스케가 차려준음식을 먹으면서 오늘은 뒤로뻗은 검은머리카락에182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 윤곽이 뚜렷한 얼굴에 이잘이루어진 시원스런 콧날 새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눈썹...
출처는 요기 https://picrew.me/image_maker/32223 이름 : 루돌프 성별 : 남 나이 : 25세 설정정리 핀란드 로바니에미 지역 설산의 가장 큰 순록 무리를 이끄는 대장이다. 코가 유독 빨간 편이기에 이름 대신 '붉은코'라 불리며 널리 그 이름을 떨쳤다. 무리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은 날 밤, 산타에게 납치당했다. 수천 년을 혼자 ...
출처는 요기 https://picrew.me/image_maker/395214 이름 : 벨 성별 : 여 나이 : 25세 설정정리 핀란드 로바니에미 설산 가장 깊은 곳, 세계수를 기점으로 살아가는 초록 요정 종족(세간에 흔히 알려진 엘프와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으나 몸집이 굉장히 작음)의 수장이다. 겨울옷을 만들기 위해 옷감을 찾아다니던 중, 루돌프에게 납치당...
발목에 눈이 찬다. 한 때는 이 무수한 눈 밭과 얼음을 가르고 끝내주는 크루징을 다녔던 적이 있다. 햇살 사이로 시원하게 들이치는 바닷바람, 끝없는 수평선으로 이루어진 망망대해, 바닷가 냄새. 차가운 가을바람이 불던 9월 하순. 그 날부터였는지, 확실히 이번 년도 겨울은 끔찍하겠구나 느낀 것이. ⋯뭐, 그러면 어떠하고, 또 이러면 어떠한가. 나야 한때 살아...
2019년 회색도시 크리스마스 합작 [눈꽃도시]에 참여했던 단편 [눈꽃도시] 합작 사이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품에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 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 검정색 스피커 망을 뚫고 흘러나오는 모든 소리가 낯설었다. 노랫말 있는 음악도 들려주는 곳이었구나…… 여기. 잠결에도 귓가를 괴롭히던 '엘리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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