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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솔부] Somnium 08 :: 운명의 수레바퀴 (BGM Maroon5 - This Love) “묻고 싶은 게, 뭐죠?” 한솔은 집에서 홀로 자신을 기다릴 승관을 위해 요점만 간단히 이야기하고자 본론으로 들어갔다. 상대방도 그리 질질 끌고 싶진 않았는지, 쉽게 입을 열었다. “영국에서 일어났었죠, 뱀파이어 전쟁.” “…….” “조용히 숨어 살던 뱀파이어를...
1. 아이는 감기를 달고 살았다. 툭하면 고열에 시달려 응급실에 실려갔고 밥을 먹는 것보다 포도당 주사를 더 많이 맞았다. 병원에 가라는 말도 안 들었다. 금방 나을 거라면서 웃는 얼굴이 맑아서 결국 잔소리를 멈추고 따라 웃어버렸다. 그래서 익숙해졌나. 감기가 아님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다 늦어버린 뒤였다. 2. 해바라기를 좋아하던 아이였다. 넌 뭐였으면...
집으로 가는 길에 알람을 새로 맞췄다.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30분 이른 시간이었다. 카페에 지갑을 놓고 와 내일 버스를 탈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지금 당장 뒤돌아 다시 카페로 갈 수도 있었다. 그렇게 하면 피로에 찌든 몸뚱이를 이끌고 여름 볕을 쬐지 않아도 됐다. 하지만 오늘은 절대로 카페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정확히는 그럴 수 없었다. 오늘의 마...
네버랜드야 여전하죠. 여전히 시끄러워요. 알잖아요, 형도. 아, 후크요? 후크도 뭐, 악어 뱃속에서 잘 지내나 보더라구요. 가끔 악어가 후크 목소리로 말할 때가 있거든요. 시계는 찾았대요. 또.... 혹시 릴리 기억나요? 왜, 그때 내가 구해준 인디언 여자애. 응, 걔. 걔랑 팅커벨이 얼마 전에 대판 싸웠는데.... 아, 맞다. 팅커벨. 형 보고 싶다고 걔...
*둘다 대학생 히나타랑 마츠카와 둘다 대학생인데 사귀고 있는 상황고 마츠카와가 집이 쫌 잘살아서 오토바이 통학하고 히나타는 뚜벅이 였으면. 그러다가 둘이 놀러간다고 바다보러 가는데 갑작스럽게 "바다 가자!" 이런거라 마츠카와 오토바이로 가는데 히나타가 오토바이 별로 안타봐서 무서워하니까 마츠카와는 장난기 발동해서 괜히 속도 높혔다 줄였다했으면. 히나타는 속...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의 무덤 앞에 바칠 이야기. 그리고 남겨질 이들이게 드리는 유서.
“열지 마. 열지 마! 아 춥다고 개놈아!!” 동아리 방 창문으로 보는 하늘이 노란 은행나무랑 너무 잘 어울려서 춥다고 지랄 지랄하는 태형이놈의 발악을 뒤로 하고 문을 열었다. 아예 의자를 가져다 창문틀에 턱을 괴고 느긋하게 감상했다. 파란하늘이란 말은 사계절 내내 쓰는데도 신기하게 계절마다 색감이 전부 다르다. 그 중에서도 가까운 여름과 가을은 봄과 가을...
※이전글이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 전 제목은 달 밤의 비' ※ 작중 시점은 제보당 편 이후, 좀더 시간이 지난 이후를 가정 기반입니다.=========== -그 날은 검고 검은 하늘에서 물이 쏟아져 내리던 시간이었습니다. “ 우왓, 갑자기 엄청 쏟아지네...!!! ” ‘ ’ " 우와, 갑자기 엄청 쏟아지네요! "" 벌써 다 젖어버렸으니까-. "쏟아지는 비...
윤ː일, 閏日 명사 양력에서, 윤년에 더 드는 특별한 날. 곧, 2월 29일. -후기- 안녕하세요~!~! 게슈입니다 ㅠㅁㅠ 캇쨩 좋아한 후로 벌써 네번째 원고이고 톧밬으로는 두번째원고네요 (사랑해 예들아!) 원고를 할까말까 정말 망설이다가 톧밬으로 꼭 한번은 써보고 싶던 남친셔츠를 소재로 풀었는데 전달하고 싶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제...
트위터@mikiyan77 에서 수정본 회지 무료 나눔 하고있습니다. -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그러므로 네가 가르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들었는지 되새겨, 그것을 지키고 또 회개하여라. 네가 깨어나지 않으면 내가 도둑처럼 가겠다. 너는 내가...
> 레까오 마왕×신부 오늘따라 햇빛이 한발 물러난 모양이다. 3시간째 밖에서 소리치며 뛰노는 아이들의 이마에 땀방울 하나 맺히지 않았다. 태양 아래로 선선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쳐 지나가 부드러이 볼을 쓰다듬는다. 뒷목이 서늘해지는 느낌이 나쁘지 않아 작게 웃었다. 언제나처럼 성당 바깥에 즐비한 화단에 물을 뿌리자 잎마다 이슬이 얹어졌다. 아침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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