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1. 오메가는 스포츠를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과 달리 강백호는 오메가가 된 뒤 등에 날개를 단 듯이 훨훨 날아다녔다. 오메가가 운동선수가 되기 힘든 이유 중 하나로 꼽는 것이 체구가 크게 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무럭무럭 자라던 키가 오메가로 발현하자마자 성장을 멈추긴 했지만, 강백호는 이미 베타로서 성장하면서 큰 체구를 갖추고 있었고, 여기에 유...
* 양호열은 언제나 강백호를 보았다. * 호열태웅의 개연성을 만들고 싶었는데 조금 말아먹은 것도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썼습니다. 가볍고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좋겠어요 :) 호열태웅의 붐은 온다..!! * 강백호 이야기가 많습니다. 약백호태웅..이라고 적어도 될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취향이 아니시라면 보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좋아요, 댓글 전...
🎁 이강인 이야기 나에게 축구는 어떤 의미일까? 한 마디로 정의하기엔 참으로 복잡미묘한 존재다. 전부라기엔 부담스럽고, 별것 아니라기엔 인생에서 빼놓을 수가 없다. 처음엔 단순히 좋아서 시작했다. 그러다 잘 하고 싶어졌고, 업으로 삼을 수 있을 정도는 됐다. 그렇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더 잘할 수 있는 자신이 있고, 잘하고 싶으니까. 아, 이야기...
박병찬은 누구보다 최고의 순간을 상상하는 것이 빨랐다. 그렇지 않고서야 지금도 농구를 계속할 리가 없지 않은가. 그 모든 좌절과 실패에도 도달할 수 있는 자신의 최선을 가늠하는 능력이 좋았고, 그것은 또 제법 객관적이고 정확했다. 그것에 다다를 수 있는 타고난 능력도, 노력할 수 있는 능력도 좋았으니 말이다. 최악을 가정하더라도 그것을 타개할 수 있었고, ...
봄이 한 발짝, 두 발짝씩 점점 다가오고 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은 각자 다른 기대를 하곤 한다. 초콜릿처럼 달콤한 기대나, 포근하고 설레는 기대. 물론 나도 기대하는 게 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과 살짝 다른 기대. 강가에도 벚꽃이 만개할때 즈음, 내 기대는 제일로, 우주만큼 커진다. 왜냐하면 나는- 2018년 4월, 한 사진 속에서 시간이 멈췄으니까. 벚...
3월은 늘 어렵다. 방학 동안 대화할 사람도 없이 4개월을 혼자 지내다, 다시 와글와글 대학생 무리 속에 아무렇지 않게 섞여야 하는게 특히 그렇다. 전공과목이 사람 많은 경영학이라는 것도. 속도 모르고 사람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계절이라는 것도. 어수선하고 들뜬 공기가 어색해 연수는 황급히 자리에 앉았다. 연수의 지정석은 앞에서 두번째 줄. 대개 모두의 기피...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뭡니까?" "전 정국 순경. 그 쪽 말이야.. 꽤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눈치가 빠른 건가, 아님 촉이 좋은건가. 강력팀 형사 3년차 박지민은 답지 않게 호기심이 생겼다. "조만간 지구대 말고, 서(署)에서 보자고." 강력팀 그 녀석들 그리고 1년 후, "자자, 그 동안 수고 많았어 이 형사.. 내 잔부터 받아." "예, 팀장님. 이제 병원다니기 ...
엠프렉 언급 주의 영화 아수라 박성배(2016) x 드라마 더킹투하츠(2012) 이재강 [속보] 공식 기자회견에서 왕실 대변인, 왕세자 출생 전 국민께서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품속의 진동음에 살짝 안 주머니를 열어 핸드폰을 확인하다 반짝 화면에 비친 팝업 기사 헤드라인을 보고 성배의 미간이 접혔다가 연신 터지는 플래시를 의식한 듯 다시 풀렸다. 지역...
3. 몰래 집에 탈주를 한 다음에 학교로 도착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네' 맨날 날 차로 데리러 와서 난 또 멀리 있는 줄 알았지 음.....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둡고 훨씬 으스스하네 괜히 왔나 하지만 그냥 다시 가기엔 스토리 진행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냥 들어가자 .....아 진짜 제발 뭔 일 안 생기게 해주십쇼 조상님 아니 근데 난 어떤 조상님들한...
* 사랑하는 킹갓제너럴임페리얼 늘님께 2차를 받았습니다.말 한 번 잘못 꺼내신 죄로 약 4개월 간 저의 조름을 받아주신 늘님께 감사드립니다... * 늘님의 더 많은 글은 포스타입 happily ever after (https://glxxglxxglxx.postype.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여러분 늘님 쓰리피트, 더블스틸 진짜 재밌으니까 봐주세요....
worrying 본 연성은 슬램덩크 2차 창작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이나 사건, 구단, 단체 및 조직, 배경 또는 슬램덩크의 그 어떤 것과도 관련도 없음을 밝힙니다. 루하나 / 태웅백호 / 우성알파 서태웅 / 열성오메가 강백호 / 초봄의 사고로 일방각인된 서태웅과 서태웅을 위해 뭔가 하는 강백호가 / 우정이상 연애이하의 관계를 유지하다 일단 한 번 정리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