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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지금 이 글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부디 부탁컨대, 주의 깊게 읽어주십시오 뿅. 저는 산왕공업고등학교 3학년 이명헌입니다 뿅. 저는 농구부 주장이고 등번호는 5번입니다. 뿅은 저의 말투입니다 뿅. 신경쓰지 마세요. 이곳은 농구부원이 주로 사용하는 체육관입니다 뿅. 양옆에 문이 보일 겁니다 뿅. 오른쪽 문이 학교로 들어가는 문이고 왼쪽 문이 락커룸입니다 뿅....
* 본문 약 12000자, 전연령 * 30대, 현역 은퇴 후 북산 감독 된 정대만 & 의사가 된 권준호, 동거합니다. 권준호가 사라졌다. * 특별할 것 없는 아침이었다. 휴일이었고, 준호는 오랜만에 오프를 받았다. 휴일이었지만, 대만은 인터하이를 며칠 앞둔 선수들 지도를 위해 출근하는 날이었다. 자주 있는 일이었다. 준호가 종합병원 레지던트가 되고,...
받으시는 분 사쿠라기 하나미치 사인 확인 사쿠라기 요헤이 수농님께서 풀어주신 맛있는 썰을 토대로 그렸습니다. (사랑해요...) https://twitter.com/MMM3DES/status/1637360642117226496
너무 ...날림이지만 안그리면정신적으로 죽고싶을 것 같기에... 차라리 육체적 반죽음을 택했습니다. ... 너무 약간 그먼씹로그가 되버렸네요 늘 감사합니다...
일사천리로 파트 분배를 마치고 나서야 종우는 깨달았다. 지웅이 서브래퍼 3까지 밀려난 것을. 저 형 인기랑 비주얼을 생각하면 더 좋은 파트를 갖겠다고 나서도 뭐라 할 사람이 없을 텐데. 초반에는 당연히 킬링파트를 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정작 경쟁에 참여조차 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걸렸다. 리더라고 너무 양보하는 거 아닌가. 종우는 지웅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
눈을 뜨니 칠흑같은 어둠이 청명을 반겼다 청명은 본능적으로 이것이 현실이 아님을 깨달았다 딱히 할 수 있는것도 없기에 그저 가만히 앉아있던 그에게 한사람이 말은걸며 다가왔다 "여기서 뭐하십니까 청명도장" 임소병이었다 "뭐야 넌 왜 여깄냐?" "가야 할 길을 설명하는것이 책사의 일이니까요 또 길 안내하면 저 임소병 아니겠습니까" 평소처럼 부채를 살랑이며 말하...
*날조 주의 *성인이 된 두 사람 이야기 둘은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아래의 규칙들을 잘 지켜 서로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을 것입니다. 냉장고에 붙어 있는 종이의 맨 위엔 동거법칙이란 제목과 함께 위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 아래로 이어진 글들에 맞춰 호열은 이른 아침 눈을 떴다. 1. 아침밥과 저녁밥은 함께 먹을 것. 호열은 냉장고에서 어젯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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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느 때처럼 동네에서 도둑질을 하고 우리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오늘은 수확이 꽤 좋은 걸. 잘하면 모두가 조금씩은 먹을 수도 있겠어. 그리 생각하며 뛰어가던 중, 나는 갑자기 숲에서 튀어나온 어떤 물체와 부딪치게 되었다. 갈색의 웨이브 머리, 한쪽 얼굴에는 붕대를 감고, 어딘가 기분나쁜 살기가 느껴지는 듯하지만 무엇보다 순수한 시선을 보내...
1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mi4p0r *** "대협형!!! 전화는 또 왜 안받아!!!!!!! 빨리 문열어요 나 기자들 뚫고 오느라고 죽는줄 알았어요!!!!!" 아, 경태의 목소리가 현관문 너머로 들렸다. 답지않게 현관문을 주먹으로 쾅쾅 내리치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골까지 아파오는 느낌이었다. 준호선배도, 경태도 제 집으로 모여드는 모...
여름 땡볕 아래 사락사락 날 익어가는 소리를 지나 떨어진 도투리꿀밤에 인생은 아! 하고 소리친다. 요란한 돌풍에도 제 몸을 낮추어 어린아이 입꼬리 마냥 실룩실룩 달 익어가는 소리를 지나 날이 선 잎사귀에 베여 인생은 아! 하고 소리친다. 아! 아! 소리도 못 뱉어낼 정도로 그리운 사람아, 아! 아! 뱉어낸들 허공에 부서지는 사람아. 살아 있어 대지를 딛고 ...
- 오리지널 캐릭터인 준호의 아내와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 백호소연 묘사가 있습니다. * 아침에는 무엇에 그렇게 충격을 받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난리가 무색할 정도로 치수와 함께한 첫 퇴근은 평범하기 그지 없었다. 역 앞에 도착해 조금 기다린 지 5분 정도 되었을 때 치수가 재바른 걸음으로 이쪽을 향해 다가왔다. “어서 와, 첫 출근은 어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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