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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당소소는 요즘 유이설을 자주 생각했다. 유이설은 그녀에게 상당히 특별한 존재였다. 그들의 첫만남은 노을 아래서였다. 반반한 줄로만 알았던 화산의 여검수는 누구보다 곧게 핀 매화였고 자신의 나아갈 길을 열어준 구도자였다. 당소소는 그 달빛에 반박할 여지없이 반해버렸다. 그 사랑은 아직도 현재진행중이었다. 유이설은 자신을 빤히 응시하는 당소소를 바라보았다. 사...
*사망 소재 주의 방찬은 늘 그랬듯이 혼자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 날 아침도 평화로웠다. 딱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온 20대 청년이 말을 걸기 전까지만. 항상 폭풍이 오기 직전이 가장 평화롭고, 태풍의 중심이 가장 고요하다잖아. 걸어도 지각이 아니니까 안 뛰고 있었는데 차라리 뛸 걸 그랬다. “형, 지금 어디 가는 길이에요?” 형? 나?? 아니 근데 넌 ...
1. 문득 생각해 보니 애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정우 "쩡아 근데 내가 궁금한 게 있는데..." "응 뭔데?" "나 안 사랑해?" "그게 무슨 말이야ㅋㅋㅋ" "아니 맨날 기껏해야 '나도' 이게 끝이잖아" "음, 사..." "사...!" "사실, 못 하겠어" "장난하냐?" "쏘리ㅋ" 2. 술 취한 틈에 한번 찔러보자 "취했어?" "나 이렇게 안고 있을래애~"...
31 오랜만입니다 그날이 왔다. 땀떵 그룹 회장의 복귀를 축하하는 행사였다. 물론 겉으로는 경영 연설이었지만. 지민은 아버지를 따라 행사에 참여하였다. 어색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지민은 분위기가 불편한지 이리저리 피해 다니다 야외 테라스로 나왔다. 손에는 와인 잔이 들려있었다. 아직 미성년자인데 어른들이 주는 탓에 억지로 마신 것이 조금 어지러웠다. “지민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건 세 가지예요! 첫 번째, 여기서 총 맞고 죽어버리기. 두 번째, 시비건 거 미안하다고 사과하기. 세 번째, 그 눈깔 나한테 주기. 저 같으면 두 번째를 선택할 것 같은데. 당신은요? *부디 편하게..이어주세요...ㅎㅎ
예를 들어 벽 위를 두드리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면 어떨까. 우츠기 란기리는 언제나 두어 번의 노크를 하기 시작했다. 어느 사이엔가 시작된 버릇이었다. 그저 그 너머를 한 번 바라보는 시선 어느 선을 하나 짚어다가 두 발을 그 위로 겹쳐내면 경계선에 설 수 있다 믿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고? 아니, 사실 믿는 건 아니지. 최근 들어 행동이란 어쩌면 하나의 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티수인고등학교 2학년 5반 21번 수인 단계: 소형 서울 시티동 부촌 한복판에 자랑스럽게 우뚝 선 고등학교. 거기에 당당하게 낀 이물질 같은 학생이 여주였음. 대충 호랑이 수인, 늑대 수인들처럼 맹수에 집안도 탄탄한 수인들만 대대로 입학해왔던 명문고…. 근데 거기에 소동물 수인인 여주가 덜컥 입학한 거였어. 하다못해 여주가 토끼 수인이나, 다람쥐 수인이었...
(사진들은 말투 참고나 혹여 대사에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 하여 첨부하였고, 간략하게는 한줄요약만 보셔도 됩니다!) 첫번째 만남 - 한다온이 양손가득 캔음료를 들고 있어서 윤석현이 음료를 나눠 들어준 것. 두번째 만남 - 비 오는 날 운동장에서 우비쓰고 뛰어 노는 한다온, 같이 어울려주는 윤석현. 세번째 만남 - 비 맞으면서 놀더니 결국 감기에 걸린 한다온과...
민규와 원우는 평범하게 대학 때부터 알고 지내서 졸업과 동시에 사귀기 시작함. 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나고 서로 직장 들어가서 자리도 잡을만큼 잡았고 어쩌다 보니 동거도 했으면 좋겠다. 근데 부모님들께는 둘이 사귀면 뒤집어질 것 같으니까 그냥 친한 형동생이고 월세 아낀단 명목으로 같이 산다고만 하고. 그 때가 벌써 둘 나이가 서른, 서른하나 그 즈음이었...
첫사랑의 히로인, 양혁 윤우주 호흡이 네모나다. 원고지 칸칸에 적히는 자음과 모음 우주만 한 너를 잉크로 빚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 네 이름 첫 자음인 ㅂ을 적으면 별, 바람, 밤하늘, 봄비 같은 것들이 문장 위로 떠 다닌다. 무슨 말을 쓸까, 너는 무슨 단어가 필요할까, 내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낱말을 너에게 주겠다. 원고지에 나를 다 쓰겠다. 우표에 가...
뚱사랑 2부입니다💜 겨울은 눈이 녹는 계절. KM 뚱보도 사랑을 한다.-2부- 00. 프롤로그 - 지민 첫눈이 내리면 첫사랑이 떠오른다고 누가 말했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첫 번째 눈송이를 보기 위해서는 아득한 추위를 감당해야 한다고. " 군대에서도 눈이라면 지긋지긋했는데 제대해서도 이 짓을 해야 하냐고! "맞다. 저건 모두 개소리다.나 박지민은 펑펑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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