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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BL, BDSM 요소가 있으니 보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인물, 사건, 배경 전부 가상입니다. *오늘은 스팽 씬이 거의 없습니다. 쉰부터, 아니. 정확히 마흔부터 울음을 터뜨리며 버티던 선의 입에서 나오는 숫자들은 뭉개져 있었다. 이런 모습이 답답하기는 커녕, 귀엽다면 제 취향인 것일까. 서하는 붉은 줄로 죽죽 그어진 엉덩이를...
이곳은 20년도에 설립된 ‘이상현상 수색반’입니다. 귀하가 이 글을 읽는다는 것은 귀하의 소중한 가족 혹은 연인이나 지인의 실종. 내지는 이곳에 명백한 목적이 있다고 판단하겠습니다. 혹, 괴현상에 대해 맞서려는 투철한 사명감 등의 취지로 이 글을 보신다면. 저희 수색반은 귀하를 열린 마음에 감격하여 극히 환영할 것입니다 <당신, 당장 그 어쭙잖은 생각...
주의, 작가의 개인적인 캐해로 만든 글이기 때문에,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약간 불쾌할 수도 있는 요소 있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불편하시면 넘겨주세요. . . . . . . . . . #1 거리. 츠카사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복귀하고 있었다. 집안일도 돕는 겸,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사키를 위해 깨끗히 하니 말이다...
* 이 소설에는 낮은 수위의 페티쉬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감상하실 때 주의 바랍니다. 유원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과 모험이 넘치는 마법의 나라. 찾아오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좋은 추억과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는 최고의 공간이다. 하지만, 그것도 자본이 받쳐줄 때의 이야기이다. 투자와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결국 낙후되기 마련이고, 그러면 방문하는 사람들의 ...
당신이 내게서 도망친다 해도 그건 내게 울면서 안겨있다가 도망가는 길일 테고 그렇게 울면서 안겨있는 것도 내가 놓아둔 돌에 걸려 넘어져서일 테고 당신이 그 길을 걸은 것도 나로부터 도망치는 길이었을 테고 당신이 그저 도망치도록 둔 것도 어차피 다시 내게 안길 걸 알았으니까 였어 넌 다시 돌에 걸려 넘어질 거고 그렇게 울면서 아파할 거야 그러다가 내게 안겨 ...
궁중에 입궁한 이후 항상 자신은 성과 첩 지로만 불려 왔다.처음에는 장나인이었고 그 후에는 장상궁이었다.다른 상궁들도 부 러워 하는 동궁의 최고 상궁이 되었지만 자신의 이름인 장지영이란 글자를 잊어 버 린지 오래였다.이름마저 잊어 버린 것이 아 니었다.자신의 성별마저 잊어 버렸다.여인 이 아닌 궁녀로 살아 온지 벌써 20년이 넘 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휴대폰의 화면이 밝아지고 전원이 켜지자 유환은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휴대폰을 만지기 시작했다. 특별할 것 없이 평범하기만 한 휴대폰이었다. 갤러리 속에 남아있는 작은 아이의 사진만이 휴대폰 주인을 알게 해 줄 뿐이었다. 유환은 휴대폰 곳곳을 살펴보다 뭔가를 찾았는지 멈칫- 움직이던 손을 멈췄다. 화면을 함께 보고 있던 화인 역시 유환의 얼굴과 휴대폰 화면...
우리는 고집을 부려야 했다. 그래도 네 마지막 모습을 본다고 생각하니 발걸음을 돌리기 힘들었다. 조금이라도 네 모습을, 뾰로통한 네 얼굴이라도 더 보아 두고 싶었다. 이제는 우주선에서 떨어져 안전 구역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발걸음이 맘처럼 잘 떨어지지 않았다. 배웅 인파는 모두 철문 밖으로 나가달라는 방송이 야속했다. 이게 어떤 배웅인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건...
공작은 누굴 선택할것인가 그 물음에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실은 내가 무언가를 망각하고 있었던가? 혹은 여전히 무지한 것인가.
우리의 사랑은 언제나 달고, 야릇했다.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는 나라의 사람인 우리지만. 난 항상 당신에게 말했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과의 시간을 사랑한다고 그리고 당신을 먹고 싶어. 당신을 씹어 먹고 싶어.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고, 수많은 만남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턴을 넘기며, 인생을 살아간다. 사랑은 두 사람의 만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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