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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종소리+빼빼로데이 등등...에서 이어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발 시려서 낙서 한 번 했다가.... 겨울에 그린 로그라 발시린 계절...이었는데 뒤를 이으려고 보니 디노는 나와야겠고, 1~5장 사이의 시점에 겨울이 들어갈 틈도 없고... 해서 제목과 배경을 수정하였습니다 (구구절절) 종소리는 2~4장 사이의 어드메. 발시린밤은 5장 직후.
누가 그를 나무랄 수 있겠는가. 나는 그와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아주 사소한 일까지도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했다. 스케줄이 시작할 때부터 새벽 늦게 검은 벤에서 내릴 때까지, 아마 가족이라도 이렇게 오래 같이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내게 사쿠마에 관해서 아는 것이 있냐는 질문을 한다면 이에 쉽사리 대답할 수는 없었다. 그는 정말 알...
Pocket Boy Marlin 作 토요일..... 토요일 너무 좋다.... 이렇게 잠 옷을 입고 침대에 늘어져서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해도 상관없고, 밥 먹고 다시 들어 누워 잠들어도 괜찮았다. 머리 아프게 들여다보아야 할 서류들도 없었고, 누군가에게 그 것들을 하나하나 설명해가며 이해시킬 필요도 없었다. 지금도 속히 열두시는 된 것 같은데...
입이 방정 키맥 28세 - 종소리 2에서 이어지는...지도?
항상 그렇듯 쓸 내용이 없다. 웬 것들이랑 같이 지내고, 집에 가고 싶었고, 사람들은 무슨 혁명 어쩌고로 떠들고. 참, 사람이 죽었다. 꽤 높은 사람들이었으니까 기사로 나오려나. 아니면 시체 챙겨서 뭔가 하려고 할지도 모르겠다.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이들인데... 그렇게 친하진 않았다. 슬퍼해야 하나...? 불쾌한 기분이 들긴 했다. 그냥 시체랑 피를 봐...
"준아. 일어나봐." 방에서 자던 준휘는 갈라진 목소리에 깨 눈을 벅벅 문질렀다. 갈색 머리가 이리저리 뻗쳐 있었다. 몸을 무겁게 누르던 이불 안에서 몸을 일으켜 방을 나서자 긴 앞머리로 눈을 가린 정한이 찢어진 노트 한 장을 들고 있는 것이 보였다. 떨리는 손을 바라보며 잔뜩 무거운 마음으로 몇 걸음 걸어 정한 앞에 섰다. 나가기로 했어. 전부. 미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영천령, 너를 진실되게 사랑해. 그 말을 들었을 때, 몇 세기고 흔들리지 않았던 내 가슴속이 처음으로 떨린다는 걸 느꼈다. 처음 깨어나 부적 속의 시야로 보던 세상에 혼자 남겨졌을 때 느낀 공포보다도 더 크지만 확실히 다른, 아무도 아는 자가 없다는 것에, 아무도 알아주는 자가 없다는 것에 대한 외로움보다도 더 강하지만 확연히 다른, 이 감정은 나는 당신과...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원문 출처: https://note.com/happyelements/n/n561163d6a857 이전 포스트: https://air-in-es.postype.com/post/8722340(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오므로 이전 포스트부터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UI 디자인 - 설계 방침 要件の3...
립리님과 크리스마스 연성교환한 글입니다 립리님의 천재만화 먼저 보고 와주세요 그녀가 내림.. 다시 올림!!!! “혀엉.” “응?” “쿠팡에 섬유유연제 넣어놨으니까 확인 좀 해줘요.” “이거 블룸?” “응. 형 싫으면 다른 거 하구.” 그냥 이걸루 하자. 소파에 기대 누운 도영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화면을 톡톡 눌렀다. 전에 쓰던 건 향이 별로였어. 도영이...
미리 Merry Christmas !
“싫다.” 유중혁이 말했다. 황제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자네가 그렇게 말할 줄 알았…….” “싫다.” 유중혁이 말 허리를 잘라먹었다. “이제 형식상의 예의도 없는 건가, 대공? 나는 야망이 많은 자를 좋아하네. ‘4199981’국은 좋은 나라지. 먼 훗날, 역사가 어떻게 쓰일지…….” 유중혁이 자리에서 일어나 칼을 뽑아들었다. 절도있는 동작과 위협적...
뤄원저우는 최근 한 달 동안 좀처럼 정시퇴근을 하지 못했다. 사건 하나를 해결하면 두 개가 들어오는 것이 끊기지 않고 줄줄 새 나오는 소세지 같았다. 끊임없이 나오는 사건에 진절머리가 난 1분 1초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 페이두를 끌어안고 싶은 생각에 며칠 내리 야근을 했지만 생각처럼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한 달이 되어서야 겨우 숨을 돌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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