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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서프라이즈! 둘이 아닌 셋 "자기야, 뭐 먹고 싶은 거 없어?" "음, 별로......" 침대에 누워 골골거리는 나를 이동혁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내려다보았다. 계속 속이 울렁거려? 으응...... 입덧하는 당사자인 나보다도 더 힘들어 보이는 표정이다. 눈썹을 축 늘어트린 채 침대 맡에 걸터앉은 이동혁이 내 손을 가져가더니 조물조물 주무른다. "그래도 뭘 먹...
"이마크 너 원래 이렇게 입이 가벼운 애였어 ?!!!" "정우 이건 지난번에 정우가 했던 말이잖아." "그런 건 당연히 우리끼리 비밀이지 !!!!!!" "오웅 미안 ……. 그런 건 줄 몰랐옹 ……." 저기 애들아 ? 제발 사랑싸움은 다른 데서 해줄래 ? 사람들이 쳐다보잖아 ? 하하 ... 개썅 .... 얼굴 가리고 다닐걸 ... 누나 아니 얘가 한 말은 그...
피겨 스케이팅 선수 황인준 X 전 피겨 유망주 김여주 포챌 도전 22! 본편 : https://dream-sequence.postype.com/post/9919580 상편 : https://dream-sequence.postype.com/post/10022598 어쩌면 피겨를 시작한 이유는 너를 만나기 위해서였나 봐 인준아. 나의 인생에서 피겨는 정말 애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신나는 심정을 카톡, 그것도 혼자만의 대화에서만 표현해야 한다는 게 약간 서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금 이 신나는 심정을 도저히 억누를 수가 없다. 화면 가득 ‘ㅋㅋㅋㅋㅋ’으로 도배된 내 카톡을 누군가 본다면 나를 미친 여자로 볼 수도 있지만 그것도 상관 없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카톡 프사도...
너는 털 알레르기가 있다고 했다. 항상 고양이를 만나러 오는 날이면 약을 먹었다. 바들바들 떠는 손으로 고양이를 만지면서 뭐가 좋은지 헤실헤실 웃어댔다. 토요일이면 볕이 잘 드는 학교의 호수 옆에 앉아 몇시간 내내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바리바리 사온 참치나 간식 같은 걸 먹였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나면 눈이 빨개져 눈물을 흘리곤 했다. 그러면서도 넌 웃었다....
고3 1월 이제노와 나는 방송부를 졸업했다. 그리고 여느 고3들처럼 공부에 매진했다. 고1, 고2 때처럼 나와 박지성, 이제노 이렇게 셋이서 방송실과 연습실을 옮겨다니는 일은 극히 드물어졌다. 이때부터인가. 박지성이 나를 대하는 행동이 아주 많이 이상해졌다. 자꾸 제노와 셋이 아닌 둘만 있으려 한달까. 그 날은 평소처럼 제노없이 나 혼자 학원에 가는 날이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트리거요소 존재
기말고사도 끝났겠다 방학은 일주일밖에 안 남으니 학교가 소란스러웠다. 공기계를 내고 몰래몰래 핸드폰을 하던 지원이 점심을 다 먹고 교실에 누워있다시피 하던 여주에게 핸드폰을 들이밀었다. 야. 야야야. 여주가 볼멘소리를 내며 뭐냐고 따지니 지원이 씨익 웃었다. “네버랜드 다음 주 수요일부터 일주일 동안 입장표 30% 할인 이벤트한대.” “헐, 가고 싶다.” ...
노래 들어주세요! 피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 썩어가는 것은 피뿐만이 아니었다. 자를 수 없어 기른 머리를 매만지니 영양이 부족한지 푸석거렸다. 그것을 만지는 손도 바싹 마르기는 매한가지였다. 들어오는 의사가 눈인사를 했다. 받아줄 힘도, 의지도 들지 않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의사는 간단한 진찰을 했다. 입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았었을 때엔 간단하고 힘...
“....제발,” “.......이 원장님.” “사귀지 마요.” 남자가 머금은 샌달우드향이 유독 짙게 느껴졌다. 크게 부풀었다 가라앉는 것을 반복하는 남자의 등을 감싸 안을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 결국 천천히 감싸 안았다. 정 없이 손을 늘어트리기엔, 내 등을 끌어안은 남자의 손이 너무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불안해요?” 처음엔 섹스, 다음엔 뽀뽀, ...
BGM💚 ※아직 교정 교열 전인지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하숙집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04.전날 인준이에게 홀려 함께 신나는 월요일을 보낸 여주는 화요일 아침이 밝아오자 그제서야 쓰레기를 마주쳐야 할 학교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또 어떻게 시비를 걸까...?하며 온갖 걱정을 한 여주가 한숨을 폭폭 내쉬며 방문을 열자 눈앞에는 재민이...
BGM. Chopin Etude Op 10 No.4 Liszt Transcendental Etude No.4 Mazeppa 엘리제를 위하여 얼떨떨한 얼굴로 서 있었다. 자기가 제이라는 남자는 살짝 거만한 얼굴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제이, 말해도 돼? 옆에 있던 아까의 그 친절한 남자는 놀란 눈으로 물었다. 이 여자가 먼저 날 알아봤잖아, 엇나가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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