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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매일매일을 지내면 종종 예기치 못한 일들을 정리해 책상에 올려야 해 그러다 가끔 이를 악물고 큰 소리로 다 집어치우고 싶다고 소리칠 때도 있어 아니면, 책상 밖에서 공부하러 문지방을 넘어갈 때도 있어 하고 싶은 걸 해야 하거든 맞아, 내가 하는 대부분은 일부러 그랬어 데카르트를 좋아하지 않아도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 말이 정론이라 생각하거든 ...
⁎ 또 다른 날. 나는 방금 신비로운 꿈을 하나 꾸었다. 너무나 얘기해주고 싶어서 또 다시 당신을 불렀다. 그 신비로운 꿈이 뭐냐면 분홍색 모래알 세계에서 처음 만났 존재가 너무나 신비로웠다. 오늘은 내가 해골 자화상을 그렸기에 해골을 만날 줄 알았더니 전혀 반대다. 이번에는 처음에 병에 걸렸을 때 꾸었던 거미줄과 함께 분홍색 모래알이 나왔다. 오늘 처음 ...
"아아아악...!!" 고통에 찬 진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놀란 당신이 진의 방으로 향하자 닫힌 방문에서 뜨거운 열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붉은 불길이 아닌 검은 불길이 문틈사이로 보입니다. 문 손잡이를 잡으니 뜨겁기는 커녕 차갑습니다. 문을 돌려열어보니, 검은 불길에 둘러싸여 있는 진이 보입니다. "..아윽...그만, 좀...." 이상하네요, 저...
작가의 말: 평소에 생각했던 이야기와 보고싶던 여성캐릭터를 썼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에는 대부분 남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즐겨주시길. 정신병, 욕, 폭력,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그 점 주의해주세요. 즐거운 독서시간이 되시길. 잔인한 성 속에서 이야기. 프롤로그 “어서오세요, 검은 성은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오, 드디어 나...
"언젠간 내게도 행운이 오겠지." 이민혁은 임창균을 좋아한다. 쌍방이냐? 그건 아니다. 이민혁이 임창균을 짝사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임창균은 헤테로였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짝사랑 상대가 헤테로인데 붙잡고 너 게이가 되어보지 않을래? 할 순 없으니 민혁은 창균을 짝사랑하였다. 하지만 민혁도 창균을 고등학생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짝사랑하고 있을 줄을 ...
무언가 거칠게 던져지는 듯한 소음이 공명합니다. 진원지는 한노아의 방. 몰아쉬는 숨소리가 들려오네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고양이들 아이콘 15종을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시면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비상업적/상업적 이용 가능. 상업적 이용 시 어디에 사용되는지 댓글로 언급 해주세요. 원본을 알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추가/변형 가능.
내 최애 뷔인데, 내 친구 방탄 지민이야(징니 일상 엿보기 특별편) 몽글의 특별편, 외전은 모두 포스타입-티스토리 업로드 입니다. 결제 후, 하단 주소와 비밀번호를 확인하시어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월 14일이 왔다. 순탄한 날이었다. 날씨는 아주 화창했고, 영이는 회복을 완전히 한건지 더이상 열도 나지 않았다. 함께 일어나 아침을 먹고, 티비를 보고. 티비에선 설연휴 얘기를 하거나 오늘의 발렌타인데이 이야기를 했다. 아침부터 문자와 전화가 자주 왔다. 사실은 12시 정각부터 꾸준히 왔다. 생일 축하해. 오늘 뭐하냐. 알바 하냐? 생일턱 쏴야지. 밥...
2월 13일. 어느덧 D-1 하루를 약먹고 자고 밥먹고 약먹고 자고를 반복하느라 흐지부지 보낸 영이가 새벽에 눈을 떴다. 제 옆에서 재현이 자고 있다. 주인. 내 주인. 영이가 주섬주섬 이불에서 팔을 빼 주변을 휘적휘적 짚어본다. 봉투. 2만원이 든 봉투를 든다. 자연스럽게 그 위에 잘 놨던 달도 함께. 어둠속에서 노란색종이로 접은 달을 보며 영이가 생각한...
에츄! 2월 12일. 영이의 재채기 때문에 재현이 눈을 떴다. 에츄! 에츄우. 그래도 어제.. 비 맞고 샤워하고 난 후로는 나름 집에서 따뜻하게 잘 보냈는데. 재현이가 영이 눈치를 계속 본 거 말곤 별 다를게. 우리 영이 감기 걸렸나? 머리 안말리고 전기장판에서 엎드려서 티비본게 잘못인가. 에츄! 큰일이다. 영이 약이라도 사줘야겠는데. 근데.. 어떡하지. ...
2월 11일. 오늘도 재현 영이를 안은채 아침에 눈을 뜬다. 원래도 이불을 끌어안고 자는 버릇이 있는 재현이다보니 영이가 사람이 되고 난 후 이만큼 안성맞춤이 따로 없다. 어제 하루가 꿈같아. 쉬는 날에 집에 있는거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편인데 어젠 많이 행복했던 것 같다. 아침의 소동 이후엔 오직 둘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는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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