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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7일, 뮌헨으로 떠난다. 옥토버페스트를 반나절이라도 즐기겠다고 뮌헨IN-바르셀로나OUT으로 비행편을 바꾼 나. 27일 저녁 6시쯤 뮌헨에 도착하는 일정. 아마 도착 당일은 운이 좋으면 뮌헨의 호브브로이 정도겠지. 늦어진다면 마트에서 병맥주나 호스텔의 바에서 맥주 한잔 정도. 28일은 오전에 옥토버페스트를 즐기고, 저녁 7시 비행기로 마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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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사라고 해서, 무조건 힘없고 약해빠졌다는 건 당신네들 착각이죠." 예리 Yeri / 22세 / 8월 24일생 / 시스젠더 바이섹슈얼 / 162cm / 55kg 정보기사 / Lv 160~170대 시그너스 기사단 내 각종 보안 / 정보처리 / 통신망 관리 [외관] 푸른색의 두 겹 망토를 두르고 다니며, 긴팔 폴라티를 안에 입는다. 양손 중지에는 반지가 ...
1. [대학 동기인 젊토니피터로 둘은 기숙사 룸메이기도 함] 안넘어가는 여자 없다는 토니 스타크가 순수하다 못해 눈치도 없는 피터 파커에게 푹빠져서는 꼬셔보겠다고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과 돈을들인 끝에 현재는 겨우겨우 사귀기 시작하여 키스까지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아쉽기만 한 키스후 멍하니 젖은 눈의 피터를 보고있자면 충동적으로 온몸을 더 적시고 신음하게...
토니 스타크가 못하는 건 없었다. 보기 좋게 핑계를 대고, 판단을 미루는 것도 잘한다. 하얀 국화 꽃을 앞에 두었다. 평소에 좋아한다는 말을 자주해서 그런 줄 알았지. 사랑한다는 줄은 몰랐지. 남은 사람은 서툴게 핑계를 둘렀다. 꼬맹이 앞에만 서면 이상한 말만 나왔다. 어쩌면 잃어버린 순수함의 어릴 적을 보는 기분이라서 질투를 하고, 부러워하고, 잘 자라고...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에그제이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캐붕 및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소재주신 백연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재' 오직 나에게만 주어진 말 오직 나에게만 어울리는 말 겐무 코퍼레이션에서 나만의 아이디어를 내고, 나만의 게임을 만들 때 마다 주변 모든 사람들부터 들었던 말이었다. 그러기에 나는 내가 가진 재능이 남들보다 특별한 것이었고 나...
알토 44 남성 173 / 마름 인간 X그룹 사장 외관 및 성격 허여멀건한 담배 연기가 허공을 떠돌다가 흩어진다. 상관 없다는 듯이 흡연실에서 길고 가느다란 담배를 손에 끼얹고서 매퀘한 향을 입에서 뿜어내는 그였다. 그는 담배를 피는 이유가 두가지였다. 하나는 답답해서, 둘은 생각 정리하려고. 그냥 그 이유들은 핑계처럼 들리고 그저 니코틴 중독인 것 같다....
로키는 작은 방에서 홀로 일어나 눈을 가리고 있는 엉킨 머리카락을 밀어냈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줄기가 그의 얼굴을 공격하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노려보다가 하씨안의 태양이 죽어버리기를 기원했다.오늘은 그의 결혼식 날이다. 그는 일어나 준비를 해야 했지만 그가 원하는 건 오직 이불 밑으로 기어들어가 아무 일도 없는 척 하는 것이었다. 그는 어젯밤 잠...
#5 “루미야…….”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교실 밖으로 나온 건우 앞에, 그를 보고 싱긋 미소 짓는 그녀가 서있었다. “여긴 어쩐 일이야,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은, 직장인 누나가 불쌍한 대학생 밥 사주러 왔지.” “뭐?” “빨리 가자, 일 끝나자마자 뛰어와서 배고프다.” “앗, 나 그…….” “왜, 무슨 일 있어?” 무슨 일 있냐는 그녀의 물...
#4 아직 6시도 안된 시간. 하지만 초봄의 해는 언제나 그렇듯, 그리 길지 않다. 붉게 물든 하늘,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하루의 끝자락, 공원을 찾은 사람들로 주변은 꽤나 소란스러웠다. 하지만 그 길을 걷는 어떤 남자와 어떤 여자 사이에는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침묵만이 흐른다. 여자는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남자는 주변의 소리에 신경 ...
#3 방 안을 가운 채운 습기 냄새가 곤히 자고 있던 루미의 코끝을 자극했다. 이불을 덮고 있음에도 느껴지는 한기에 부르르 몸을 떨며 겨우 눈을 뜨니, 창 밖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제 저녁부터 구름이 한 가득 이더라니, 새벽부터 내린 비에 길 바닥은 벌써 홀딱 젖어있었다. 거기다 바람을 또 어찌나 세차게 불어오는지. 놀이터 바로 옆, 키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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